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매화축제 가다...

김아지200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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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매화축제 가다...

!!!!!!!!!!!!!!!!------------------------------------------------------ 전라남도 광양시와 경상남도 하동군을 경계하는 섬진강, 광양시 다압면 섬진마을은 매화단지로 그 명성이 높다. 백운산 자락을 감도는 섬진강 나루터, 남녘의 봄 소식을 맨 먼저 전하는 매화가 10만여 평에 피어날 때면 산도 마을도 강도 하얗고, 섬진강에서 재첩 잡는 아낙네의 마음도 여지없이 흔들어 놓는다. 매화가 지고 초여름이 막 열리는 시점에 청매실은 각종 건강식품으로 제조되거나, 각 가정에선 아이들 배앓이와 술꾼 남편의 장 보호용 상비약으로 인기가 짱이다. 이 가을 매화마을에선 청매실농원의 백년 묵은 백 개의 장독대 만 보고 와도 좋다 섬진마을 매화는 산 중턱에서 내려다 보는 경치가 제일이다. 강가에서 가까운 도로나 강 건너편에서 바라보는 경관도 멋있지만 산 중턱으로 올라가 보면 좀 더 운치있는 풍경을 맛볼 수 있다. 청매실 수확철은 6월인데 섬진마을의 농가 중 청매실농원에서 만들어 내는 매실제품이 유명하다. 매실원액, 매실주, 매실장아찌 등 행 사 명 : 2005 제9회 광양매화문화축제 슬 로 건 : 매화향 출렁이는 섬진강변! 광양으로 오세요. 주 제 : “싱그러운 광양매화문화축제에서 건강과 활기를” 기 간 : 2005. 3. 12 ~ 20(12, 13, 19, 20 중점운영) ※ 개막식 2005. 3. 12(토) 15:00~15:30(30분간) 장 소 : 다압면 섬진마을 일대 도로안내 1) 호남고속도로 전주IC(17번 국도) → 남원(19번 국도) → 밤재터널 → 토지 → 간전교 삼거리(865번 지방도, 우회전) → 간전교 건너자마자 좌회전(861번 지방도) → 도압 → 섬진마을 2) 남해고속도로 하동IC(19번 국도) → 하동(2번 국도, 좌회전) → 섬진교 건너자 마자 우회전(861번 지방도) → 섬진마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