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_ _)(_ _)..zz............ .........!."(-_-)(_ _)..zz................................................ ...................................??( -_)? (_ _).zz..................... 얼마나 자쓰까??? 그녀는 아직 제어깨에 기대서 한창 꿈나라 여행 중임다.....(쌔근~) 그녀가 께까바서 고개만 돌려 차창밖을 내다 봐씀다.... 대구시내에 드러선거 가타씀니다.... 멀리 건물들 사이로 오랜지빛 조명을바다 대구우방타워가 빛나는걸 보니..... ㅡ_ㅡ 잠깐! 우방타워??????? ㅡ,.ㅡ; 밀양에서 대구로 진입하면 분명 동대구IC로 드러와야 정상인데....-_- 시내도로에서 차타구 우방타워가 보이는 곳은 동대구 반대편인 서대구인데!!!!!!!!!!!!!!!!!!! ㅠ,.ㅠ 주머니에 넣어둔 핸펀을 꺼내 시간을 확인할려다가 그녀가 제어깨를 점령(?)하구이써끼때문에 앞좌석에 장착된 디지털시계루 확인해보니.... 허걱!!! 10시가 훨씬 넘어가구 있는검다... TT_TT "누나 누나!" "어! 깼어?' "누나 동대구로 안빠지구 왜 이쪽으루 와써? 그리구 시간은 왜이러케...?" "어~!동대구로 빠질려구 핸는데...지나쳐서 서대구IC루 빠졌어 오다가 길을 잘못들어서 시간두 더걸렸구..." 역시 걱정했던 대루 스토리가 흘러간거 여씀다...ㅠ..ㅠ "걱정마 누나가 집까지 다들 태워 줄테니깐.^^" 그래...누나 실력으루...사고 안난거뚜 신기한거지..ㅠ,.ㅠ "미끼야 나 오늘 너그집에서 자구 가두 돼나?" 이건 또 뭔소리..... 켄지가 자기집은 경주라구 시간이 느져서 우리집간다구 은주누님이랑 합의 봐땀니다...나한테 물어보지두 않쿠.... 같은 과 친구(??언제부터 이런 정신엄는넘과 친구가 된는지ㅠㅠ) 한번 집에서 재우는거 무슨 문제가 되겠냐마는...... ㅡ,.ㅡ 그때는 아직 대구로 이사하기 전 이기 때문에 저두 친구자취방 이모집 그런데 신세지며 와따가따 하는 처지였는지라... ㅡ_ㅠ 짐이라곤 옷가방..책가방..킷트(그뚜껑열면 계단처럼 열리는메이컵가방) 사정에 따라 옷가방과 책가방은 스쿨버스정류장 근처 지하철 코인로커에 보관하기두 해씀다... 무겁긴 해찌만 킷트는 왠만해선 들구 다녀쪄... 비싼 화장품과 가위 특수분장 재료 생활비 등등을 너쿠다녀쓰니까염... 들구다니면 왠지모를 뽀대두 나구...^_^ 암튼 그런식으루 다니며 다니며 입학하기 전부터 나중에 한동안 원룸구해 살기(켄지랑^^) 전까진 여기 저기 빈대 부터서 살구 이써씀니다 그런 제가 친구를 재워줄 능력이 어디 이께씀니까? ㅠ,.ㅠ 저가튼 넘 드물져.......... 근데 저가튼 넘이 또 인는검다.... 바로 이자식 켄지말임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넘두 저랑 비슷한 생활 을 해왔다구함니다... 저두 글치만 그넘두 대단함다.....-,.- "어- 안돼는대....누나 나두 갈때 엄딴 마랴...거뚜 이시간에..." "그게 무슨 말이야? 미끼너네 집은 어쩌구" "아니~그게 아니구 (이래서 저래서 여차저차-,.ㅡ ) 란 마랴-" "뭐?" "야~그럼 나 어케하라구?" 켄지는 이거 나 보구 책임지란 식임다..... 물어보지두 안쿠 결정해노쿠는...어쩌긴 나랑가치 노숙이라도 해야지....ㅡ,.ㅡ "..............언니 나두 지금 기숙사 못 들어가..........." ????? ...............언제 일어 나찌? (ㅡ_) .......... (-_-) 그녀는 집이 의정부라구 하더군여... 그래서 청기와기숙사(학교여자기숙사)에 있담니다...... "......................" "지금이시간엔 기숙사 못들어간다구!........" 자기일이 아닌드시...덤덤하게..-_- 기숙사 가튼덴 특히 여자기숙사는 .. 무단으루 외박하면 점수가 마이너스 난다구 그러든데... 조신하게 기숙생활 안하면 벌점 무쟈게 바꾸서 쪼껴날수도 있는거 아닌가???? 지금은 이여자 성격 파악하는게 문제가 아님당...ㅡ_ㅡ 세명다 갈곳이 없다니......... .......생각해보니 .이러케 모아논거뚜 어려운일임다.......ㅠ,.ㅠ "......................................." "......................................" "........................................." 할말이 엄떠군염............................................ 어케 이럴수이딴 마림니까????? 관심이께 읽으신 분드른 아시게찌만 지금까지 올린 이야기는 단 하루만에 이야기임다....ㅡ_ㅡ 확실한건 그녀를 만나고 나서 부턴 ...절나게 피곤해 져따는검다.....ㅠ_ㅠ "그럼 좀 불편하게찌만 너희들 우리집에 갈래?" 확실히 나이가 있어서그런진 모르게찌만........ 빨리 상황수습을 하더군여...ㅠ_ㅠ 별다른 조은 방법이 엄는거 가타보여 씀니다..... "그럼 다 우리집 가서 자는거다?" .................................................................. ................................................................... .................................................................. ................................................................. 드디어 은주누나 집앞에 도착했슴다.... 비스무리하게 생긴 건물드리 늘어서 있는게..... 얼핏봐두 원룸촌 가터군여..... 다행임다 은주누나 아버님 어머니 다있는 집이 아니구... 혼자사는 원룸이라서.... 누나집은 3층 이어씀다.... "지저분 할껀대.......내가 아침에 정리를 했던가?" 핸드백에서 현관 열쇠를 꺼내며..... "아녀~어녀~ 괘안챠나염~!" 따라 드러간 누님의 집은........................................ ==========================계속=================================================
%%%%제대로된건 그녀..part.09 [담편이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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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자쓰까???
그녀는 아직 제어깨에 기대서
한창 꿈나라 여행 중임다.....(쌔근~)
그녀가 께까바서 고개만 돌려
차창밖을 내다 봐씀다....
대구시내에 드러선거 가타씀니다....
멀리 건물들 사이로
오랜지빛 조명을바다
대구우방타워가 빛나는걸 보니..... ㅡ_ㅡ
잠깐! 우방타워??????? ㅡ,.ㅡ;
밀양에서 대구로 진입하면 분명
동대구IC로 드러와야 정상인데....-_-
시내도로에서 차타구 우방타워가 보이는 곳은
동대구 반대편인 서대구인데!!!!!!!!!!!!!!!!!!! ㅠ,.ㅠ
주머니에 넣어둔 핸펀을
꺼내 시간을 확인할려다가
그녀가 제어깨를 점령(?)하구이써끼때문에
앞좌석에 장착된 디지털시계루 확인해보니....
허걱!!! 10시가 훨씬 넘어가구 있는검다... TT_TT
"누나 누나!"
"어! 깼어?'
"누나 동대구로 안빠지구 왜 이쪽으루 와써? 그리구 시간은 왜이러케...?"
"어~!동대구로 빠질려구 핸는데...지나쳐서 서대구IC루 빠졌어
오다가 길을 잘못들어서 시간두 더걸렸구..."
역시 걱정했던 대루 스토리가 흘러간거 여씀다...ㅠ..ㅠ
"걱정마 누나가 집까지 다들 태워 줄테니깐.^^"
그래...누나 실력으루...사고 안난거뚜 신기한거지..ㅠ,.ㅠ
"미끼야 나 오늘 너그집에서 자구 가두 돼나?" 이건 또 뭔소리.....
켄지가 자기집은 경주라구 시간이 느져서 우리집간다구
은주누님이랑 합의 봐땀니다...나한테 물어보지두 않쿠....
같은 과 친구(??언제부터 이런 정신엄는넘과 친구가 된는지ㅠㅠ)
한번 집에서 재우는거 무슨 문제가 되겠냐마는......
ㅡ,.ㅡ 그때는 아직 대구로 이사하기 전 이기 때문에 저두
친구자취방 이모집 그런데 신세지며
와따가따 하는 처지였는지라... ㅡ_ㅠ
짐이라곤 옷가방..책가방..킷트(그뚜껑열면 계단처럼 열리는메이컵가방)
사정에 따라 옷가방과 책가방은 스쿨버스정류장 근처
지하철 코인로커에 보관하기두 해씀다...
무겁긴 해찌만 킷트는 왠만해선 들구 다녀쪄...
비싼 화장품과 가위 특수분장 재료 생활비 등등을 너쿠다녀쓰니까염...
들구다니면 왠지모를 뽀대두 나구...^_^
암튼 그런식으루 다니며 다니며 입학하기 전부터
나중에 한동안 원룸구해 살기(켄지랑^^) 전까진
여기 저기 빈대 부터서 살구 이써씀니다
그런 제가 친구를 재워줄 능력이 어디 이께씀니까? ㅠ,.ㅠ
저가튼 넘 드물져.......... 근데 저가튼 넘이 또 인는검다....
바로 이자식 켄지말임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넘두 저랑 비슷한 생활 을 해왔다구함니다...
저두 글치만 그넘두 대단함다.....-,.-
"어- 안돼는대....누나 나두 갈때 엄딴 마랴...거뚜 이시간에..."
"그게 무슨 말이야? 미끼너네 집은 어쩌구"
"아니~그게 아니구 (이래서 저래서 여차저차-,.ㅡ ) 란 마랴-"
"뭐?"
"야~그럼 나 어케하라구?" 켄지는 이거 나 보구 책임지란 식임다.....
물어보지두 안쿠 결정해노쿠는...어쩌긴
나랑가치 노숙이라도 해야지....ㅡ,.ㅡ
"..............언니 나두 지금 기숙사 못 들어가..........." ?????
...............언제 일어 나찌? (ㅡ_) .......... (-_-)
그녀는 집이 의정부라구 하더군여...
그래서 청기와기숙사(학교여자기숙사)에 있담니다......
"......................"
"지금이시간엔 기숙사 못들어간다구!........" 자기일이 아닌드시...덤덤하게..-_-
기숙사 가튼덴 특히 여자기숙사는 ..
무단으루 외박하면 점수가 마이너스 난다구 그러든데...
조신하게 기숙생활 안하면 벌점 무쟈게 바꾸서 쪼껴날수도 있는거 아닌가????
지금은 이여자 성격 파악하는게 문제가 아님당...ㅡ_ㅡ
세명다 갈곳이 없다니.........
.......생각해보니 .이러케 모아논거뚜 어려운일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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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이럴수이딴 마림니까?????
관심이께 읽으신 분드른 아시게찌만
지금까지 올린 이야기는 단 하루만에 이야기임다....ㅡ_ㅡ
확실한건 그녀를 만나고 나서 부턴
...절나게 피곤해 져따는검다.....ㅠ_ㅠ
"그럼 좀 불편하게찌만 너희들 우리집에 갈래?"
확실히 나이가 있어서그런진 모르게찌만........
빨리 상황수습을 하더군여...ㅠ_ㅠ
별다른 조은 방법이 엄는거 가타보여 씀니다.....
"그럼 다 우리집 가서 자는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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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임다 은주누나 아버님 어머니 다있는 집이 아니구...
혼자사는 원룸이라서....
누나집은 3층 이어씀다....
"지저분 할껀대.......내가 아침에 정리를 했던가?" 핸드백에서 현관 열쇠를 꺼내며.....
"아녀~어녀~ 괘안챠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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