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ORO OST음악이 나옵니다. 홈피 배경음악을 꺼주세요.첨부된 파일은 배경음악과 다른 오케스트라 연주곡입니다.
제작스튜디오: 스튜디오 지브리
제작년도: 1988년 (제작기간: 1987年 4月 1日~ 1988年 4月 1日 )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원작, 각본)
음악: 히사이시 조
프로듀서: 하라 토오루
작화감독: 사토 요시하루
미술감독: 오가 카즈오
색채설계: 야스다 미치요
<작품소개>
1960년대 일본의 농촌을 배경으로 어린자매와 숲의 정령들의 교류를 그린 미야자키 감독의 대표작이다.
국적불명의 작품만을 만들어 오던 그가 "그 동안 일본에 빚진 것을 돌려 주고 싶다"고 하며 만든 판타지 영화로, 일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1위에 뽑힐 정도로 폭넓은 세대의 지지를 받고 있다.
미야자키는 이 작품에서 여태까지는 애니메이션에서 기피하던 나무와 풀의 정확한 묘사, 풍토나 계절감의 표현등을 통해서 누구나 그립게 느끼는 보통 일본의 풍경을 묘사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또한 "팬더와 아기 팬더",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를 연상케하는 일상생활의 디테일한 묘사는 작품의 친밀감과 편안함을 더한다.
일본의 풍요로운 자연을 배경으로 어린 자매와 숲의 정령들의 교류를 그린 미야자키의 대표적인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계속해서 무국적의 작품만을 추구해 오던 미야자키가 그동안 일본에게 진 빚을 돌려주고 싶다는 동기로 만들어졌다.
<등장인물>
메이(メイ)
호기심이 많고 겁도 없는 장난꾸러기 네 살 박이. 외로움을 많이 타기에 사츠키와 떨어지기 싫어한다. 토토로를 처음 발견하는 주인공.
사츠키(サツキ)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신나게 뛰어 놀 것 같은 활력 넘치는 열 한살 소녀.집에서는 어머니를 대신해 아빠와 동생을 돌보면 힘든 순간이 와도 참는 어른스러운 맏이.
토토로(トトロ)
사람이 살기 훨씬 전 먼 옛날부터 숲 속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요정. 포동포동한 체격에 입을 한껏 벌리고 함박 웃음을 즐겨 짓는 호기심많고 유쾌한 친구.
고양이 버스
토토로가 먼 거리로 이동할 때 애용하는 교통수단. 늘 웃는 얼굴로 승객을 맞이하는, 서비스 정신 역시 투철한 최고의 버스.
칸타(カンタ)
옆집 소년. 사츠키를 좋아하지만 맘과 다르게 사츠키를 자꾸 놀림. 비오는 날 사츠키에게 우산을 건네주고 자신을 비를 맞으며 행복해 하는 순정파
<스토리>
1955년 일본의 아름다운 시골 마을. 상냥하고 의젓한 11살 사츠키와 장난꾸러기에 호기심 많은 4살의 메이 는 사이좋은 자매로 아빠와 함께 도시를 떠나 시골로 이사온다. 자상한 아빠 쿠사카베타츠오는 도쿄에서 대학 연구원이며, 입원 중이지만 따뜻한 미소를 잃지 않는 엄마가 있다. 곧 퇴원하실 엄마를 공기가 맑은 곳에서 맞이하기 위해서다. 숲 한복판에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처럼 낡은 집을 보며 자매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호기심으로 잔뜩 들뜬다.
사츠키가 학교에 간 뒤, 혼자 숲에서 놀고 있던 메이는 눈 앞을 지나가는 조그맣고 이상한 동물을 발견한다. 그리고 뒤를 쫓아 숲속으로 들어가는데...미로처럼 꼬불꼬불한 길을 따라가다 큰 나무 밑둥으로 떨어지는 메이. 그곳에서 메이는 도토리 나무의 요정인 토토로를 만난다.
나비가 날아다니고 커다란 도깨비가 누워 자고 있다. 메이는 그 뭉실뭉실한 배 위로 올라가서 도깨비의 코를 만지작거린다. 간지러움을 느낀 도깨비가 거대한 입을 쩍 벌리며 재채기를 한다. 잠에서 깨어 눈을 꿈뻑꿈뻑하는 도깨비..
메 이:넌 누구니? 마쿠로 쿠로스케? 토토로:또오오, 또오오, 부로로로로-------
입을 쩍 벌리고 고함을 치는 도깨비. 엄청난 바람이 메이를 덮친다. 메이도 재미있어하며 맞고함을 친다
[애니] 이웃집 토토로
※ TOTORO OST음악이 나옵니다. 홈피 배경음악을 꺼주세요.첨부된 파일은 배경음악과 다른 오케스트라 연주곡입니다.![[애니] 이웃집 토토로](https://cyimg11.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l34201%2F2006%2F1%2F1%2F5%2Fimg%5F15%5F24%5F1%289355%29%2Ejpg)
제작스튜디오: 스튜디오 지브리
제작년도: 1988년 (제작기간: 1987年 4月 1日~ 1988年 4月 1日 )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원작, 각본)
음악: 히사이시 조
프로듀서: 하라 토오루
작화감독: 사토 요시하루
미술감독: 오가 카즈오
색채설계: 야스다 미치요
<작품소개>
1960년대 일본의 농촌을 배경으로 어린자매와 숲의 정령들의 교류를 그린 미야자키 감독의 대표작이다.
국적불명의 작품만을 만들어 오던 그가 "그 동안 일본에 빚진 것을 돌려 주고 싶다"고 하며 만든 판타지 영화로, 일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1위에 뽑힐 정도로 폭넓은 세대의 지지를 받고 있다.
미야자키는 이 작품에서 여태까지는 애니메이션에서 기피하던 나무와 풀의 정확한 묘사, 풍토나 계절감의 표현등을 통해서 누구나 그립게 느끼는 보통 일본의 풍경을 묘사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또한 "팬더와 아기 팬더",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를 연상케하는 일상생활의 디테일한 묘사는 작품의 친밀감과 편안함을 더한다.
일본의 풍요로운 자연을 배경으로 어린 자매와 숲의 정령들의 교류를 그린 미야자키의 대표적인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계속해서 무국적의 작품만을 추구해 오던 미야자키가 그동안 일본에게 진 빚을 돌려주고 싶다는 동기로 만들어졌다.
<등장인물>
메이(メイ)
호기심이 많고 겁도 없는 장난꾸러기 네 살 박이. 외로움을 많이 타기에 사츠키와 떨어지기 싫어한다. 토토로를 처음 발견하는 주인공.
사츠키(サツキ)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신나게 뛰어 놀 것 같은 활력 넘치는 열 한살 소녀.집에서는 어머니를 대신해 아빠와 동생을 돌보면 힘든 순간이 와도 참는 어른스러운 맏이.
토토로(トトロ)
사람이 살기 훨씬 전 먼 옛날부터 숲 속에 살고 있다고 전해지는 요정. 포동포동한 체격에 입을 한껏 벌리고 함박 웃음을 즐겨 짓는 호기심많고 유쾌한 친구.
고양이 버스
토토로가 먼 거리로 이동할 때 애용하는 교통수단. 늘 웃는 얼굴로 승객을 맞이하는, 서비스 정신 역시 투철한 최고의 버스.
칸타(カンタ)
옆집 소년. 사츠키를 좋아하지만 맘과 다르게 사츠키를 자꾸 놀림. 비오는 날 사츠키에게 우산을 건네주고 자신을 비를 맞으며 행복해 하는 순정파
<스토리>자상한 아빠 쿠사카베타츠오는 도쿄에서 대학 연구원이며, 입원 중이지만 따뜻한 미소를 잃지 않는 엄마가 있다. 곧 퇴원하실 엄마를 공기가 맑은 곳에서 맞이하기 위해서다.
사츠키가 학교에 간 뒤, 혼자 숲에서 놀고 있던 메이는 눈 앞을 지나가는 조그맣고 이상한 동물을 발견한다. 그리고 뒤를 쫓아 숲속으로 들어가는데...미로처럼 꼬불꼬불한 길을 따라가다 큰 나무 밑둥으로 떨어지는 메이. 그곳에서 메이는 도토리 나무의 요정인 토토로를 만난다.
나비가 날아다니고 커다란 도깨비가 누워 자고 있다. 메이는 그 뭉실뭉실한 배 위로 올라가서 도깨비의 코를 만지작거린다. 간지러움을 느낀 도깨비가 거대한 입을 쩍 벌리며 재채기를 한다. 잠에서 깨어 눈을 꿈뻑꿈뻑하는 도깨비..
메 이:넌 누구니? 마쿠로 쿠로스케?
토토로:또오오, 또오오, 부로로로로-------
입을 쩍 벌리고 고함을 치는 도깨비. 엄청난 바람이 메이를 덮친다. 메이도 재미있어하며 맞고함을 친다
메 이:구와오------ 하하하하!!
토토로!! 너 토토로라고 하는구나!
토토로:(하품) 부로오오……
메 이:역시 토토로네. 토토로.
메이는 토토로의 배 위에서 잠이 들어버린다
메이는 사츠키가 돌아오지마자 토토로를 만난 것을 자랑하지만 사츠키는 믿지 않는다. 그러나 비가 몹시 쏟아지던 날, 정류장에서 우산을 들고 아빠를 기다리다가 사츠키도 토토로를 만나게 된다. 비를 맞는 토토로에게 우산을 빌려주자 토토로는 답례로 도토리 씨앗을 건넨다.개인적으로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다. 다른 작품에 비해 "미야자키 하야오" 특유의 "자연과 인간"이라는 무거운 주제에서 그나마 무겁지 않으면서 잔잔하게 그 의미를 표현한 작품이 아닐까 생각한다.
첨부파일 : totoro.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