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만들어 먹었던 던킨 도넛 먼치킨 짝퉁;;;이중에 젤 으뜸은 단연 커피맛이었는데 촉촉하면서도 커피 카라멜이 쫀득쫀득한게 다시 만들어 먹어야겠다는 다짐을 할 정도였다. ㅎㅎㅎ 돌의 집회에 이어 이번엔 크림슨 리버를 봤다. 내가 좋아하는 엽기적인 연쇄살인범이 나와서 느므느므 만족스러웠다. 충동적인 경향의 범죄자에 더 가까운 성향을 지닌 데미앙 형사였나?? 암튼...그런 캐릭터 정말 맘에 든다. ㅎㅎㅎ
전에 만들어 먹었던 던킨 도넛 먼치킨 짝퉁;;;이중에
이중에 젤 으뜸은 단연 커피맛이었는데 촉촉하면서도 커피 카라멜이 쫀득쫀득한게 다시 만들어 먹어야겠다는 다짐을 할 정도였다. ㅎㅎㅎ
돌의 집회에 이어 이번엔 크림슨 리버를 봤다. 내가 좋아하는 엽기적인 연쇄살인범이 나와서 느므느므 만족스러웠다. 충동적인 경향의 범죄자에 더 가까운 성향을 지닌 데미앙 형사였나?? 암튼...그런 캐릭터 정말 맘에 든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