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된 배경은 올해 초 교수님께서 강력하게 추천을 해주셔서 호기심에 읽게 되었다. 이미 우리 주변의 일들을 보면서 세계화에 대해서 몸으로 느끼고 있으면서도 나중에 내가 일을 구할때 설마 나에게는 해당 되지 않겠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런 세계화에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는걸 반복적으로 강조한다. 이미 많은 나라들이 평평한 세계의 혜택을 받고 있는데 그중에서 인도와 중국이 젤 대표적인 예이다. 11월 9일 좋은 상상력으로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것과 9월 11일 나쁜 상상력으로 쌍둥이 타워가 무너진것을 비교해주는 부분이 흥미로운 부분이라면 부분.. 이미 평평한 세계는 거슬릴수 없고 그것에 대한 영향력이 더 강해지면 강해지는 이때에 정작 우리에게 필요한건 건강한 상상력과 그것을 위해 추친하는 행동력이라는 어찌보면 당연한 말로써 글을 맺고 있다. 세계화주의, 자유주의에 대해서 나는 찬성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미 세상이 그렇게 나아가고 있는데 마냥 반대만 한다고 바뀔것 같지는 않다. 나도 이런 급변하는 롤러코스터에 같이 몸을 맡기고 이러한 변화를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600 페이지가 넘는 어마어마한 분량을 다 읽는다고 너무나도 힘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마음에 안 드는건. 같은 말을 계속해서 반복하고 같은 내용을 사례만 조금씩 바꾸어가면서 계속 반복하는 것이다. 뻔한 내용으로 글을 보충하느라 책 분량이 많아졌는데 내 생각에는 1/3로 줄이면 깔끔할듯. 외국에 글을 쓰는것을 배울때, 같은 내용인데 사례를 많이 들면서 계속 반복적으로 쓰는것을 좋아한다고 들었다.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그렇게 쓴 것은 알겠는데..
세계가 평평하다는걸 주목해야하는 이유...
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된 배경은 올해 초 교수님께서 강력하게 추천을 해주셔서 호기심에 읽게 되었다.
이미 우리 주변의 일들을 보면서 세계화에 대해서 몸으로 느끼고 있으면서도
나중에 내가 일을 구할때 설마 나에게는 해당 되지 않겠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런 세계화에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는걸 반복적으로 강조한다.
이미 많은 나라들이 평평한 세계의 혜택을 받고 있는데 그중에서 인도와 중국이 젤 대표적인 예이다.
11월 9일 좋은 상상력으로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것과 9월 11일 나쁜 상상력으로 쌍둥이 타워가 무너진것을
비교해주는 부분이 흥미로운 부분이라면 부분..
이미 평평한 세계는 거슬릴수 없고 그것에 대한 영향력이 더 강해지면 강해지는 이때에
정작 우리에게 필요한건 건강한 상상력과 그것을 위해 추친하는 행동력이라는
어찌보면 당연한 말로써 글을 맺고 있다.
세계화주의, 자유주의에 대해서 나는 찬성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미 세상이 그렇게 나아가고 있는데
마냥 반대만 한다고 바뀔것 같지는 않다.
나도 이런 급변하는 롤러코스터에 같이 몸을 맡기고 이러한 변화를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600 페이지가 넘는 어마어마한 분량을 다 읽는다고 너무나도 힘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마음에 안 드는건. 같은 말을 계속해서 반복하고
같은 내용을 사례만 조금씩 바꾸어가면서 계속 반복하는 것이다.
뻔한 내용으로 글을 보충하느라 책 분량이 많아졌는데 내 생각에는 1/3로 줄이면 깔끔할듯.
외국에 글을 쓰는것을 배울때, 같은 내용인데 사례를 많이 들면서 계속 반복적으로 쓰는것을 좋아한다고 들었다.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그렇게 쓴 것은 알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