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형과 같이 동업해요 지금 저 혼자 캔 맥주 한잔하고 있어요 왜이리 가슴이 답답한지요 돈도 서로 많이 투자했고 같이 고생도 했는데 갈수록 자꾸 뭔가가 모르게 벌어지네요 전 좀 외향적이고 제 자형은 넘 내성적이고 같이 중국에도 한달간 같이 있었어요 지금은 좀 규모가 있는 직수입 잡화점을 하는데 자꾸 우째 싸구려 천마트가 돼가는거 같기도 하구 ............................................ 시작할때 이게 아닌데 하구 자꾸 혼자 한숨만 나오네용 그렇다고 혼자 뭐라 할수도 업구 또 자형은 기독교인이라 술담배 전혀 안하니 서로 탁 터고 시원하게 얘기 할수도 업구 걍 저혼자 맨날 밖으로 영업 다녀요 첨엔 같이 영업뛰고 열심히 하자고 햇는데 ㅈ전혀 나가질 않네요 그저 별 손님도 안오는데 계속 매장소매만 할려고 하는데 참내 참고로 저히는 도매전문이라 소매보단 영업으로 해서 박리다매가 원칙이거등요 한달째 남는게 업네요 생활비며 애들 학원비며 각종 세금 이구.............................................. 술집에서 술도 못먹겠요 걍 슈퍼에서 몇개 사다 먹어요 요즘 같이 비가 오니 더 서글프네요 이런말 정말 첨이네요 ....이렇게 라도 글을 쓰니 후련합니다 아내 한테 미안하네요 돈도 못벌어 줘서.. 태풍도 지나가듯 언젠가는 쨍하고 해뜰날 있겠죠?
답답하네 .....
저는 자형과 같이 동업해요
지금 저 혼자 캔 맥주 한잔하고 있어요
왜이리 가슴이 답답한지요
돈도 서로 많이 투자했고 같이 고생도 했는데 갈수록 자꾸 뭔가가 모르게 벌어지네요
전 좀 외향적이고 제 자형은 넘 내성적이고
같이 중국에도 한달간 같이 있었어요
지금은 좀 규모가 있는 직수입 잡화점을 하는데
자꾸 우째 싸구려 천마트가 돼가는거 같기도 하구 ............................................
시작할때 이게 아닌데 하구 자꾸 혼자 한숨만 나오네용
그렇다고 혼자 뭐라 할수도 업구 또 자형은 기독교인이라 술담배 전혀 안하니
서로 탁 터고 시원하게 얘기 할수도 업구
걍 저혼자 맨날 밖으로 영업 다녀요
첨엔 같이 영업뛰고 열심히 하자고 햇는데 ㅈ전혀 나가질 않네요
그저 별 손님도 안오는데 계속 매장소매만 할려고 하는데 참내
참고로 저히는 도매전문이라 소매보단 영업으로 해서 박리다매가 원칙이거등요
한달째 남는게 업네요
생활비며 애들 학원비며 각종 세금 이구..............................................
술집에서 술도 못먹겠요
걍 슈퍼에서 몇개 사다 먹어요
요즘 같이 비가 오니 더 서글프네요
이런말 정말 첨이네요 ....이렇게 라도 글을 쓰니 후련합니다
아내 한테 미안하네요 돈도 못벌어 줘서..
태풍도 지나가듯 언젠가는 쨍하고 해뜰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