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그리고 결혼하기전에 당당했던 나 자신이 점점 소심해진다... 짤리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간다... 상사눈치보며 아내 눈치보면서 살아간다...
2. 책임감이 무거워진다...
우리나라 가장 40대가 사망률 1위 자살율 1위라고 한다. 내 생각에는 이렇다. 여성들은 그들이 힘들면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이라는 곳이 있지만 가장에게는 의지하는 곳이 아니라 버팀목이 되어주는 곳이기 때문에 실직을 하면 버팀목으로서 구실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살을 결심하는 것 같다....
3. 몸이 너무 많이 축난다.
상사 눈치보고 상사 술 심부름 하고 야근해야하고 집에 들어가면 요즘은 가사노동도 해야한다.. 상사 술심부름때문에 못들어 가면 마눌님에게 구박받고 마눌님때문에 일찍들어가면 상사한테 구박받는다.... 일요일도 쉬지 못한다... 아이들과 놀아주지 못하는 가장은 요즘은 무능한 가장이다......
4. 꿈을 잃는다.....
자신이 꿈꿔오던 이상은 접어야 된다.. 일하면서 병행을 할 수 있지만 그러기 쉽지 않다.....결국 현 직장에 목을 매는 상황에 치닫게 된다..언제 짤릴지 모를....
5여권신장이라 부권은 소외대상이다..
여권신장이라 해서 가사노동의 중요성은 많이 부각되고 있는데... 남성의 노동은 소외되고 있다..
안에서 어머님들이 열심히 가사노동을 해주셨다면 밖에선 아버님들께서 더 잘살기 위해 피땀흘려 일하는데... 부권은 부각되지 않는다..다만 실직시 무능한 부권은 많이 나온다...실직하면 이혼이 당연한거로 여기는 거에 할말이 없다.. 서로 보둠어 주어도 모자란 판에 남편이 실직했다고 이혼하는 여자들보면 참 할말이 안나온다...
아줌아가 되면 바뀌는 것들이란 글을 읽고 나름대로 적어 보았습니다. 저희 부모님들은 어려서부터 두분다 일을했기 때문에 할머님 밑에서 자랐습니다.. 아직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 점점 결혼을 앞두다 보니 이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여권을 내리깍는 것이 아니라.. 부권도 소중하다라고 말하고 싶은 겁니다..... 저희 어머님 아버님들은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사노동많이 힘드셨을 텐데.. 밖에서 일벌레로 살기 참으로 힘드셨을텐데..그걸 다 참고 견디셔서 지금에 한국이 있는거잖아요... 어머님도 소중하고 아버님도 소중하죠..... 너무 한분만 편애하지 마세요..^^
아저씨가 되면 잃는것들...
1. 자존심을 잃는다............
대학생때.. 그리고 결혼하기전에 당당했던 나 자신이 점점 소심해진다... 짤리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간다... 상사눈치보며 아내 눈치보면서 살아간다...
2. 책임감이 무거워진다...
우리나라 가장 40대가 사망률 1위 자살율 1위라고 한다. 내 생각에는 이렇다. 여성들은 그들이 힘들면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이라는 곳이 있지만 가장에게는 의지하는 곳이 아니라 버팀목이 되어주는 곳이기 때문에 실직을 하면 버팀목으로서 구실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살을 결심하는 것 같다....
3. 몸이 너무 많이 축난다.
상사 눈치보고 상사 술 심부름 하고 야근해야하고 집에 들어가면 요즘은 가사노동도 해야한다.. 상사 술심부름때문에 못들어 가면 마눌님에게 구박받고 마눌님때문에 일찍들어가면 상사한테 구박받는다.... 일요일도 쉬지 못한다... 아이들과 놀아주지 못하는 가장은 요즘은 무능한 가장이다......
4. 꿈을 잃는다.....
자신이 꿈꿔오던 이상은 접어야 된다.. 일하면서 병행을 할 수 있지만 그러기 쉽지 않다.....결국 현 직장에 목을 매는 상황에 치닫게 된다..언제 짤릴지 모를....
5여권신장이라 부권은 소외대상이다..
여권신장이라 해서 가사노동의 중요성은 많이 부각되고 있는데... 남성의 노동은 소외되고 있다..
안에서 어머님들이 열심히 가사노동을 해주셨다면 밖에선 아버님들께서 더 잘살기 위해 피땀흘려 일하는데... 부권은 부각되지 않는다..다만 실직시 무능한 부권은 많이 나온다...실직하면 이혼이 당연한거로 여기는 거에 할말이 없다.. 서로 보둠어 주어도 모자란 판에 남편이 실직했다고 이혼하는 여자들보면 참 할말이 안나온다...
아줌아가 되면 바뀌는 것들이란 글을 읽고 나름대로 적어 보았습니다. 저희 부모님들은 어려서부터 두분다 일을했기 때문에 할머님 밑에서 자랐습니다.. 아직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 점점 결혼을 앞두다 보니 이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여권을 내리깍는 것이 아니라.. 부권도 소중하다라고 말하고 싶은 겁니다..... 저희 어머님 아버님들은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사노동많이 힘드셨을 텐데.. 밖에서 일벌레로 살기 참으로 힘드셨을텐데..그걸 다 참고 견디셔서 지금에 한국이 있는거잖아요... 어머님도 소중하고 아버님도 소중하죠..... 너무 한분만 편애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