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쪄...전 그녀를 따라 가씀니당.... 그때까지도 전 그빨강안경과 강의실에서 약속따윌을 했었던걸 완죠니 까먹구 있어씀다..ㅡ,.ㅡ 거의 다 따라잡은곳은 본관옆 오두막 정자였씀다.... 어라? 정자에 28살먹은 과대인 은주누나랑 그외 다수 학교에서 설치구 다니는 얼굴드리 6~7명 앉아 있는 검니당... 그녀가 간곳은 거기 였던검니당... 은주누님 이 우릴(?) 발견 했는지 쳐다보구 있더라구염.. 은주누님: " A 야! 대리구 왔니? ㅡ,.- 허걱 그제야 기억이 났져... 누군가 정자에서 기다린다구 했구 정자루 나오라구 했던게..이 버릇없는 빨강안경 이라는겄두..... ....알고 보니 그모임은 M.T 때문에 생긴 추진 위원회(?) 비슷한거 였씀다.. 제가 왜 거기 있냐구염? 나두 모르져...-,.-; 과대선출 나가따가 스물여덟먹은 누님한테 밀리구 난 다음부터.. 은주누님이 꽈 일을 자꾸 마끼더라구염... 아..아..그게 문제가 아니구 암만 잘못해두 잘알지도 몬하는 사람에게 쪼인트를 깐 ... 테이블 건너편에 앉아 있는그녀가 자꾸신경 쓰이더군염... 이름이 A라 그랬던거 같은데... 자세히 들어보니 애희 라구 그러드건염.. 애희? 정말 않어울리는 이름 가타 씀니다...-_- 여자이름이 뻔하져머... `애= 사랑..사랑 받는 .애 `희= 계집..희 속으로 생각해쪄 "사랑받을 여자? "개코는 얼아죽을 서방잡을 ᄂ가타쪄... 글구 애희 그러니깐 기생 이름 가터군여... 흐-ᄇ!! 속으로 흉보구 있는데... 째려 보구 있는검다...(뜨끔) 내가 왜그래야 하는지-_ㅡ 곧바루 눈깔았져....ㅠ_TT 새삼 느끼는건대 남자든 여자든 기선제압할려믄 선빵이 중요한거였씀다...ㅠ_ㅠ 애래저래 회의가 끝난건지... 은주누님이 " 이중에 바쁜 사람있어?" 아아^_^술이나 사줄려구 그러는 갑따...하며 조아라 암말 안하구 있는데.. 다들 손들며 약속있다며 그러는 검다... 어라 어라 ? 이러면 술 몬 어더먹쟈너... -"_ㅡ 그래두 사주겠지 하며 개기는데... 다들 가버리구 나니 남은건 세명.... ㅡ,.ㅡ 누님,,,나,,,, 그리구 버르장머리 엿바꿔 머근 여자... 슬그머니 가방 품에 안구 빠져 나가려는데.. 야속한 과대 누나의 한마디.. " 남자가 한명은 있어야하는데..미끼(이름 대신미끼루 하겠씀다 양해).두 바쁘니?"ㅠ_ㅠ F-_ㅠ " 아뇨...왜요?' 큭~ 그모임엔 남자가 나 하나 뿐이 었는데...미리정해져 있어뜬검니다. 아무래도 미용계열이니까..남자가10%도 않됌다.. " 지금 M.T장소 고르러 가는길인데..여자두리서 멀리 다니면 위험 하쟈나 !!가치가자!!" ...위험하긴 개뿔...-_-; 저기 앉아 있는 그여자 실채를 알고 나면..그런말 안나오지..TT_TT 허걱 -_ㅡ 속으루 흉보니까 또 째려 봄다...무서븐.. .................................................................... 결국 내키진 안치만 누님의 차를 타구 첫번째 목적지인 경주로 출발 했씀니당.................... 전 뒷자석에 자리잡구 안자있었씀다... 금새 대구 동구 톨게이트를 빠져나와 고속도로를 올리는데 그녀가 에어컨을 끄구 차창을 내렸씀니다... "흠..흠~흠 ~"콧소리로 험잉을 하며 ㅡ,.ㅡ .....................와-ᄀ... ㅡᄋ_ᄋㅡ; 나두모르게..눈을 감고 그녀의 휘날리는 흑발에서 날리는 과일향에 취해있었씀다...그녀의 부드러운 험잉 멜로디에 귀 귀울이면서 말임다.. 어라? 내가 왜이러지? 이뿐건 사실이지만...... ..........목소리도 부드럽네.....무슨 노래 일까?....-_- 아부-아부~Fㅡ_ㅡ ;정신차려...이 여자는!!!!....... ....이런 말도 않돼는 생각을 하는데.. 그녀가 나에게........... 대화 내용까지 하나하나 기억나지 않아 정확하진 않치만 대충 그런 분위기 임당.
%%%%제대로된건 그녀part.03 [예감]%%%%
그래쪄...전 그녀를 따라 가씀니당....
그때까지도 전 그빨강안경과 강의실에서
약속따윌을 했었던걸
완죠니 까먹구 있어씀다..ㅡ,.ㅡ
거의 다 따라잡은곳은 본관옆 오두막 정자였씀다....
어라? 정자에 28살먹은 과대인 은주누나랑 그외 다수 학교에서
설치구 다니는 얼굴드리 6~7명 앉아 있는 검니당...
그녀가 간곳은 거기 였던검니당...
은주누님 이 우릴(?) 발견 했는지 쳐다보구 있더라구염..
은주누님: " A 야! 대리구 왔니?
ㅡ,.- 허걱 그제야 기억이 났져...
누군가 정자에서 기다린다구 했구
정자루 나오라구 했던게..이 버릇없는 빨강안경 이라는겄두.....
....알고 보니 그모임은 M.T 때문에 생긴 추진 위원회(?) 비슷한거 였씀다..
제가 왜 거기 있냐구염? 나두 모르져...-,.-;
과대선출 나가따가 스물여덟먹은 누님한테 밀리구 난 다음부터..
은주누님이 꽈 일을 자꾸 마끼더라구염...
아..아..그게 문제가 아니구
암만 잘못해두 잘알지도 몬하는 사람에게 쪼인트를 깐 ...
테이블 건너편에 앉아 있는그녀가 자꾸신경 쓰이더군염...
이름이 A라 그랬던거 같은데...
자세히 들어보니 애희 라구 그러드건염..
애희? 정말 않어울리는 이름 가타 씀니다...-_-
여자이름이 뻔하져머...
`애= 사랑..사랑 받는 .애
`희= 계집..희
속으로 생각해쪄 "사랑받을 여자? "개코는 얼아죽을
서방잡을 ᄂ가타쪄...
글구 애희 그러니깐 기생 이름 가터군여...
흐-ᄇ!! 속으로 흉보구 있는데...
째려 보구 있는검다...(뜨끔)
내가 왜그래야 하는지-_ㅡ
곧바루 눈깔았져....ㅠ_TT
새삼 느끼는건대 남자든 여자든 기선제압할려믄
선빵이 중요한거였씀다...ㅠ_ㅠ
애래저래 회의가 끝난건지...
은주누님이 " 이중에 바쁜 사람있어?"
아아^_^술이나 사줄려구 그러는 갑따...하며
조아라 암말 안하구 있는데..
다들 손들며 약속있다며 그러는 검다...
어라 어라 ? 이러면 술 몬 어더먹쟈너... -"_ㅡ
그래두 사주겠지 하며 개기는데...
다들 가버리구 나니 남은건 세명....
ㅡ,.ㅡ 누님,,,나,,,, 그리구 버르장머리 엿바꿔 머근 여자...
슬그머니 가방 품에 안구 빠져 나가려는데..
야속한 과대 누나의 한마디..
" 남자가 한명은 있어야하는데..미끼(이름 대신미끼루 하겠씀다 양해).두 바쁘니?"ㅠ_ㅠ
F-_ㅠ " 아뇨...왜요?'
큭~ 그모임엔 남자가 나 하나 뿐이 었는데...미리정해져 있어뜬검니다.
아무래도 미용계열이니까..남자가10%도 않됌다..
" 지금 M.T장소 고르러 가는길인데..여자두리서 멀리 다니면 위험 하쟈나 !!가치가자!!"
...위험하긴 개뿔...-_-;
저기 앉아 있는 그여자 실채를 알고 나면..그런말 안나오지..TT_TT
허걱 -_ㅡ 속으루 흉보니까 또 째려 봄다...무서븐..
....................................................................
결국 내키진 안치만 누님의 차를 타구
첫번째 목적지인 경주로 출발 했씀니당....................
전 뒷자석에 자리잡구 안자있었씀다...
금새 대구 동구 톨게이트를 빠져나와 고속도로를 올리는데
그녀가 에어컨을 끄구 차창을 내렸씀니다...
"흠..흠~흠 ~"콧소리로 험잉을 하며 ㅡ,.ㅡ
.....................와-ᄀ... ㅡᄋ_ᄋㅡ; 나두모르게..눈을 감고
그녀의 휘날리는 흑발에서 날리는 과일향에
취해있었씀다...그녀의 부드러운 험잉 멜로디에 귀 귀울이면서 말임다..
어라? 내가 왜이러지? 이뿐건 사실이지만......
..........목소리도 부드럽네.....무슨 노래 일까?....-_-
아부-아부~Fㅡ_ㅡ ;정신차려...이 여자는!!!!.......
....이런 말도 않돼는 생각을 하는데..
그녀가 나에게...........
대화 내용까지 하나하나 기억나지 않아 정확하진 않치만 대충 그런 분위기 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