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아름다움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ㅎㅎ?

이승수200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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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아름다움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ㅎㅎ?

아름다움의 끝은 과연 어디 인가..?? 미학(美學)은 인간 스스로가 만들어내 인간중심의 사고 인것이 분명하다. 우리가 아름답다고 한다는것은 과연 대중적이고, 기성화 되고, 획일화 된것이 아닌지를 한번 생각해 본다. 예를 들면 똥위에 파리가 앉아 명상을 한다면 이게 과연 아름다움이라고 표현할수 있는가..이런것도 미학에서는 아름다움이라고 할수 있다. 그런 더러운것을 한자리에서 눈을 때지 않고 본다면 인간의 머리속에는 다른 상상의 나래를 피게 된다. 예를 들면 노란색의 모자위에 하나의 검은보석이 박혀있다는 상상부터,,아님 노란 찰흙위에 검은 에머랄드가 박혀있다는 상상,,등등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보는 자체가 더럽고, 지저분하다는 생각으로 아름다움을 찾기 조차 포기 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해서 이것은 인간의 선입관에 지배 되기 때문이다. 안타까운것은 나자신조차도 그런 상상을 한다는게 무리이다. 하지만 미는 단순히 겉모양으로 판단하는 것은 우리가 보는 관점이 획일화 되고 고정되어 스트레오 타입의 입장을 벗어 나지 못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다시말하면 인간의 사고가 굳어져 아름다움이 과연 뭔지를 감각적으로 잃어 버리고 있다는 것이다. 우주의 나이는 '빅뱅" 에서 부터 시작 하였고, 지구가 생성된 45억년의 길고 긴 역사 중에 인류는 단지 200만년전 "오스트랄로 피테쿠스"에 두발로 걷는 유인원에서 부터 시작 하였다. 또한 6천 500년전 신석기 시대의 농사를 짓기 시작하여 정착하였고, 산업혁명이 18세기 이후부터 인간은 공장화로 인해 문명을 찾기 시작하여,,,최근 100년간 지구 나이 45억년동안에 가장 눈부신 인류의 발전이 있었다구 한다. 인간중심적인 미학을 여성으로 따지자면,이런씩으로 보면 인간이 미학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것은 시대별로 각각의 환경과 생활 형태에 따라 다르다고 할수 있다. 예를 들면농사가 주된 시기에는 먹을것이 미학의 근본이 되었다 그러니까 당연히 동굴벽화나 돌조각에서 볼수 있듯이 풍만하고 뚱뚱한게 미의 상징이였다. 결론을 말한다면 길고 긴 인류 역사속에서 과연 인간이 찾은 미는 진정으로 인간에게 아름다움을 가져다 주고 있는가 아니면 필요에 따라 진정한 아름다움을 못찾는 것인가를 묻고싶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