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형이라 함은 양날의 검과 같다.A와 B의 중간은 찾아볼 수 없다.A와 B형과는 별로 상관없다고도 보인다.Mix되었다는것과는 표현보다는, 두 부분이 무질서하게 섞여 있는 느낌이랄까? 자기 자신에 대한 Control이 안된다.그러니까.. 기분파이다.AB형중에 "난 이러니까 이렇게 할꺼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만 대다수 실천 부족이다.못한다. 의지가 약한게 아니라 좋은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그래서 마약이나 흡연..등에서 잘 헤어나지 못한다.즉... 무엇엔가 중독되면 끝이다. 하지만 균형감각은 뛰어 나기 때문에, 무엇엔가 중독되면 다른쪽의 무게추를 줄인다.그래서 그들의 전체적인 삶의 조화는 이루어진다.그런 면은 타인에게 냉정하고 이기적이고, 심지어 무섭게 비춰진다.그러나 그렇지 않다.한곳에 집중하면 전체 발란스가 무너져 질서를 잃어가는 것을 그들은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그 해결책으로 집중한 문제가 아닌 좀 덜한 부분을 망설임없이 정리한다.그래서 냉정해 보인다. 결과적으로는 자신이 좋아하는것에 목숨을 건다는 거다. AB형은 친구가 많지 않다.아니..주위에서는 매우 많아 보인다.하지만 정작 본인은 그들을 Friends가 아닌 Acquaintances로 본다.그들은 사회성이 좋다. 홀로 외로움을 타지만 그들이 타는 외로움은 인간관계의 단절에서 오는것이 아니다. 아마도, 그것은 관계가 많을수록 자신과는 이질감을 느끼면서 나타나는 현상과 비슷하다.시간이 지날수록, 아는 사람이 많을 수록, 사회성을 갖출수록 그들의 이런 특이한 외로움은 깊어진다.그래서 진짜 친구는 2~3명정도만 만든다.그 2~3명안에 당신이 있다면 누군가의 말대로 진짜 그사람은 행복한거다.10년을 만나지 않았지만 다른 혈액형보다 10년간 가장 생각을 많이하고, 오래되서 만나도 너무나 친절하게 세세한 사항을 기억하는 사람은 AB형일것이다.적어도 세월의 흐름은 AB형에게 있어서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짝사랑은 AB형들의 사춘기를 지배한다.세월에 대한 거부반응이 없는 것도, 그 길고긴 짝사랑에 대한 미련은 첫사랑이와서야 끝나는것 처럼 보인다.첫사랑에 대한 기억은 더 길고 길다.AB형의 두번째, 세번째사랑은 정말 불행한거다.헤어진 이후 그들의 존재감은 그들의 Mind에서 찾아볼 수 없다.하지만 예외는 있다.Feel. 첫사랑 보다도 강한 Feel을 느끼는 상대에 대해 그들은 다시한번열정을 태운다. 그 상대를 놓치면 다시 길고긴 터널을 지나야 함을, 자신들에게내재된 지독함을 알기에, 그들은 아마도 목숨을 건다. 혹시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AB형이라면, 이점은 확실하다.둘이 서로 좋아한다면 정말 좋은거겠지만, 그간 오래 봐와서..라던지.그런 Feel이 배제된 상태의 만남이라면 서둘러 결혼하던지, 끝내라.오래 만났음에도 결혼하자는 이야기가 없는 AB형은 그대에게 무언가 말못할사정이 있는게 틀림없다.하지만, 결혼을 배반할 AB형은 나로서는 없다고 본다. 있다면 다른 기질의 차이겠지만...결혼은 그들을 잡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이다. 오늘은 여기까지.. 28
AB형이 바라본 AB형(1)
AB형이라 함은 양날의 검과 같다.
A와 B의 중간은 찾아볼 수 없다.
A와 B형과는 별로 상관없다고도 보인다.
Mix되었다는것과는 표현보다는, 두 부분이 무질서하게 섞여 있는 느낌이랄까?
자기 자신에 대한 Control이 안된다.
그러니까.. 기분파이다.
AB형중에 "난 이러니까 이렇게 할꺼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만 대다수 실천 부족이다.
못한다. 의지가 약한게 아니라 좋은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마약이나 흡연..등에서 잘 헤어나지 못한다.
즉... 무엇엔가 중독되면 끝이다.
하지만 균형감각은 뛰어 나기 때문에,
무엇엔가 중독되면 다른쪽의 무게추를 줄인다.
그래서 그들의 전체적인 삶의 조화는 이루어진다.
그런 면은 타인에게 냉정하고 이기적이고, 심지어 무섭게 비춰진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한곳에 집중하면 전체 발란스가 무너져 질서를 잃어가는 것을 그들은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그 해결책으로 집중한 문제가 아닌 좀 덜한 부분을 망설임없이 정리한다.
그래서 냉정해 보인다. 결과적으로는 자신이 좋아하는것에 목숨을 건다는 거다.
AB형은 친구가 많지 않다.
아니..주위에서는 매우 많아 보인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그들을 Friends가 아닌 Acquaintances로 본다.
그들은 사회성이 좋다. 홀로 외로움을 타지만 그들이 타는 외로움은 인간관계의 단절에서 오는것이 아니다. 아마도, 그것은 관계가 많을수록 자신과는 이질감을 느끼면서 나타나는 현상과 비슷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는 사람이 많을 수록, 사회성을 갖출수록 그들의 이런 특이한 외로움은 깊어진다.
그래서 진짜 친구는 2~3명정도만 만든다.
그 2~3명안에 당신이 있다면 누군가의 말대로 진짜 그사람은 행복한거다.
10년을 만나지 않았지만 다른 혈액형보다 10년간 가장 생각을 많이하고, 오래되서 만나도 너무나 친절하게 세세한 사항을 기억하는 사람은 AB형일것이다.
적어도 세월의 흐름은 AB형에게 있어서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
짝사랑은 AB형들의 사춘기를 지배한다.
세월에 대한 거부반응이 없는 것도, 그 길고긴 짝사랑에 대한 미련은 첫사랑이
와서야 끝나는것 처럼 보인다.
첫사랑에 대한 기억은 더 길고 길다.
AB형의 두번째, 세번째사랑은 정말 불행한거다.
헤어진 이후 그들의 존재감은 그들의 Mind에서 찾아볼 수 없다.
하지만 예외는 있다.
Feel. 첫사랑 보다도 강한 Feel을 느끼는 상대에 대해 그들은 다시한번
열정을 태운다. 그 상대를 놓치면 다시 길고긴 터널을 지나야 함을, 자신들에게
내재된 지독함을 알기에, 그들은 아마도 목숨을 건다.
혹시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AB형이라면, 이점은 확실하다.
둘이 서로 좋아한다면 정말 좋은거겠지만, 그간 오래 봐와서..라던지.
그런 Feel이 배제된 상태의 만남이라면 서둘러 결혼하던지, 끝내라.
오래 만났음에도 결혼하자는 이야기가 없는 AB형은 그대에게 무언가 말못할
사정이 있는게 틀림없다.
하지만, 결혼을 배반할 AB형은 나로서는 없다고 본다. 있다면 다른 기질의 차이겠지만...결혼은 그들을 잡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이다.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