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청 역 근처 회사에 4시 면접이 있었지요.. 홈페이지에서.. 장소 출력해서.. 열심히 갔지요.. 비 엄청 오고.. 바람 엄청 불고.. 치마 날리고.. 땀에 비헤 홀랑 젖구.. 머리는 정말.. 꽃만 없지 미친년이였습니다. 도착은 3시경 했는데.. 찾아도 찾아도 안 나오고 퀵 아저씨께 여쭤봤더니 쭉 가면 사거리 나와요 거기 가면 다 있어.. 있긴 뭐가 있나.. FAT시위하는 분들만 버글 버글.. 안되겠다 싶어.. 다른 분께 여쭤 봤는데.. 일단 시청쪽으로 가보자 하시네요.. 쭐래쭐래.. 따라갔네요..(나이도 많은 것이..) 이쪽으로 쭉 가세요.. 홀연히 사라진 아자쒸.. 쭉 갔는데.. 전경들이.. 길을 막고 안 보내준다.. .. 에공. 에공.. 면접 시간도 지났고.. 면접 전에 갈아 신을 신발 스타킹.. 등등.. 갈아 입을 시간도 없고.. 회사 찾을 수도 없고.. 회사 연락처 적어 놓은 것.... ' 그거 못찾겠어? ' 집에 던져 두고 갔지요.. 정말 답답시럽기 그지 없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 정말 취업을 하겠다는 건지 말겠다는 건지.. 참 깝깝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면접 시간 늦으면 어떻게 하세요?
오늘 시청 역 근처 회사에 4시 면접이 있었지요..
홈페이지에서.. 장소 출력해서.. 열심히 갔지요..
비 엄청 오고.. 바람 엄청 불고.. 치마 날리고.. 땀에 비헤 홀랑 젖구..
머리는 정말.. 꽃만 없지 미친년이였습니다.
도착은 3시경 했는데.. 찾아도 찾아도 안 나오고 퀵 아저씨께 여쭤봤더니
쭉 가면 사거리 나와요 거기 가면 다 있어..
있긴 뭐가 있나.. FAT시위하는 분들만 버글 버글..
안되겠다 싶어.. 다른 분께 여쭤 봤는데..
일단 시청쪽으로 가보자 하시네요.. 쭐래쭐래.. 따라갔네요..(나이도 많은 것이..)
이쪽으로 쭉 가세요.. 홀연히 사라진 아자쒸..
쭉 갔는데.. 전경들이.. 길을 막고 안 보내준다.. .. 에공. 에공..
면접 시간도 지났고.. 면접 전에 갈아 신을 신발 스타킹.. 등등.. 갈아 입을 시간도 없고..
회사 찾을 수도 없고..
회사 연락처 적어 놓은 것.... ' 그거 못찾겠어? ' 집에 던져 두고 갔지요..
정말 답답시럽기 그지 없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 정말 취업을 하겠다는 건지 말겠다는 건지.. 참 깝깝합니다. 제가 생각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