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0 대략 23:00~00:00 시가 다되갈 무렵이였죠. 전 유현이가 2000천원을 보태줘서 9000천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 제 친구 득구피시방 값을 대신 내어 주어야 했습니다. 일단 아이들이 나가고 저랑 한때 친구였다. 영식이라는 아이와 남았죠. 이제 카운터로 가서 계산을 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일, 저랑 득구의 피시방 값이 9200 원이 나와버렸습니다. 단지 200원이 모자랐습니다. 저는 옆에 있던 예전의 절친한 친구인 영식이라는 아이에게 200원을 빌려서 계산하려고 했습니다. "영식아 돈이 모자른다. 200원이 모자란다. 돈좀 빌려주겠니?" 영식이는 실실 쪼개면서 자기 손에 들고 있는 2000천원을 줄듯말듯 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 안된다." 저는 계속 좀 빌려달라고 했죠. 단지 200원만 있으면 되는데 말이죠. 솔직히 200원 못갑아주겠습니까?? 계속 저는 영식이라는 아이에게 빌려달라고 애원했습니다. 영식이는 계속해서 실실 쪼개면서 안된다고 하더니 이렇게 말하더군요 "잠시만 있으바 내 내려가서 200원 구해올께" 아 여기에서 저는 예전에 친했던 영식이에게 정말 실망을 하게 됐죠. 단지 200원인데 그걸 안빌려줄려고 밑에 내려간 다른 친구들한테 돈을 빌려오는가보다 하고 말이죠. 그리고 저는 한참을 기다렸죠. 정말 뻘쭘했죠. 단지 200원이 모자라서 계산을 못하고 있는 제가 참 비참했습니다. 가만히 영식이라는 아이를 기다리고 있으려니 뻘쭘해서 머라도 해야겠더군요. 일단 화장실을 가서 볼일을 보고 시간을 좀 벌고 있었죠. 그런데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영식이라는 아이는 오지 않는 것이 였습니다. 한 5~10분이 지낫을까? 저는 도저히 뻘쭘함을 못 참고 카운터에 가서 이렇게 말했죠. "저기 죄송한데요, 200원 내일 드리면 안될까요?" 카운터에서는 흔쾌히 알겠다고 대답을 하는것이였습니다. 저는 너무 뻘쭘해서 뛰쳐나왔죠.나오는 도중에 전화가 오는것이였습니다. 바로 영식이라는 아이의 전화였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온다고 하던 아이는 안오고 전화가 오더군요. 밑으로 내려가서 친구들이 있는곳으로 갔죠. 제친구에 차에는 벌써 친구들이 다 타고 있었죠. 그런데 어이없는건 돈을 빌리러간 영식이라는 아이도 같이 차에 타서 담배를 피면서 이렇게 저에게 말하더군요. "마 머하노 안뛰어오나?" 어이없어서 할말이 없었습니다. 이전까지만 해도 친구로 여겼던 아이였는데, 이렇게 친했던 영식이라는 아이에게 낚이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아이에게 따졌죠. 하지만 영식이라는 아이는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이 사건을 무마하려고 하던군요.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이번일로 저는 친했던 친구 한놈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는 저에게 중요한 가르침을 주었죠. 친구 여럿은 필요없다. 진정한 친구 한두명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200원때문에 절친한 친구와 절교한 사건!!
11월30 대략 23:00~00:00 시가 다되갈 무렵이였죠. 전 유현이가 2000천원을 보태줘서 9000천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 제 친구 득구피시방 값을 대신 내어 주어야 했습니다. 일단 아이들이 나가고 저랑 한때 친구였다. 영식이라는 아이와 남았죠. 이제 카운터로 가서 계산을 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일, 저랑 득구의 피시방 값이 9200 원이 나와버렸습니다. 단지 200원이 모자랐습니다. 저는 옆에 있던 예전의 절친한 친구인 영식이라는 아이에게 200원을 빌려서 계산하려고 했습니다.
"영식아 돈이 모자른다. 200원이 모자란다. 돈좀 빌려주겠니?"
영식이는 실실 쪼개면서 자기 손에 들고 있는
2000천원을 줄듯말듯 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 안된다."
저는 계속 좀 빌려달라고 했죠. 단지 200원만 있으면 되는데 말이죠. 솔직히 200원 못갑아주겠습니까?? 계속 저는 영식이라는 아이에게 빌려달라고 애원했습니다.
영식이는 계속해서 실실 쪼개면서 안된다고 하더니 이렇게 말하더군요
"잠시만 있으바 내 내려가서 200원 구해올께"
아 여기에서 저는 예전에 친했던 영식이에게 정말 실망을 하게 됐죠. 단지 200원인데 그걸 안빌려줄려고 밑에 내려간 다른 친구들한테 돈을 빌려오는가보다 하고 말이죠. 그리고 저는 한참을 기다렸죠.
정말 뻘쭘했죠. 단지 200원이 모자라서 계산을 못하고 있는 제가 참 비참했습니다.
가만히 영식이라는 아이를 기다리고 있으려니 뻘쭘해서 머라도 해야겠더군요. 일단 화장실을 가서 볼일을 보고 시간을 좀 벌고 있었죠.
그런데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영식이라는 아이는 오지 않는 것이 였습니다. 한 5~10분이 지낫을까? 저는 도저히 뻘쭘함을 못 참고 카운터에 가서 이렇게 말했죠.
"저기 죄송한데요, 200원 내일 드리면 안될까요?"
카운터에서는 흔쾌히 알겠다고 대답을 하는것이였습니다.
저는 너무 뻘쭘해서 뛰쳐나왔죠.나오는 도중에 전화가 오는것이였습니다. 바로 영식이라는 아이의 전화였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온다고 하던 아이는 안오고 전화가 오더군요.
밑으로 내려가서 친구들이 있는곳으로 갔죠. 제친구에 차에는 벌써 친구들이 다 타고 있었죠. 그런데 어이없는건 돈을 빌리러간 영식이라는 아이도 같이 차에 타서 담배를 피면서 이렇게 저에게 말하더군요.
"마 머하노 안뛰어오나?"
어이없어서 할말이 없었습니다. 이전까지만 해도 친구로 여겼던 아이였는데, 이렇게 친했던 영식이라는 아이에게 낚이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아이에게 따졌죠. 하지만 영식이라는 아이는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이 사건을 무마하려고 하던군요.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이번일로 저는 친했던 친구 한놈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는 저에게 중요한 가르침을 주었죠. 친구 여럿은 필요없다. 진정한 친구 한두명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