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고민해봤었다- 내가 멍청한건지.. 순진한건지.. 그때의 나의 생각은 순진하다는건 멍청하다는거 였다! 지금은 그때보다 덜 순진하고 덜 멍청하다! 한단계업그레이드 됐나랄까?! 많은 발전이 있는 한해였다! 한발짝의 퇴보가 있는 한해였기도 하고.. 버릴꺼 버리고, 챙길꺼 챙기는 정리잘한는 12월 되기를..
한번 고민해봤었다- 내가 멍청한건지..순진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