어제 얘기부터 해야하나...울 영남이 누가좀 말려줘...어제오후영남이가 블록을 갖고놀다가 큰 블록이 입에 껴 버렸네..갑자기 애 우는소리에 보니...어머나... 손으로 뺄려니 안빠져서 응급실로 향했다...비상등 키고 속도위반하면서 달렸습니다...어느새 경찰차가 옆에와있는데요...순간으로 병원위치가 생각이 안나서 물었더니,경호를 해주시네요...병원에 도착해서,정신이 없으니,아저씨가 아이를 안고 들어갔어요...의사샘이 나가있으라고해서 낭ㅘㅆ지요...드뎌 뺏습니다... 안도의 한숨과,다리에 힘이 풀어지는데...말도못하고 말길도 못알아듣고...정말 미치고 팔짝 뛰겠더라구요.다행히 마무리짓고 집에오는데,,,아직도 진정이 안되더라구요,,,미운영남이...경찰아저씨한테 감사하다는말도 제대로 못하고 왔네요...
어제 얘기부터 해야하나...울 영남이 누가좀 말려줘..
어제 얘기부터 해야하나...울 영남이 누가좀 말려줘...어제오후영남이가 블록을 갖고놀다가 큰 블록이 입에 껴 버렸네..갑자기 애 우는소리에 보니...어머나...
손으로 뺄려니 안빠져서 응급실로 향했다...비상등 키고 속도위반하면서 달렸습니다...어느새 경찰차가 옆에와있는데요...순간으로 병원위치가 생각이 안나서 물었더니,경호를 해주시네요...병원에 도착해서,정신이 없으니,아저씨가 아이를 안고 들어갔어요...의사샘이 나가있으라고해서 낭ㅘㅆ지요...드뎌 뺏습니다...
안도의 한숨과,다리에 힘이 풀어지는데...말도못하고 말길도 못알아듣고...정말 미치고 팔짝 뛰겠더라구요.다행히 마무리짓고 집에오는데,,,아직도 진정이 안되더라구요,,,미운영남이...경찰아저씨한테 감사하다는말도 제대로 못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