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우리나라는 일본문화로부터 관대해지지않았나.생각한다 매스컴에서 직접 일류라고 언급하지는 않지만 자연스럽게 일본의 문화는 이미 한국의 문화콘텐츠모든층에 깊게 자리하고 있다는 것은 이제 부인할수 가 없는 사실이 되었다 중국,일본,대만,홍콩등 극동아로 부터 동남아 북중미를 포함 전미주지역까지 일고있는 한류열풍...문화컨텐츠가 곧 돈이되고 컨텐츠 강국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만들고있다고 하지만 언젠가 한류라는 바람이 식어가면 한계에 부딪히게되어있다 그렇게 한류가 식어가면 그것보다 더큰 걱정은 수습못하게될 안방에 불어닥친 일류(日流)바람 지금 한반도는 잠정적으로 한국문화만의 고유성과 생존능력을 잃어갈 위기에 쳐해있다 사실지금도 거의 파괴되어가고 있다고 보면 된다 지금 듣는 가요들의 4할이상은 일본가요를 번안하거나 리메이크,일본곡을 사온곡으로 채워질정도이며 올해 개봉된 영화와 드라마 의 상당수가 일본소설이나 드라마 를 원작으로 제작되었다 이런 현상때문에 일본원작의 작품을 우리나라에서 가공해 일본에 다시 되 파는 웃지못할 방향으로 나아가고있다 ㅁ '한류의 저변에는 일류가 흐르고있다 아니 이미 흘러넘친다 '라는 따끔한소리가 와닿는다 이모든것이 이미 한류는 한계에 다다르렀고 이제 대안은 일본문화 사들여오기로 밖에 없다고 결론을 내렸기 떄문일지 모른다 그만큼 우리나라 문화가 자체적으로 힘을 키우지 못했다는 소리다 .그런상황에서 치고들어오는 일류를 버텨낼수있을까? 한나라를 대표하는 문화가 다른 세력에의해서 지배당 했다는것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하물며 우리를 36년이나 억압한 일본이라면 말이다..도대체 일본에 대한 적개심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지금 후의 세대는 일본이라는 나라를 어떻게 기억할것인가?분명히 이렇게 일류의 지배를 당하다간 일본이라는 나라가 보여주는 변태적이고 위선적인 왜곡에 쩔게될것이다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일본이 독도가 자기네땅이라고 하면 후세들은 그말을 믿을 것이다 왜냐하면 일본의 문화가 전범의문화에서벗어나지 못하고있고 일본은 문화를통해서 자신들의 과거의 잘못들을 왜곡하고 조작하고있기 때문이다 반딧불의 묘지라는 만화영화를 보거나 들은적이 있는가? 만약 반딧불의 묘지라는 만화를 보게된다면 무슨 생각을 할수있을까? 일류에 포장된 일본의 가식과 위선을 여기서 찾아볼수있을것이다 이영화의 이것이 일본의 더러운 위선과 두얼굴이라는 양면성이다 이영화를 접하게되면 겉으로는 반전을 주장하는 영화라하며 전쟁이 얼마나 바보같은 짓이며 쓸모없는 짓인지 말해주려하고있다 그래서 겉으로는 전범 일본을 스스로반성하는듯한 늬앙스를 풍길것 같지만 막상 이영화를 보게되면 180도 다른방향에 어처구니가 없을것이다 반전영화라는 구실로 오히려 전쟁의 가해자인 자신들을 교묘하게 피해자로 만들었다 남매가 죽어가는 이유가 동북아를 어지럽힌 어리석은 일본 자신들의 잘못에있는게아니라 오히려 미국을 악의축 전쟁의 주동으로 내몰고 일본은 그전쟁으로 인한 피해를 당했다는 말도안되는 주장을 하고있다 정말 어처구니가없다 의식이 제대로 선 사람이라면 이만화를 보며 어이가 없을것이다 하지만.. 대다수의모르는 사람들이나 일류에 쩔어있는 매니아가 보면 걸작영 화라고 생각할것이다 사실이다..이렇게 일본문화는 이런식으로 지일파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이영화를 후원한 단체가 우익단체라는 사실을 알고있어도 아무 의심없이 보게되는것이다 이걸 일본이 노리는 것이고 이것에 이용당하는게 우리나라가 된것이다.. 밑의 사진은 작 광복절날 있었던 어이없는일이다▼ 광복절날 다께를 신고 일본도를 차며 사무라이 옷을 입고 ..그것도 바로...선열을 기리는 위령비밑에서...이게 다 무엇의 영향때문일까? 앞에서 언급한 지일파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의한 일이다 다른날도 아닌 일제식민치하에서 벗어난 뜻깊은 민족해방의 광복절날 후손들은 이런 몰상식한 행동을 하고있다 이런 후손들을 위해 목숨을걸고 반도를 열도로부터 해방시키려했던 선열들은 이사실을 알면 얼마나 가슴이 아픈일인가.. 이제 이대로의 방법은 없다 우리문화를 스스로 지켜내 일류를 몰아내거나..아니면 일류 를 블록할새로운 대안을 찾아내는것밖에는..확신할수있는것은 이대로두면 이나라는 이나라의 것이 아닌 이 나라가 될것이다 56
한일문화개방의 어리석음 .
언제부턴가 우리나라는 일본문화로부터 관대해지지않았나.생각한다
매스컴에서 직접 일류라고 언급하지는 않지만 자연스럽게 일본의 문화는
이미 한국의 문화콘텐츠모든층에 깊게 자리하고 있다는 것은 이제 부인할수
가 없는 사실이 되었다 중국,일본,대만,홍콩등 극동아로 부터 동남아
북중미를 포함 전미주지역까지 일고있는 한류열풍...문화컨텐츠가 곧 돈이되고
컨텐츠 강국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만들고있다고 하지만 언젠가 한류라는 바람이
식어가면 한계에 부딪히게되어있다 그렇게 한류가 식어가면 그것보다 더큰
걱정은 수습못하게될 안방에 불어닥친 일류(日流)바람 지금 한반도는 잠정적으로
한국문화만의 고유성과 생존능력을 잃어갈 위기에 쳐해있다 사실지금도 거의 파괴되어가고
있다고 보면 된다 지금 듣는 가요들의 4할이상은 일본가요를 번안하거나 리메이크,일본곡을
사온곡으로 채워질정도이며 올해 개봉된 영화와 드라마 의 상당수가 일본소설이나 드라마
를 원작으로 제작되었다 이런 현상때문에 일본원작의 작품을 우리나라에서 가공해
일본에 다시 되 파는 웃지못할 방향으로 나아가고있다
'한류의 저변에는 일류가 흐르고있다 아니 이미 흘러넘친다 '라는 따끔한소리가
와닿는다 이모든것이 이미 한류는 한계에 다다르렀고 이제 대안은 일본문화
사들여오기로 밖에 없다고 결론을 내렸기 떄문일지 모른다 그만큼 우리나라
문화가 자체적으로 힘을 키우지 못했다는 소리다 .그런상황에서 치고들어오는
일류를 버텨낼수있을까? 한나라를 대표하는 문화가 다른 세력에의해서 지배당
했다는것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하물며 우리를 36년이나 억압한 일본이라면
말이다..도대체 일본에 대한 적개심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지금 후의 세대는
일본이라는 나라를 어떻게 기억할것인가?분명히 이렇게 일류의 지배를 당하다간
일본이라는 나라가 보여주는 변태적이고 위선적인 왜곡에 쩔게될것이다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일본이 독도가 자기네땅이라고 하면 후세들은 그말을 믿을
것이다 왜냐하면 일본의 문화가 전범의문화에서벗어나지 못하고있고 일본은
문화를통해서 자신들의 과거의 잘못들을 왜곡하고 조작하고있기 때문이다
반딧불의 묘지라는 만화영화를 보거나 들은적이 있는가? 만약 반딧불의 묘지라는
만화를 보게된다면 무슨 생각을 할수있을까? 일류에 포장된 일본의 가식과 위선을
여기서 찾아볼수있을것이다 이영화의 이것이 일본의 더러운 위선과 두얼굴이라는 양면성이다
이영화를 접하게되면 겉으로는 반전을 주장하는 영화라하며 전쟁이 얼마나 바보같은 짓이며
쓸모없는 짓인지 말해주려하고있다 그래서 겉으로는 전범 일본을 스스로반성하는듯한
늬앙스를 풍길것 같지만 막상 이영화를 보게되면 180도 다른방향에 어처구니가 없을것이다
반전영화라는 구실로 오히려 전쟁의 가해자인 자신들을 교묘하게 피해자로 만들었다
남매가 죽어가는 이유가 동북아를 어지럽힌 어리석은 일본 자신들의 잘못에있는게아니라 오히려
미국을 악의축 전쟁의 주동으로 내몰고 일본은 그전쟁으로 인한 피해를 당했다는 말도안되는
주장을 하고있다 정말 어처구니가없다 의식이 제대로 선 사람이라면 이만화를 보며
어이가 없을것이다 하지만.. 대다수의모르는 사람들이나 일류에 쩔어있는 매니아가 보면 걸작영
화라고 생각할것이다 사실이다..이렇게 일본문화는 이런식으로 지일파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이영화를 후원한 단체가 우익단체라는 사실을 알고있어도 아무 의심없이 보게되는것이다
이걸 일본이 노리는 것이고 이것에 이용당하는게 우리나라가 된것이다..
밑의 사진은 작 광복절날 있었던 어이없는일이다▼
광복절날 다께를 신고 일본도를 차며 사무라이 옷을 입고 ..그것도 바로...선열을 기리는
위령비밑에서...이게 다 무엇의 영향때문일까? 앞에서 언급한 지일파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의한 일이다 다른날도 아닌 일제식민치하에서 벗어난 뜻깊은 민족해방의
광복절날 후손들은 이런 몰상식한 행동을 하고있다 이런 후손들을 위해 목숨을걸고
반도를 열도로부터 해방시키려했던 선열들은 이사실을 알면 얼마나 가슴이 아픈일인가..
이제 이대로의 방법은 없다 우리문화를 스스로 지켜내 일류를 몰아내거나..아니면 일류
를 블록할새로운 대안을 찾아내는것밖에는..확신할수있는것은 이대로두면 이나라는 이나라의
것이 아닌 이 나라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