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BE ZERO ... 이제 더이상의 는 안 나오겠지...(흥행에 성공했다면 모를까...그리 큰 흥행을 하지 못 했으니...-ㄴ-)...모든 악몽의 시작...이라고 영화의 카피에서 밝히듯...큐브의 처음으로 돌아간 프리퀄에 해당하는 작품...
프리퀄 장르의 영화가 그렇듯...전작의 제약을 안고 시작하는 것은...순수한 후속편보다 심하다...물론 궁금증을 풀어준다는 의미에서 이런 장르의 영화가 유행을 하는 늘어나고 있다는 점만 보더라도, 물론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하는 것이다...큐브도...가 그리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하자, 원작인 의 그 때로 돌아간 작품이다...동기만 보았을땐 충분이 흥미롭고, 다분이 궁금하다...
다만...순수한 완성도면에서만 보자면...그리 뛰어난 작품이라고는...전작에서도 말했지만...는 그냥 1편만 나왔으면 좋았을지도...그 자체로 계속 의문을 간직했으니 말이다......너무 많을걸 말해주려한...너무 친절한 영화일지도...
큐브 제로
CUBE ZERO ... 이제 더이상의 는 안 나오겠지...(흥행에 성공했다면 모를까...그리 큰 흥행을 하지 못 했으니...-ㄴ-)...모든 악몽의 시작...이라고 영화의 카피에서 밝히듯...큐브의 처음으로 돌아간 프리퀄에 해당하는 작품...
프리퀄 장르의 영화가 그렇듯...전작의 제약을 안고 시작하는 것은...순수한 후속편보다 심하다...물론 궁금증을 풀어준다는 의미에서 이런 장르의 영화가 유행을 하는 늘어나고 있다는 점만 보더라도, 물론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하는 것이다...큐브도...가 그리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하자, 원작인 의 그 때로 돌아간 작품이다...동기만 보았을땐 충분이 흥미롭고, 다분이 궁금하다...
다만...순수한 완성도면에서만 보자면...그리 뛰어난 작품이라고는...전작에서도 말했지만...는 그냥 1편만 나왔으면 좋았을지도...그 자체로 계속 의문을 간직했으니 말이다......너무 많을걸 말해주려한...너무 친절한 영화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