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장갑

김원범2006.11.30
조회41
심장약하거나.. 간약한 사람 절대! 보지마삼.. 분명 경고했3..

제목 : 빨간장갑..

이건 1990년에있었던 실화이다.

한번더 강조하는데..간약한 사람 절대보지마삼..

이모씨부부는 결혼 2주년을 맞이해 축하파티를 열었다.

그 축하파티에는 아내의 친구들도 왔었는데..

남편은..아내의 친구중 김00양에게 호감을 느끼게된다.

그후 남편과 아내의 친구 김00양은 잦은 만남을 가지고..결국 결혼을 약속하게된다;;

본부인은 아직 그런사실도 모른채..

남편과 김00양은.. 있어서는 안될 계획을짠것이다.

바로..본부인을 죽이는것이였다..

좀더 현명한 방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그건 나중에 그들에게 닥칠 불행의 시작이였다.

1990년 5월7일.. 남편은 아내에게 "자내 친구중에 김00인가?.그사람이 오늘 낮에 전화가왔는데

우리집에 놀러온다던데?"..라고말은했다.

마침 아내의친구 김00양이 집에오고... 아내가 요리를 하는틈을타.. 남편은 뒤에서 식칼로..아내를 찔러

살해했다.. 김양과 남편은 아내를..지하창고에 묻고..일은 잘 마무리된듯 싶었따..

김양과 남편은..결혼을해 행복하게사는듯 싶었다..

그러던 어느날.. 아내가 죽은지 2년이 되던날.. 새벽1시쯤.. 지하창고에서 이상한 소리가들리는 것이였다.

잠에서깬 김양(지금 부인)은..남편 이모씨를깨우며 말했다.

"여보..이게무슨소리에요?..그친구...목소리아니에요?!!"

"아니..그게 말이되..헛소리하지말고 자."

"아니에요..잘들어봐요.."

남편은..다시 귀를 귀울였고..그건 분명 전부인의 목소리였다..

머라고 말하는지조차 잘들리지않았지만..그건 분명..전부인의 목소리였다..

아내 김양과..남편 이모씨는..손전등을 든체.. 지하창고로 내려가게된다..

계단을 내려갈떄마다..그 울부짓는듯한 소리는 선명해지고있었다..

지하창고에 도달후.. 손전등에비친 것은..바로..

전부인의 시신이 온몸에 피투성이가된체 벽에 기대고있는것이였다..

부부는 놀라서 뒤로넘어지고.. 분명 2년전 아내를 벽에 묻었었는데;;

남편은 용기를내..죽은 아내에게로 다가갔다..전부인의 의식은 없는듯했다..

그런데..전부인의 오른손에..빨간색의 장갑이 끼여있는것이였다..

!!!...마치 억울하게죽은 자신을 한탄하듯..피를상징하는듯한..빨간장갑..

남편은..한번더 용기를내..장갑을 벗겨보았다..

그런데...

또 다른 장갑이 아내의 손에 생기는 것이였다..

남편은..또 그장갑을 벗겨보았다..또..생기는것이였다..

계속벗기니..계속생기는것이였다..

결국......

남편 이00씨와 아내 김00양은 그장갑들 을 팔아서 부자가 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