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여동욱200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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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완성된 퍼즐처럼

흔들림 없고

탄탄하고 흐트러지지 않는

그 자리를 지키는, 퍼즐 한 조각의

순수함을

 

사랑에

접목시키고 싶다

 

부디 사랑이 흐트러지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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