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결혼을 전제한 만남은 아니다. ” 영화배우 겸 탤런트 이소연(24)이 영화감독 송일곤(36)과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을 갖고 있다는 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소연의 소속사 측은 1일 “이소연이 송일곤 감독과 친하게 지내는 것은 사실이다. 이소연이 호감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일각에서 알려진 것처럼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을 갖고 있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소연의 한 측근은 이어 “이소연은 송일곤 감독에 대해 ‘존경하는 감독님’이라 표현한다. 2004년 영화 ‘깃’ 촬영 당시 너무 잘해줘 호감을 가졌고 최근까지 송감독이 아는 사람 공연에 함께 관람을 가자고 해 간 적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고 말했다. 또 이 측근은 “이소연이 한국종합예술학교 출신이라 학교 선후배 등 영화계 인사들과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송일곤 감독은 영화 ‘거미숲’ ‘마법사들’을 연출했다. 이소연은 2004년 송일곤 감독이 연출한 환경 영화 ‘깃’에 출연하면서 감독과 배우로 만난 뒤 호감을 갖게 됐다고 한다. 일각에서 알려진 것과 달리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양가에서는 아직 잘 모르는 분위기다. 이소연의 측근은 “이소연의 아버지가 송 감독과의 열애설을 듣고는 굉장히 놀라신 것으로 안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송일곤 감독은 이소연에게 들어오는 영화 시나리오를 빠짐없이 읽고 조언을 해줬다고 한다. 또 이소연 측은 “2005년 3월 이소연이 KBS 2TV 드라마 ‘봄의 왈츠’ 촬영 당시 전남 완도에서 배로 1시간 가량 가는 청산도까지 송일곤 감독이 찾아갔다는 이야기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송일곤 감독은 서울예대 영화과를 나온 뒤 폴란드 우츠국립영화학교에서 유학했다.
이소연 송일곤감독과 열애설 해명
감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결혼을 전제한 만남은 아니다. ”
영화배우 겸 탤런트 이소연(24)이 영화감독 송일곤(36)과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을 갖고 있다는 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소연의 소속사 측은 1일 “이소연이 송일곤 감독과 친하게 지내는 것은 사실이다. 이소연이 호감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일각에서 알려진 것처럼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을 갖고 있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소연의 한 측근은 이어 “이소연은 송일곤 감독에 대해 ‘존경하는 감독님’이라 표현한다.
2004년 영화 ‘깃’ 촬영 당시 너무 잘해줘 호감을 가졌고 최근까지 송감독이 아는 사람 공연에 함께 관람을 가자고 해 간 적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고 말했다.
또 이 측근은 “이소연이 한국종합예술학교 출신이라 학교 선후배 등 영화계 인사들과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송일곤 감독은 영화 ‘거미숲’ ‘마법사들’을 연출했다. 이소연은 2004년 송일곤 감독이 연출한 환경 영화 ‘깃’에 출연하면서 감독과 배우로 만난 뒤 호감을 갖게 됐다고 한다.
일각에서 알려진 것과 달리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양가에서는 아직 잘 모르는 분위기다. 이소연의 측근은 “이소연의 아버지가 송 감독과의 열애설을 듣고는 굉장히 놀라신 것으로 안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송일곤 감독은 이소연에게 들어오는 영화 시나리오를 빠짐없이 읽고 조언을 해줬다고 한다.
또 이소연 측은 “2005년 3월 이소연이 KBS 2TV 드라마 ‘봄의 왈츠’ 촬영 당시 전남 완도에서 배로 1시간 가량 가는 청산도까지 송일곤 감독이 찾아갔다는 이야기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송일곤 감독은 서울예대 영화과를 나온 뒤 폴란드 우츠국립영화학교에서 유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