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 차를 올린지 10여분 만에. 그녀가 내게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 너머로 손을 내미는 것이었씀다..ᄋ,.o 딴생각(?)을 하느라 그녀의 갑작스런 움직임에 긴장해 버렸씀다.. 얼굴도 돌리지 않은체... " 포카리 스워트-" .. 달라는검다 -_ㅡ 출발하기전 학교 매점에서 음료와 군것질꺼리를 사두었는데... 담배 떠러져서 담배사러 간다니까 -_ㅡy=~ 머..머사오라며 시키더군여.... 돈두 안주고...ㅠ_ㅠ 그때 아라 바써야 했는건대... 지들 하는 말루는 보디가드구.... 생각하는건 머슴 & 몸종 이었던것을...ㅠ_ㅠ 어짜피 이러케된거 참아쪄...꾸욱...그녀의 향기따윈 잊은지 오래됬씀다... 봉다리에서 포카리 스웨트를 골라 시건방진 그녀 손에 쥐어 줬씀다...ㅡ_ㅠ 전두 생각난김에 빠나나우유-_- 하나는 빨때꼬자서 운전면허 딴지 얼마 않된는지... 잔뜩 긴장하구 있는 은주누나(과대)꺼까지 챙겨서 엉거주춤한 자세루 빨때 입에 물려주니 " 구 머 어~" 빨대 물고 고맙다구 하더군여 ^ _ ^ 누나두참 그 나이에 우유물려주니 귀엽더군여 엉거 주춤한 자세루 ... ...물려준게..보람이 있었씀다.. 그런후 나두 빠나나우유 뚜껑 뜨더서 마실라구 하는데.... 조수석에 앉아있던 그녀가 시트에 무릅대구 거꾸로돌아서 절 바라보는검다...ㅡ_ㅡ "왜..왜 또...." -_- "나두 그거져..." -_- 머냐.. ㅡ,.ㅡ방금... ㅠ,.ㅠ포카리스웨트 줬뜨만 TT,.TT 나두 질순없따!!!! 여기서 무너지면 더이상 디밀껏두 엄쓸꺼 가타서... 그녀 눈을 똑바루 쳐다 뵈쪄... ㅠ_ㅠ 눈도 이뿌네...우악~미치게떠!!! 거기서 그런생각이 왜나냐구염.. 일순간에 내 바나나우유 대신 내손엔 그녀가 따논 포카리 스웨트가 있는거시어씀다...ㅠ_ㅠ 비겁하게 순간 흐트러진 낌세를 틈타 빼써가다니....TT,.TT 그래두 여자라구 남자에게 때쓰는거라 생각하구 넘어갈려구했씀다 ᄋ.- 포카리스웨트...꼴깍~! ;-_ㅠ 다마시구 딱 한모금 거뚜 감질맛 나게 남아있느거 였씀다... 그느낌 아시져? 암만 얼굴이 반반해두 마시던거 그뚜 찔끔 남은거 마시면 찝찝한거...-_- 끄땐 진짜 짜쯩이 머리꼭대기까지 뻐쳐가지구... "누나 담배 한가치만 펴두....." "펴!" "네..." ㅡ_ㅡ; "나두 하나줄래?" 누나가 담배 핀다니까 별루 놀라진 아나씀니다..나이가 있으니... 누나 담배 피는거 첨보긴해찌만...운전 하는게 긴장 되나 봄니다... 제가 다 긴장 되더군여.... ㅡ,.-y=~........... 어설픈 운전 보는거 뚜 불안하구 햇깔리는 그녀 행동(내가 이상한건지.)보구 있으려니 정신이 이상해 질꺼 가쿠 그래서 뒷자리에서 한숨 때리기루 했슴다... .............zzz-Z- Z -Z- 완젼히 고라떠러 졌던거 가씀니다.... 시끄러운 음악비트에 잠이 다라나구 정신이 드는데....전 분명히 시원한 1.5리떠 생수통을 비구 쟌는데... 머리가 폭신한검니다...이상해서 눈을떠보니...ㅡ_ᄋ 전 온몸이 경직 되는것을 느꼈씀다..@_@ 제가 그녀의 무릎을 비고 자구 있는 거씨여씀다... 거뚜 그녀의 한손은 내 노란머리(나일론빗자루가튼) 를 만지다 잠들었는지 머리칼위에 이써꾸 다른 한손은 제 가슴위에 있는게 아님니까? =@,.@= 어라? 얘는 아까 앞자리에 ....ㅡ_ㅡ 그녀가 깨까바서 움직이진 모타구 원래 이써뜬 조수석을 보니 어디서 마니보던......헤어 스탈과..... ================================계속================================= 처음 시작은 잘기억이 나는데... 갈수록 희미해져 가는거 가타염.... 하긴 오래전 일인데..... 하나둘씩 이쳐져가는게 이런거구나 새삼느낌니다... 그게 겁나서 이러케 글을 써보는건지두 모르겠씀다...... 미끼
%%%%제대로된건 그녀part.04 [고소도로 섬씽]%%%%
고속도로에 차를 올린지 10여분 만에.
그녀가 내게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 너머로
손을 내미는 것이었씀다..ᄋ,.o
딴생각(?)을 하느라
그녀의 갑작스런 움직임에 긴장해 버렸씀다..
얼굴도 돌리지 않은체...
" 포카리 스워트-" .. 달라는검다 -_ㅡ
출발하기전 학교 매점에서 음료와 군것질꺼리를 사두었는데...
담배 떠러져서 담배사러 간다니까 -_ㅡy=~
머..머사오라며 시키더군여.... 돈두 안주고...ㅠ_ㅠ
그때 아라 바써야 했는건대...
지들 하는 말루는 보디가드구....
생각하는건 머슴 & 몸종 이었던것을...ㅠ_ㅠ
어짜피 이러케된거 참아쪄...꾸욱...그녀의 향기따윈 잊은지 오래됬씀다...
봉다리에서 포카리 스웨트를 골라
시건방진 그녀 손에 쥐어 줬씀다...ㅡ_ㅠ
전두 생각난김에 빠나나우유-_-
하나는 빨때꼬자서 운전면허 딴지 얼마 않된는지...
잔뜩 긴장하구 있는 은주누나(과대)꺼까지 챙겨서
엉거주춤한 자세루 빨때 입에 물려주니
" 구 머 어~" 빨대 물고 고맙다구 하더군여 ^ _ ^
누나두참 그 나이에 우유물려주니 귀엽더군여
엉거 주춤한 자세루 ... ...물려준게..보람이 있었씀다..
그런후 나두 빠나나우유 뚜껑 뜨더서 마실라구 하는데....
조수석에 앉아있던 그녀가 시트에 무릅대구
거꾸로돌아서 절 바라보는검다...ㅡ_ㅡ
"왜..왜 또...." -_-
"나두 그거져..."
-_- 머냐.. ㅡ,.ㅡ방금... ㅠ,.ㅠ포카리스웨트 줬뜨만 TT,.TT
나두 질순없따!!!! 여기서 무너지면 더이상 디밀껏두 엄쓸꺼 가타서...
그녀 눈을 똑바루 쳐다 뵈쪄...
ㅠ_ㅠ 눈도 이뿌네...우악~미치게떠!!! 거기서 그런생각이 왜나냐구염..
일순간에 내 바나나우유 대신 내손엔
그녀가 따논 포카리 스웨트가 있는거시어씀다...ㅠ_ㅠ
비겁하게 순간 흐트러진 낌세를 틈타 빼써가다니....TT,.TT
그래두 여자라구 남자에게 때쓰는거라 생각하구 넘어갈려구했씀다
ᄋ.- 포카리스웨트...꼴깍~! ;-_ㅠ
다마시구 딱 한모금 거뚜 감질맛 나게 남아있느거 였씀다...
그느낌 아시져? 암만 얼굴이 반반해두 마시던거
그뚜 찔끔 남은거 마시면 찝찝한거...-_-
끄땐 진짜 짜쯩이 머리꼭대기까지 뻐쳐가지구...
"누나 담배 한가치만 펴두....."
"펴!"
"네..." ㅡ_ㅡ;
"나두 하나줄래?"
누나가 담배 핀다니까 별루 놀라진 아나씀니다..나이가 있으니...
누나 담배 피는거 첨보긴해찌만...운전 하는게 긴장 되나 봄니다...
제가 다 긴장 되더군여....
ㅡ,.-y=~...........
어설픈 운전 보는거 뚜 불안하구
햇깔리는 그녀 행동(내가 이상한건지.)보구 있으려니
정신이 이상해 질꺼 가쿠 그래서 뒷자리에서
한숨 때리기루 했슴다...
.............zzz-Z- Z -Z-
완젼히 고라떠러 졌던거 가씀니다....
시끄러운 음악비트에 잠이 다라나구
정신이 드는데....전 분명히 시원한 1.5리떠 생수통을 비구 쟌는데...
머리가 폭신한검니다...이상해서 눈을떠보니...ㅡ_ᄋ
전 온몸이 경직 되는것을 느꼈씀다..@_@
제가 그녀의 무릎을 비고 자구 있는 거씨여씀다...
거뚜 그녀의 한손은 내 노란머리(나일론빗자루가튼) 를 만지다 잠들었는지
머리칼위에 이써꾸
다른 한손은
제 가슴위에 있는게 아님니까? =@,.@=
어라? 얘는 아까 앞자리에 ....ㅡ_ㅡ
그녀가 깨까바서 움직이진 모타구
원래 이써뜬 조수석을 보니 어디서 마니보던......헤어 스탈과.....
================================계속=================================
처음 시작은 잘기억이 나는데...
갈수록 희미해져 가는거 가타염....
하긴 오래전 일인데.....
하나둘씩 이쳐져가는게 이런거구나 새삼느낌니다...
그게 겁나서 이러케 글을
써보는건지두 모르겠씀다...... 미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