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수 가튼 비는 조금씩 누그러 드러씀다... 다행임다....-,- 부곡 가는 다를길이 있는진 모르게찌만 제가 아는 길은 70%가 구불구불 거리는 고갯길 임다... 그래서 누나 대신 운전 한다 그런검다.. 어느정도 코너에는 자신이 이써씀니다.. 겨울에 스노우 체인걸구 무주리조트가는 산길을(거기두 길이 장난아님다) 고딩때부터 크리스마스때마다 무며너루 와따가따 했어꺼등염..-_- 그래두 비 너무오면 운전하기 버겨우니까.. 조금씩 걱정하던 차에 정신엄떤 와이퍼를 슬로우 모드로 해놔두 될만큼 여건이 좋아 져씀다... 그녀와도 마는 대화를 할수 이써슴다...... 그녀와의 대화 도중 도중 통하는게 의외루 마나서 놀라기두 해써씀다,,, 하지만 그성격 어디안가더군여 ㅡ,.ㅡ 그 Jazz테입 오토리버스루 계속 드꾸이쓰려니...지겨워서 " 근데 뭐 다른거(음악) 엄써?" 아는곡은 하나뿐이니... " 있는데...없어"-_- ㅡ,.ㅡ 없으면 없는거지 '인는데...'는 멈니까? 아라서 조케조케 해석해씀니다...ㅡ,.ㅡ '다른게 있기는 있는데 들을만한게 없어.' 라구 할려구 그래께찌... 하며말임다...ㅠ_ㅠ 그거만 빼구는 양호 해씀다... 대화 내용은 머 그저그런거라 넘어가게씀다... 단지 취미라든지..가치관..(그쪽도 미용을 하니까그런지도)..그런게 저랑 마니 비슷한거 가타씀다.... 비오는날 창문 활짝 여러노쿠 만화책 한보따리 빌려서 방바닥배깔구 보다 잠드는거....그런거까지 말임다... (전 단순해서그런지 그런게 즐겁더군여 ..님드른 안그런가염?) 시껍해씀다....도로가 져져있는통에 서행 하는바람에 예상시간보다 도착이 느져졌씀다.... 도중 내리막 커브길에서 바퀴가 미끄러져서 놀란 적두 이써쓰니까염... 오후7시쯤 부곡 하와이 근처(?)에 도착해씀다... "누나! 누나! 다와써여.." ".....으 우웅~ 벌써 다와써? " ㅡ,.ㅡ 벌써라니...누군 운전 하느라 시끕해꾸만...... "켄지야 켄지야~ 다와따 이러나." 쓰윽~일나드만"..................."두리번 ~(_ㅡ.....-_)~두리번 켄지는 얼마나 기피 쟌는지 정신을 못차리더군염... "크하하하~" =^ᄆ^= 디지게씀다....켄지의 시뻘건 파마머리가 양쪽으루 찌부러져 있는검다... "......풋~그게머야~!" 누나두 우써씀다...근데 "..........귀여워...........ㅡ_-.............."무미건조하게...그녀가 말해씀니다... 도대체가 머가 귀여운 건지? -,.ㅡ 내가보기엔 머리가 눌린 꼬리 노숙자 가쿠만....... 아까전까지만 해두 달라썬는데... 그녀의 말투도 다시 정상(?)으루 도라 와씀니다_- 2시간 정도의 대화로 그녀를 이해 한다는건 불가능한거 가타씀다...ㅠ,.ㅠ 그녀는 정말 햇깔림니다... 켄지의눌린머리는 제가 가지구 이떤 털모자루 수습했씀다 (전 쓰지 않더라두 모자는 항상 들구 다님다...그날슨 모자는 구제샵에서 7마넌 주고산 거였슴다...수제루 짠거라더군여 .아끼는 아이템중 하나 여씀다... 제가 창원훈련소 드러갈때 쓰구간거 여씀니다...드러가기전 마지막으루 그녀 머리에 씌워줬던 거기두하구) ................................................. 저희드리 차자간곳은 부곡하와이쪽 길건너 반대편 산자락아래(?) XX호텔(말이호텔이지..)이어씀다 보기만 해두 오래된 건물 가타보여씀다... ............싸더군여.....^,.^ 친절하게 시설물 하나하나 둘러보며 안내 해주더라구염... ^^ 그럭저럭 괜챠나 보이더라구여... 널찍한 객실두 만쿠....보니까 장사가 안돼니깐 저희 가튼 단체손님을 겨냥해서 가구며 침대.다 드러 낸거 가타보이더군여.... 머 캠프파이어두 할수이꾸...강당 비스무리한거뚜 준비돼 이떠라구여... 이곳두 찜해노쿠 연락처 바꾸서 나와씀니다... 다시 대구까지 갈생각을 하니 미치게떠군염.... 차에타기 전.. "은주누나...나피곤한데...잠두오구...." "그래? 그럼 내가할께...또 운전 하다 졸면 않돼니깐" "누나 길 찾아갈수 있겠어? " "걱정하지마...뒤에서 한숨자!" 누나의 운전실력이 걱정은 됐지만.....-_- 우선 뒷자리에 올라 타씀니다...근데.. 딸깍~! ᄋ_ᄋ" 이론... 마즌편 뒷자리에 타는건 다름아닌... 그녀 여씀다..... 켄지가 앞에 탄다 그랬담니다.... "자그럼 출발한다" ^^; 잘려구 해뜨만 켄지가 시끄럽게 음악을 트러씀니다~! "원~!타임! 원타임 포 유얼 마인~!..어쩌구 저쩌구...!" (그때 한창 원타임이 뜰때였을껌다..진짜 오래 된이야기져?^^) 정말 정신 없는 넘임니다...~_~ "야~잠쫌자자! "그래떠니 "아라떠..." 그러드만 아주우~미세하게...볼륨을 나추는검다... 시끄런건 포기해씀다...ㅡ,.ㅡ 누나 잠안오게 시끄런 거뚜 괘안케찌하며.... 날이 꾸물해서 그런지 금방 어두워 지더군여.... 앞자리의 은주누님과 켄지 사이로 밀려드는 중앙선을 바라보다 ................. 잠이올려는데....누군가 어께에 기대오는검다.... '아~! 애희가..... 내옆에.... 앉아써찌.....잠..들었나...?' 아마 잠결이라 그런지 다른 생각은 들지 않터라구염.... 왜인지 모를 포근 함이 밀려 와씀다.... 그녀의 머리칼에선... 아직 과일향이 나구 이써씀니다.... 그녀의 쌔근 거리는 숨소리.... 여자특유의....ㅡ,.ㅡ 이런거 보구 가볍다구 해야하나... 왜 그...-_-
%%%%제대로된건 그녀..part.08 [동침]%%%%
억수 가튼 비는 조금씩 누그러 드러씀다...
다행임다....-,-
부곡 가는 다를길이 있는진 모르게찌만
제가 아는 길은 70%가
구불구불 거리는 고갯길 임다...
그래서 누나 대신 운전 한다 그런검다..
어느정도 코너에는 자신이 이써씀니다..
겨울에 스노우 체인걸구
무주리조트가는 산길을(거기두 길이 장난아님다)
고딩때부터 크리스마스때마다 무며너루
와따가따 했어꺼등염..-_-
그래두 비 너무오면 운전하기 버겨우니까..
조금씩 걱정하던 차에
정신엄떤 와이퍼를 슬로우 모드로 해놔두 될만큼
여건이 좋아 져씀다...
그녀와도 마는 대화를 할수 이써슴다......
그녀와의 대화 도중 도중
통하는게 의외루 마나서 놀라기두 해써씀다,,,
하지만 그성격 어디안가더군여 ㅡ,.ㅡ
그 Jazz테입 오토리버스루 계속 드꾸이쓰려니...지겨워서
" 근데 뭐 다른거(음악) 엄써?" 아는곡은 하나뿐이니...
" 있는데...없어"-_-
ㅡ,.ㅡ 없으면 없는거지 '인는데...'는 멈니까?
아라서 조케조케 해석해씀니다...ㅡ,.ㅡ
'다른게 있기는 있는데 들을만한게 없어.'
라구 할려구 그래께찌... 하며말임다...ㅠ_ㅠ
그거만 빼구는 양호 해씀다...
대화 내용은 머 그저그런거라
넘어가게씀다...
단지 취미라든지..가치관..(그쪽도 미용을 하니까그런지도)..그런게
저랑 마니 비슷한거 가타씀다....
비오는날 창문 활짝 여러노쿠
만화책 한보따리 빌려서
방바닥배깔구 보다 잠드는거....그런거까지 말임다...
(전 단순해서그런지 그런게 즐겁더군여 ..님드른 안그런가염?)
시껍해씀다....도로가 져져있는통에
서행 하는바람에 예상시간보다
도착이 느져졌씀다....
도중 내리막 커브길에서 바퀴가 미끄러져서
놀란 적두 이써쓰니까염...
오후7시쯤 부곡 하와이 근처(?)에 도착해씀다...
"누나! 누나! 다와써여.."
".....으 우웅~ 벌써 다와써? "
ㅡ,.ㅡ 벌써라니...누군 운전 하느라 시끕해꾸만......
"켄지야 켄지야~ 다와따 이러나."
쓰윽~일나드만"..................."두리번 ~(_ㅡ.....-_)~두리번
켄지는 얼마나 기피 쟌는지 정신을 못차리더군염...
"크하하하~" =^ᄆ^=
디지게씀다....켄지의 시뻘건 파마머리가 양쪽으루 찌부러져 있는검다...
"......풋~그게머야~!" 누나두 우써씀다...근데
"..........귀여워...........ㅡ_-.............."무미건조하게...그녀가 말해씀니다...
도대체가 머가 귀여운 건지? -,.ㅡ
내가보기엔 머리가 눌린 꼬리 노숙자 가쿠만.......
아까전까지만 해두 달라썬는데...
그녀의 말투도 다시 정상(?)으루 도라 와씀니다_-
2시간 정도의 대화로 그녀를 이해 한다는건
불가능한거 가타씀다...ㅠ,.ㅠ 그녀는 정말 햇깔림니다...
켄지의눌린머리는 제가 가지구 이떤 털모자루 수습했씀다
(전 쓰지 않더라두 모자는 항상 들구 다님다...그날슨 모자는
구제샵에서 7마넌 주고산 거였슴다...수제루 짠거라더군여 .아끼는
아이템중 하나 여씀다... 제가 창원훈련소 드러갈때 쓰구간거
여씀니다...드러가기전 마지막으루 그녀 머리에 씌워줬던 거기두하구)
.................................................
저희드리 차자간곳은
부곡하와이쪽 길건너 반대편
산자락아래(?) XX호텔(말이호텔이지..)이어씀다
보기만 해두 오래된 건물 가타보여씀다...
............싸더군여.....^,.^
친절하게 시설물 하나하나 둘러보며
안내 해주더라구염... ^^ 그럭저럭 괜챠나 보이더라구여...
널찍한 객실두 만쿠....보니까
장사가 안돼니깐
저희 가튼 단체손님을 겨냥해서
가구며 침대.다 드러 낸거 가타보이더군여....
머 캠프파이어두 할수이꾸...강당 비스무리한거뚜
준비돼 이떠라구여...
이곳두 찜해노쿠 연락처 바꾸서
나와씀니다...
다시 대구까지 갈생각을 하니 미치게떠군염....
차에타기 전..
"은주누나...나피곤한데...잠두오구...."
"그래? 그럼 내가할께...또 운전 하다 졸면 않돼니깐"
"누나 길 찾아갈수 있겠어? "
"걱정하지마...뒤에서 한숨자!"
누나의 운전실력이 걱정은 됐지만.....-_-
우선 뒷자리에 올라 타씀니다...근데..
딸깍~!
ᄋ_ᄋ" 이론...
마즌편 뒷자리에 타는건 다름아닌...
그녀 여씀다.....
켄지가 앞에 탄다 그랬담니다....
"자그럼 출발한다" ^^;
잘려구 해뜨만 켄지가 시끄럽게 음악을 트러씀니다~!
"원~!타임! 원타임 포 유얼 마인~!..어쩌구 저쩌구...!"
(그때 한창 원타임이 뜰때였을껌다..진짜 오래 된이야기져?^^)
정말 정신 없는 넘임니다...~_~
"야~잠쫌자자! "그래떠니
"아라떠..." 그러드만 아주우~미세하게...볼륨을 나추는검다...
시끄런건 포기해씀다...ㅡ,.ㅡ
누나 잠안오게 시끄런 거뚜 괘안케찌하며....
날이 꾸물해서 그런지 금방 어두워 지더군여....
앞자리의 은주누님과 켄지 사이로
밀려드는 중앙선을 바라보다 .................
잠이올려는데....누군가 어께에 기대오는검다....
'아~! 애희가..... 내옆에.... 앉아써찌.....잠..들었나...?'
아마 잠결이라 그런지 다른 생각은 들지 않터라구염....
왜인지 모를 포근 함이 밀려 와씀다....
그녀의 머리칼에선... 아직 과일향이 나구 이써씀니다....
그녀의 쌔근 거리는 숨소리....
여자특유의....ㅡ,.ㅡ
이런거 보구 가볍다구 해야하나...
왜 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