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보단 남을 더 생각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불의를 보면 못참는 건방진 아이가 있습니다. 방긋 웃다가도 슬그머니 남몰래 우는 아이가 있습니다.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바보같은 아이가 있습니다. 혼자 밥 먹긴 시른데 같이 먹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츄리링 입고 싶은데 청바지 입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늦잠 자고 싶은데 전화해서 밥먹으라고 깨우는 귀찮은 아이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장소를 보면 같이 가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로맨틱한 영화가 나오면 같이 보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비가 오면 같이 우산을 쓰고 가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눈이 오면 눈사람을 같이 만들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자기 전에 꿈에 나타났음 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머리가 아프면 약을 챙겨주는 아이가 있습니다. 싸가지 없게 굴면 잔소리 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욕을 하면 하지 말라고 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똑같은 말을 두번 반복해서 말하게 만드는 아이가 있습니다. 연애보다도 결혼하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펜을 들면 편지를 쓰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정을 주긴 싫은데 사랑을 주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죽어가는 심장을 두근 거리게 살려낸 아이가 있습니다. 화를 내면 화내지 말라고 뽀뽀해주는 아이가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복종하기 싫은데 복종해 지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삶에 지쳐 쓰러질 때 일으켜 세워주는 아이가 있습니다. 잔인한 것을 보게 되면 손으로 살며시 눈을 가려주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짜증내면 금방 애교 부리는 귀여운 아이가 있습니다. 주먹질 하면 하지 말라고 울상 짓는 아이가 있습니다. 열받아서 웃기 싫은데 황당하게 웃음 나오게 만드는 아이가 있습니다. 배고프다고 하면 챙겨주는 고마운 아이가 있습니다. 모든게 질려도 질리지 않는 아이가 있습니다. "꺼져"라고 하면 "왜~붙으면 안될까~?"라고 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실수로 싫다고 장난말하면 바로 상처받고 우는 아이가 있습니다. 부끄러운 모습보단 자랑스런 모습만 기억해주는 아이가 있습니다. 겁도 없이 저를 마구 때리는 아이가 있습니다. 분홍색 티셔츠를 보면 사주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가창만 뛰어나면 이 세상의 좋은노래는 모두 불러주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10년동안의 꿈만 가지고 살다가 평생이라는 꿈을 심어준 아이가 있습니다. 남이라는 단어보다 가족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눈에서 멀어져도 보고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내것을 남에게 주기 싫어도 아낌없이 주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사랑해"라는 단어를 수 없이 하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 때 손을 잡고 걷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영화를 볼 때 꼭 안고 보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잘생긴 남자보단 하나밖에 없는 훌륭한 남편이 되어주고 싶은 아이가 있습니다. 부모님께 꼭 보여주고 싶은 아이가 있습니다. 속상하다고 펑펑 울고 있는 모습을 보면 눈물을 닦아주고 싶은 아이가 있습니다. 술을 마시고 싶어도 배아프다고 먹지 말라고 걱정해주는 아이가 있습니다. 과거보단 미래가 더 기대되게 만드는 아이가 있습니다. 외롭다는 생각을 버리게 해준 아이가 있습니다. 군대를 가도 기다려준다는 고마운 아이가 있습니다. 돼지라고 놀리면 귀엽게 토라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슬픈일이 생기면 함께 나누어 덜어주는 아이가 있습니다. 이쁘게 글씨쓰려 노력해도 놀리기만 하는 얄미운 아이가 있습니다. 이쁜 집을 보면 같이 살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별일도 아닌데 작은 것에도 감동받는 아이가 있습니다. 일본노래만 들으면 생각나는 아이가 있습니다. 카메라를 가지고 있음 같이 사진 찍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리워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간절하게 반드시 가지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제 머릿속에 문득 떠오르는 아이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글 이야기의 주인공을 소개할 한 아이가 있습니다. 그 아이가 바로 " ○ ○ ○ " 라는 제가 사랑하는 아이입니다. ※자신의 연인 성격과 맞지 않는 문장은 스크랩 해가셔서 수정하심 좋을 것 같네요^^*(이 문구는 남자는 B형이구, 여자는 A형 전제로 쓴 거랍니다^^*)1
연인에게 감동주는 감.상.문~♥
자기 보단 남을 더 생각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불의를 보면 못참는 건방진 아이가 있습니다.
방긋 웃다가도 슬그머니 남몰래 우는 아이가 있습니다.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바보같은 아이가 있습니다.
혼자 밥 먹긴 시른데 같이 먹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츄리링 입고 싶은데 청바지 입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늦잠 자고 싶은데 전화해서 밥먹으라고 깨우는 귀찮은 아이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장소를 보면 같이 가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로맨틱한 영화가 나오면 같이 보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비가 오면 같이 우산을 쓰고 가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눈이 오면 눈사람을 같이 만들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자기 전에 꿈에 나타났음 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머리가 아프면 약을 챙겨주는 아이가 있습니다.
싸가지 없게 굴면 잔소리 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욕을 하면 하지 말라고 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똑같은 말을 두번 반복해서 말하게 만드는 아이가 있습니다.
연애보다도 결혼하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펜을 들면 편지를 쓰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정을 주긴 싫은데 사랑을 주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죽어가는 심장을 두근 거리게 살려낸 아이가 있습니다.
화를 내면 화내지 말라고 뽀뽀해주는 아이가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복종하기 싫은데 복종해 지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삶에 지쳐 쓰러질 때 일으켜 세워주는 아이가 있습니다.
잔인한 것을 보게 되면 손으로 살며시 눈을 가려주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짜증내면 금방 애교 부리는 귀여운 아이가 있습니다.
주먹질 하면 하지 말라고 울상 짓는 아이가 있습니다.
열받아서 웃기 싫은데 황당하게 웃음 나오게 만드는 아이가 있습니다.
배고프다고 하면 챙겨주는 고마운 아이가 있습니다.
모든게 질려도 질리지 않는 아이가 있습니다.
"꺼져"라고 하면 "왜~붙으면 안될까~?"라고 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실수로 싫다고 장난말하면 바로 상처받고 우는 아이가 있습니다.
부끄러운 모습보단 자랑스런 모습만 기억해주는 아이가 있습니다.
겁도 없이 저를 마구 때리는 아이가 있습니다.
분홍색 티셔츠를 보면 사주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가창만 뛰어나면 이 세상의 좋은노래는 모두 불러주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10년동안의 꿈만 가지고 살다가 평생이라는 꿈을 심어준 아이가 있습니다.
남이라는 단어보다 가족이라는 단어를 쓰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눈에서 멀어져도 보고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내것을 남에게 주기 싫어도 아낌없이 주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사랑해"라는 단어를 수 없이 하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 때 손을 잡고 걷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영화를 볼 때 꼭 안고 보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잘생긴 남자보단 하나밖에 없는 훌륭한 남편이 되어주고 싶은 아이가 있습니다.
부모님께 꼭 보여주고 싶은 아이가 있습니다.
속상하다고 펑펑 울고 있는 모습을 보면 눈물을 닦아주고 싶은 아이가 있습니다.
술을 마시고 싶어도 배아프다고 먹지 말라고 걱정해주는 아이가 있습니다.
과거보단 미래가 더 기대되게 만드는 아이가 있습니다.
외롭다는 생각을 버리게 해준 아이가 있습니다.
군대를 가도 기다려준다는 고마운 아이가 있습니다.
돼지라고 놀리면 귀엽게 토라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슬픈일이 생기면 함께 나누어 덜어주는 아이가 있습니다.
이쁘게 글씨쓰려 노력해도 놀리기만 하는 얄미운 아이가 있습니다.
이쁜 집을 보면 같이 살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별일도 아닌데 작은 것에도 감동받는 아이가 있습니다.
일본노래만 들으면 생각나는 아이가 있습니다.
카메라를 가지고 있음 같이 사진 찍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리워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간절하게 반드시 가지고 싶어지는 아이가 있습니다.
제 머릿속에 문득 떠오르는 아이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글 이야기의 주인공을 소개할 한 아이가 있습니다.
그 아이가 바로 " ○ ○ ○ " 라는 제가 사랑하는 아이입니다.
※자신의 연인 성격과 맞지 않는 문장은 스크랩 해가셔서 수정하심 좋을 것 같네요^^*(이 문구는 남자는 B형이구, 여자는 A형 전제로 쓴 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