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바보였어요 왜 몰랐었는지 어쩜 기대어 울 사람이 필요했는데 그땐 알 수가 없었죠 날 위로해주던 그녀 햇살 같은 미소가 눈물이란 걸" 오랜만에 라디오에서 클릭비의 To Be Continued를 들었다. 제목도, 가수도 떠오르지 않고, 그저 남자 아이돌 그룹의 곡이라는 인상과 더불어 노래 가사를 줄줄 외는 내가 궁금해 찾아 보니, 클릭비의 노래였다. 정말 오랜만에 듣는 노래였다. 클릭비는 나쁘지 않다. 내게는 그들의 정규 CD도 한 장 있고, 특히 이 노래가 든, [너에게... ]라는 앨범은 좋은 곡이 꽤 많았던 걸로 기억한다. 혜진이가 좋아했었던 EXIT도 생각나고, 간만에 클릭비 노래를 다 들어봤다. 시간이 흘러도 좋은 노래. 라는 느낌이 드는 건 사실, 열 손가락 정도 되었지만 (미안하다, 냉정했다) 그래도 하늘하늘한 보컬들의 목소리와, 랩과 클릭비 특유의 뭔가 흔들리는 듯한 느낌의 보이스들이 좋았다. 사실, 이런 주절거림을 리뷰글에다 쓰려고 했지만, 이상하게 싸이 음악리뷰는 쓰다가 뭔갈 누르면 오류가 난다. 몇 번이고 시도했다가 귀찮아서 포기했다. 오늘 굉장히 피곤했었는데, 노래 몇 곡에 피곤함마저 잊을 정도로 빠져들 수 있어서 좋다. +) 월요일부터 롯데 시네마에서 삼색 예술 영화전이 열리는데-(3일간) 혼자라도 봐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누군가랑 같이 봤으면 더 좋겠다.
To Be Continued_클릭비
"내가 정말 바보였어요
왜 몰랐었는지
어쩜 기대어 울 사람이 필요했는데
그땐 알 수가 없었죠
날 위로해주던 그녀 햇살 같은 미소가 눈물이란 걸"
오랜만에 라디오에서 클릭비의 To Be Continued를 들었다.
제목도, 가수도 떠오르지 않고, 그저 남자 아이돌 그룹의 곡이라는 인상과 더불어 노래 가사를 줄줄 외는 내가 궁금해 찾아 보니,
클릭비의 노래였다.
정말 오랜만에 듣는 노래였다.
클릭비는 나쁘지 않다.
내게는 그들의 정규 CD도 한 장 있고,
특히 이 노래가 든, [너에게... ]라는 앨범은 좋은 곡이 꽤 많았던 걸로 기억한다.
혜진이가 좋아했었던 EXIT도 생각나고,
간만에 클릭비 노래를 다 들어봤다.
시간이 흘러도 좋은 노래.
라는 느낌이 드는 건 사실, 열 손가락 정도 되었지만
(미안하다, 냉정했다)
그래도 하늘하늘한 보컬들의 목소리와,
랩과 클릭비 특유의 뭔가 흔들리는 듯한 느낌의 보이스들이 좋았다.
사실,
이런 주절거림을 리뷰글에다 쓰려고 했지만,
이상하게 싸이 음악리뷰는 쓰다가 뭔갈 누르면 오류가 난다.
몇 번이고 시도했다가 귀찮아서 포기했다.
오늘 굉장히 피곤했었는데,
노래 몇 곡에 피곤함마저 잊을 정도로 빠져들 수 있어서 좋다.
+) 월요일부터 롯데 시네마에서
삼색 예술 영화전이 열리는데-(3일간)
혼자라도 봐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누군가랑 같이 봤으면 더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