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후로 3일뒤...월요일..... .....(ㅡ,.-) (ㅡ_-)y=~....... 여긴 학교 잔디밭임다.... 학교에 나와보니 너무 빨리온거 가타씀다...ㅠ,.ㅡ 할일없는 켄지가 캠퍼스에서 배회하고 이낄래 대리고 놀고 있는중임다...-_- "몇점?" (ㅡ_-)미끼 "45점..." (ㅡ_-)y=~켄지 "그럼 저건?" (ㅡ_-) ".......40점.." (ㅡ_-)y=~ "......................" (ㅡ,.-) "........................" (ㅡ_-)y=~ "쟨?" (ㅡ.-) "80점................." (ㅡ_-)y=~ "쟤가? 쉐따!겟따! 빠깐데? (ㅡo-) "...마이너스(ㅡ)........" (ㅡ_-)y=~ "............................" ㅡ_)???(ㅡ_-)y=~....... 아침부터 켄지랑 잔디밭에 앉아 지나가는 여자들 점수매기는놀이(?)하며 무료함을 달래고 이써씀다........... "나두 한까치주라." (ㅡ_-) "이거 돗때야.." (ㅡ_-)y=~ "............반땅하자." (ㅡ,.-) ".............사때....... "(ㅡ_-)y=~ (니돈주고 사서피워) "...............치사한넘 니가 친구냐?" (ㅡ,.-) "......언제부터?........." (ㅡ_-)y=~ ".......그래 사러간다 사러가!" (ㅡ,.-) 치사한넘... 저희학교엔 구내 매점이 두군데있씀다.. 본관에 하나 크라운동에 하나.... 가가운 구내매점으로 가씀다... "아저씨 살램주세요." "엉?학생 그게뭐야?" "................................." ㅡ,.ㅡ 아....학교에서 양담밸 팔리가없지.... "88맨솔 주세요..." 꿩대신..... "여긴 그거 안파러.저밑에가봐" ..........아아...귀찮다...그냥 디스피까? .......크라운동에 가서 맨솔 사까?... ..........맨솔사러가야지.... "아줌마! 88맨솔주세요." ㅡ__ㅡ 부시럭~ 부시럭~ ㅡㅛㅡ ......................... ..............................미끼가 박하향담배에 이러케.. 집착하는이유가 이씀다.. 별거아님다.. 고딩1때 학교 써클에서 지리산계곡으로 야영가따가 술취해서 정신없을 때.. 옆에 가족단위로 텐트치고있던 술취한 피서객 아저씨가 미끼옆으루 다가와 "학생 무슨일있나?" "......딴.......ㅡ_ㅡ.......청.........."아아 속울렁거리는데..이아쟈씬머야... "학생 담배하나주까?" "................." 끄덕끄덕...궁금하다...순진..띨빵... 친절하게 불까지붙여주더만염...-_- 담날 아침부터 선배들에게 절라게 마쟈씀다... ㅠ_@ 싸-가-지-없이 선배앞에서 담배 꼬나 물었다구... 전날밤 그게 정확히 먼진 모르지만.. 그건 분명 박하향 이어씀다... 미끼의 박하담배에대한 집착은 단지 그 첫담배의 찐한 박하향.... 단지 그거 뿐임다....절나 단순함다.. .....아아...그 아쟈씨만 아니어써두.. ...이주일 할아버지보구 긴장하는 일따윈 엄쓸껀데...ㅠ_ㅠ 아앙~ 암튼 담배는 박하가 와따야~ 구내매점에서 나오자마자 88맨솔을 꼬나물고.. 켄지가 앉아있는 본관앞 잔디밭으로 걸어가씀다... 바로 그때 미끼눈에 화악~ 드러오는 여자가 이써씀다.. 길건너편에서 크라운동쪽으로 건너올려구 하고 이써씀다... 지튼회색(거의 검정에 가까워씀다)정장에...치마까지 한 벌인듯.. 길구 까만생머리를 C커브(영화LA컨피덴셜인가??거기서 니콜키드먼 헤어스탈 )로 자연스럽게 내리고...... 육감적....한마디로 필이 팍꼬쳐씀다 @_@!!!!!!!!!!! 누굴까?...첨보는데.... 길을건너더니 크라운동 뒷 계단쪽으로 사라져씀니다.... "쥑인다..." 물고이떤 담배떨어 뜨릴뻔 해씀다.... 잔디밭에 있는켄지에게로 다가가씀다.. "누굴까?" 켄지옆에 앉으며.. "머가?" -_- (담배하나저 ......시러 사때ㅡㅛㅡ) "방끔 이쪽으로 안지나가써?" "누구?" "100점짜리...." "아니...몬봤는데..?!" ".......................첨보는 얼굴이었어 2학년인가?.............................." "그정도냐??" (ㅠoㅠ 그러지말구 하나줘....잉잉~ 시러사때..ㅡㅛㅡ) "아저기있다!!!!" 멀리 크라운동 2층 복도를걸어가고 있어씀다... (참고루 크라운동은 복도가 건물 외각으로 개방되이씀다..) "어데?" "쩌어기 크라운동 2층.....까만옷!!!!!" "어........저거 A아냐?" "방금 너담배 사오기전에 지나간는데..??!!" "에ㅡ???"A"????" 오 마가뜨!!!!!!!!! 멀리있어서 알아보지 못한거뚜 이깨찌만... 저건 너무달라도 다름다....스탈이 완죠니....... "저렇게 이뻐썬냐?" "미끼는 모르는구나..쟤 유명하쟈너!" (야~지짜그러지말구 담배한가치만...) "유명???" (사때~) "스탈쥑이쥐...의외루 착하지...내가 듣기론 처음O.T(오리엔테이션)때부터 여러명 찔러보다 다쳤다던대??!!"-_- (갈켜줬느까 담배줘..) ".......다치다니?" (담배 한까치주며....) "자세힌 몰라...발루 찻다나?" (불...) ........;ㅡ_ㅡy=~.........무슨말이지 알꺼 가타씀다.... "왜? 너두 찔러볼라거? 관심있나"(ㅡㅛㅡ) "....아아니 내가 왜 쟤를........" 아...절나 이뻐 썬는데...........ㅠ_ㅡ "미끼야 분장강의시간 다되간다..: "슬슬 일어나까?"
%%%%제대로된건 그녀..part.14 [그녀는 예뻐따]%%%%
그후로 3일뒤...월요일.....
.....(ㅡ,.-) (ㅡ_-)y=~.......
여긴 학교 잔디밭임다.... 학교에 나와보니 너무 빨리온거 가타씀다...ㅠ,.ㅡ
할일없는 켄지가 캠퍼스에서 배회하고 이낄래 대리고 놀고 있는중임다...-_-
"몇점?" (ㅡ_-)미끼
"45점..." (ㅡ_-)y=~켄지
"그럼 저건?" (ㅡ_-)
".......40점.." (ㅡ_-)y=~
"......................" (ㅡ,.-)
"........................" (ㅡ_-)y=~
"쟨?" (ㅡ.-)
"80점................." (ㅡ_-)y=~
"쟤가? 쉐따!겟따! 빠깐데? (ㅡo-)
"...마이너스(ㅡ)........" (ㅡ_-)y=~
"............................" ㅡ_)???(ㅡ_-)y=~.......
아침부터 켄지랑 잔디밭에 앉아
지나가는 여자들 점수매기는놀이(?)하며
무료함을 달래고 이써씀다...........
"나두 한까치주라." (ㅡ_-)
"이거 돗때야.." (ㅡ_-)y=~
"............반땅하자." (ㅡ,.-)
".............사때....... "(ㅡ_-)y=~
(니돈주고 사서피워)
"...............치사한넘 니가 친구냐?" (ㅡ,.-)
"......언제부터?........." (ㅡ_-)y=~
".......그래 사러간다 사러가!" (ㅡ,.-)
치사한넘...
저희학교엔 구내 매점이 두군데있씀다..
본관에 하나 크라운동에 하나....
가가운 구내매점으로 가씀다...
"아저씨 살램주세요."
"엉?학생 그게뭐야?"
"................................." ㅡ,.ㅡ
아....학교에서 양담밸 팔리가없지....
"88맨솔 주세요..." 꿩대신.....
"여긴 그거 안파러.저밑에가봐"
..........아아...귀찮다...그냥 디스피까?
.......크라운동에 가서 맨솔 사까?...
..........맨솔사러가야지....
"아줌마! 88맨솔주세요."
ㅡ__ㅡ 부시럭~ 부시럭~
ㅡㅛㅡ .........................
..............................미끼가 박하향담배에 이러케..
집착하는이유가 이씀다..
별거아님다..
고딩1때 학교 써클에서 지리산계곡으로 야영가따가
술취해서 정신없을 때..
옆에 가족단위로 텐트치고있던
술취한 피서객 아저씨가 미끼옆으루 다가와
"학생 무슨일있나?"
"......딴.......ㅡ_ㅡ.......청.........."아아 속울렁거리는데..이아쟈씬머야...
"학생 담배하나주까?"
"................." 끄덕끄덕...궁금하다...순진..띨빵...
친절하게 불까지붙여주더만염...-_-
담날 아침부터 선배들에게 절라게 마쟈씀다...
ㅠ_@ 싸-가-지-없이 선배앞에서
담배 꼬나 물었다구...
전날밤 그게 정확히 먼진 모르지만..
그건 분명 박하향 이어씀다...
미끼의 박하담배에대한 집착은
단지 그 첫담배의 찐한 박하향....
단지 그거 뿐임다....절나 단순함다..
.....아아...그 아쟈씨만 아니어써두..
...이주일 할아버지보구 긴장하는 일따윈 엄쓸껀데...ㅠ_ㅠ
아앙~ 암튼 담배는 박하가 와따야~
구내매점에서 나오자마자
88맨솔을 꼬나물고..
켄지가 앉아있는 본관앞 잔디밭으로 걸어가씀다...
바로 그때 미끼눈에 화악~ 드러오는 여자가 이써씀다..
길건너편에서 크라운동쪽으로 건너올려구 하고 이써씀다...
지튼회색(거의 검정에 가까워씀다)정장에...치마까지 한 벌인듯..
길구 까만생머리를
C커브(영화LA컨피덴셜인가??거기서 니콜키드먼 헤어스탈 )로
자연스럽게 내리고......
육감적....한마디로 필이 팍꼬쳐씀다 @_@!!!!!!!!!!!
누굴까?...첨보는데....
길을건너더니 크라운동 뒷 계단쪽으로 사라져씀니다....
"쥑인다..." 물고이떤 담배떨어 뜨릴뻔 해씀다....
잔디밭에 있는켄지에게로 다가가씀다..
"누굴까?" 켄지옆에 앉으며..
"머가?" -_- (담배하나저 ......시러 사때ㅡㅛㅡ)
"방끔 이쪽으로 안지나가써?"
"누구?"
"100점짜리...."
"아니...몬봤는데..?!"
".......................첨보는 얼굴이었어 2학년인가?.............................."
"그정도냐??" (ㅠoㅠ 그러지말구 하나줘....잉잉~ 시러사때..ㅡㅛㅡ)
"아저기있다!!!!" 멀리 크라운동 2층 복도를걸어가고 있어씀다...
(참고루 크라운동은 복도가 건물 외각으로 개방되이씀다..)
"어데?"
"쩌어기 크라운동 2층.....까만옷!!!!!"
"어........저거 A아냐?"
"방금 너담배 사오기전에 지나간는데..??!!"
"에ㅡ???"A"????"
오 마가뜨!!!!!!!!!
멀리있어서 알아보지 못한거뚜 이깨찌만...
저건 너무달라도 다름다....스탈이 완죠니.......
"저렇게 이뻐썬냐?"
"미끼는 모르는구나..쟤 유명하쟈너!" (야~지짜그러지말구 담배한가치만...)
"유명???" (사때~)
"스탈쥑이쥐...의외루 착하지...내가 듣기론 처음O.T(오리엔테이션)때부터 여러명
찔러보다 다쳤다던대??!!"-_- (갈켜줬느까 담배줘..)
".......다치다니?" (담배 한까치주며....)
"자세힌 몰라...발루 찻다나?" (불...)
........;ㅡ_ㅡy=~.........무슨말이지 알꺼 가타씀다....
"왜? 너두 찔러볼라거? 관심있나"(ㅡㅛㅡ)
"....아아니 내가 왜 쟤를........"
아...절나 이뻐 썬는데...........ㅠ_ㅡ
"미끼야 분장강의시간 다되간다..:
"슬슬 일어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