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런거..관심없어." ?????뻘????? (0 _ o) ?????쭘?????? 어어라? 이게모야????? 머이런 여자가 다있겠씀니까?????? 사람 절라 뻘쭘하게 만듬니다...ㅡ,.ㅡ "아..아냐..에에~ 누나는 참!!하하....하...ㅡ_ㅡ; 또누나라면 모르까...!" 누나는 괘니 쓸때없는 소릴 해가꾸..ㅠ,.ㅠ 뻘쭘해서 맥주만 들이켜씀다.. 그녀 한마디에 술은 다깬거 가씀다..-.- 은주누님이 일어 서면서 "그~으~래~? 정말 ^ ^ ???" 냉장고쪽으로.....술가지러 가나봄다.. 힐끔~ 그녀는 머하나시퍼서.. "........................?" -_)......... "..............................!" -_)...............(,- 이크- 그녀와 눈 마주쳐 씀니담... 어라 계속 바라보는 검다.....눈을 돌리지 모타게씀다... ...그녀는 눈이 정말 이쁘더군염...자세히보니 동공두 절라 큰편임다... ....그녀의 입술은......아주.....아주.. -_)...(.- "자아~ 맥주와따!!!!!" "!!!!!!!" 허둥~ 0_ᄋ; 어느새 누님이 제옆에 앉아 술을 권하며 맥주캔을 따주는검다... 덕분에 겨우 그녀커다란 눈에서 빠져 나올수 있었씀다... ㅡ,.ㅡ "자자 마시자 오늘피곤햇지~?" 그러면서 누님이 은근슬쩍 더 가까이 다가와 기대며 팔짱을 끼는검다...ㅡ,.ㅡ "아구~귀여운것...누나랑 건배할까?" 귀 귀엽다니...ㅡ_ㅡ이러케 커다란게 귀엽다란 단어하구 매치가 된다구 봐요????? "예.예." ㅠ_ㅡ "자~ 러브샷~! 허걱-! 이누님이 왜 이러시나????? 자세희 보니...눈이 풀린거 가키두 해씀다... ....여자 술먹구 이러면 겁나드라구염.... ..러부샷 해씀다......ㅡ,.ㅡ 근데 이상한건 그런 사소한것뚜 그녀가 신경 쓰이는검다.... 그녀에게 쪼인트 당한지 스물네시간 쪼금 넘은거 가튼데.... 전혀 신경쓸 이유가 엄는데... "언니 취향 그런거였어?" 쳐다보지두 안쿠 안주먹듯 말을 꺼내고 맥주를 들이키는검다... "그러엄~ 너두 나이먹어봐 이런거 신선하게 느껴질꺼야~흐흥" 그런거? 이런거? ......ㅠ_TT 이여자 두리서 날 멀루보거..... 전 이래서 여자 쪽수 만은데선 잘 안놈다... 여자두 쪽수 많으면 남자가지구 놀줄 암니다...몬하는 말두 엄꾸...ㅠ_ㅠ "미끼두 너보다 나래쟈너. 그지? 미끼야~ᄋ" 허걱 아까전에 말실수 한건 아닌지???????? 낼모래 서른 넘다보는 여자가슴에 불지른건아닌지....ㅠ,.ㅠ "아 예? 아..하하하 누나두참...하하.." 이럴 땐 말돌리는게 최선이져..... "언니 이근처에 바람쉴만한곳 있어?" 어라? 어디갈라구??? 이밤중에 그거두 술마신게..... "어? 있어! 여기서 쫌만가면 아파트 이꺼든?! 거기 놀이터있어." 아니....누난 밤에 나간다는데 말려야쥐!!!!! "왜? 가보게?" 그녀는 벌써 냉장고에서 자기 낡은 이스트백에 맥주 두어게 챙겨매구 현관에서 운동활 신꾸이써씀다... 여러번 봐찌만.. 그녀는 항상 한템포 빠르게 움직임다..진짜 연구 대상임다ㅡ_ㅡ 문열멸서 "현관나가서 어느쪽...?" "어 오른쪽!!" "바람만 쉬구올께..." 철컥- 진짜 나가씀다....-_- 술마니 마션는데......-_-. 저성격에 ......-_- 지나가는 사람에게 시비걸지두 몰라...-_- 얼굴도 반반한게...ㅡ_ㅡ 말만한 계집이...이밤중에 나가 씀다....-,.- 헉 또 그녀생각에 얼빠질뻔 해씀다. 아니아니.... 아는여자가 새벽에 나가따온다는데.. 누구라두 걱정하게쪄??? "흐흥~! A걱정돼니?" 뭔소리여.... "아아녀~누나두참 아까부터 왜그러구 그래여? 사람 무안하게" "...................................." ".........................................." "" 뭐하니?" "예?" 찔끔--,.- "그러케 앉아이찌말구 빨리 가봐" @^^@또 다아라따는드시.... 여자는 여우라드만 누난 늙은 너구리 가타씀다...ㅡ,.ㅡ 꼭 은주누나 장난에 노라나는거 가타씀다...ㅠ_ㅠ ".......................누나 그럼 금방 올께." 저두 이제 모르게 씀다...내가 왜이러케 움직이고 인는지... 더이상 생각하면 머리 뽀개질꺼가씀다.. "금방 올필요 없어...자~!" 은주누나가 열쇠를 던져 줬씀다... ...현관 열쇠 여씀다.... "누나 이건 왜....???" "누나이제 잘꺼야 몸이 예전가치 안네~아직 해두안떤는데~" ".............................." "현관 잠그고 가~!" "아아 예...가따오께여" 철컥- 금방 뛰어 내려 완는데..그년 안보이더군여... 그녀가 먼저 걸었을 오른쪽길루 절라 뛰어가씀다...... 뛰어가면서 생각한건데.. 켄지가 걱정 돼더라구염.. 그무서븐 누님에게 무방비루 노출(?)돼 인는데......ᄏᄏ 무슨 일이야 이께써여? -,.- 쪼금 더가떠니.. 누나 말대루 아파트가 이떠군염...
%%%%제대로된건 그녀..part.11 [그녀는...2]%%%%
난 그런거..관심없어."
?????뻘????? (0 _ o) ?????쭘??????
어어라? 이게모야?????
머이런 여자가 다있겠씀니까??????
사람 절라 뻘쭘하게 만듬니다...ㅡ,.ㅡ
"아..아냐..에에~ 누나는 참!!하하....하...ㅡ_ㅡ; 또누나라면 모르까...!"
누나는 괘니 쓸때없는 소릴 해가꾸..ㅠ,.ㅠ
뻘쭘해서 맥주만 들이켜씀다..
그녀 한마디에 술은 다깬거 가씀다..-.-
은주누님이 일어 서면서
"그~으~래~? 정말 ^ ^ ???"
냉장고쪽으로.....술가지러 가나봄다..
힐끔~ 그녀는 머하나시퍼서..
"........................?" -_).........
"..............................!" -_)...............(,-
이크- 그녀와 눈 마주쳐 씀니담...
어라 계속 바라보는 검다.....눈을 돌리지 모타게씀다...
...그녀는 눈이 정말 이쁘더군염...자세히보니 동공두 절라 큰편임다...
....그녀의 입술은......아주.....아주.. -_)...(.-
"자아~ 맥주와따!!!!!"
"!!!!!!!" 허둥~ 0_ᄋ;
어느새 누님이 제옆에 앉아 술을 권하며
맥주캔을 따주는검다...
덕분에 겨우 그녀커다란 눈에서
빠져 나올수 있었씀다... ㅡ,.ㅡ
"자자 마시자 오늘피곤햇지~?"
그러면서 누님이 은근슬쩍
더 가까이 다가와 기대며
팔짱을 끼는검다...ㅡ,.ㅡ
"아구~귀여운것...누나랑 건배할까?"
귀 귀엽다니...ㅡ_ㅡ이러케 커다란게
귀엽다란 단어하구 매치가 된다구 봐요?????
"예.예." ㅠ_ㅡ
"자~ 러브샷~!
허걱-! 이누님이 왜 이러시나?????
자세희 보니...눈이 풀린거 가키두 해씀다...
....여자 술먹구 이러면 겁나드라구염....
..러부샷 해씀다......ㅡ,.ㅡ
근데 이상한건
그런 사소한것뚜 그녀가 신경 쓰이는검다....
그녀에게 쪼인트 당한지
스물네시간 쪼금 넘은거 가튼데....
전혀 신경쓸 이유가 엄는데...
"언니 취향 그런거였어?" 쳐다보지두 안쿠
안주먹듯 말을 꺼내고 맥주를 들이키는검다...
"그러엄~ 너두 나이먹어봐 이런거 신선하게 느껴질꺼야~흐흥"
그런거? 이런거? ......ㅠ_TT
이여자 두리서 날 멀루보거.....
전 이래서 여자 쪽수 만은데선 잘 안놈다...
여자두 쪽수 많으면
남자가지구 놀줄 암니다...몬하는 말두 엄꾸...ㅠ_ㅠ
"미끼두 너보다 나래쟈너. 그지? 미끼야~ᄋ"
허걱 아까전에 말실수 한건 아닌지????????
낼모래 서른 넘다보는 여자가슴에 불지른건아닌지....ㅠ,.ㅠ
"아 예? 아..하하하 누나두참...하하.."
이럴 땐 말돌리는게 최선이져.....
"언니 이근처에 바람쉴만한곳 있어?"
어라? 어디갈라구???
이밤중에 그거두 술마신게.....
"어? 있어! 여기서 쫌만가면 아파트 이꺼든?! 거기 놀이터있어."
아니....누난 밤에 나간다는데 말려야쥐!!!!!
"왜? 가보게?"
그녀는 벌써 냉장고에서
자기 낡은 이스트백에 맥주 두어게 챙겨매구
현관에서 운동활 신꾸이써씀다...
여러번 봐찌만..
그녀는 항상 한템포 빠르게 움직임다..진짜 연구 대상임다ㅡ_ㅡ
문열멸서 "현관나가서 어느쪽...?"
"어 오른쪽!!"
"바람만 쉬구올께..."
철컥-
진짜 나가씀다....-_-
술마니 마션는데......-_-.
저성격에 ......-_-
지나가는 사람에게 시비걸지두 몰라...-_-
얼굴도 반반한게...ㅡ_ㅡ
말만한 계집이...이밤중에 나가 씀다....-,.-
헉 또 그녀생각에 얼빠질뻔 해씀다.
아니아니....
아는여자가 새벽에 나가따온다는데..
누구라두 걱정하게쪄???
"흐흥~! A걱정돼니?" 뭔소리여....
"아아녀~누나두참 아까부터 왜그러구 그래여? 사람 무안하게"
"...................................."
".........................................."
"" 뭐하니?"
"예?" 찔끔--,.-
"그러케 앉아이찌말구 빨리 가봐" @^^@또 다아라따는드시....
여자는 여우라드만 누난 늙은 너구리 가타씀다...ㅡ,.ㅡ
꼭 은주누나 장난에 노라나는거 가타씀다...ㅠ_ㅠ
".......................누나 그럼 금방 올께."
저두 이제 모르게 씀다...내가 왜이러케
움직이고 인는지...
더이상 생각하면 머리 뽀개질꺼가씀다..
"금방 올필요 없어...자~!"
은주누나가 열쇠를 던져 줬씀다...
...현관 열쇠 여씀다....
"누나 이건 왜....???"
"누나이제 잘꺼야 몸이 예전가치 안네~아직 해두안떤는데~"
".............................."
"현관 잠그고 가~!"
"아아 예...가따오께여"
철컥-
금방 뛰어 내려 완는데..그년 안보이더군여...
그녀가 먼저 걸었을 오른쪽길루 절라 뛰어가씀다......
뛰어가면서 생각한건데..
켄지가 걱정 돼더라구염..
그무서븐 누님에게 무방비루 노출(?)돼 인는데......ᄏᄏ
무슨 일이야 이께써여? -,.-
쪼금 더가떠니..
누나 말대루 아파트가 이떠군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