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내가 이서진을 좋아 하는지는 나도 몰랐따 ,,, 그냥 김정은과 이서진이 나오는 연인이 나왔고 ... 뱀파이어의 모습을 하는 프리즈에 기대했고 원래 뱀파이어를 좋아해서 ^^ 조폭 내용도 좋아하고 의사와 조폭의 사랑이 좋아 연인을 선택했다 물론 김정은도 좋아한다. 근데 갑자기 이서진이 나온 영화 무영검을 보게 됐다 오늘 계속 생각나네.. 사실 김정은이 나온 사랑니도 받아서 봤는데 별로더라 난 왠만한 영화는 전부 소장하는데 그건 아니더라 ,, 뭐 김정은이 나온 영화 중에 좋은 영화도 많다만 ... 무영검 굉장히 재미있더라 나름대로 잔인도 하고 ... [여기서 왠 잔인이 나오는지 모르겠찌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라 ,, 북한은 적이 아닌데 .. 이런 생각이 들었던 건 무영검의 내용에서 비롯 된 것 같다 . 무영검 .... 발해를 거란이 차지하게 된다 발해의 남아있던 사람들이 발해를 다시 건국하기 위해 노력 하는 뭐 그런건데 , 그 왕자가 대정현이였는데 발해를 다시 세웠다고 한다 그게 후발해 갠적을 국사를 좋아한다. 고등학교 다닐 때 아파서 맨날 엎드려 있고 게임하고 밤새서 아침부터 점심까지 잠만 잤던 나에게 아무리 자도 들렸던 과목은 국사였다. 우리나라 역사가 재미있었다 역사란게 재미있었다 ... 음 좋아했던 과목은 특이했다 수학은 졸라 싫엇다 ,,, 수학 과학 이쪽은 싫더라 국사 문학 한문 세계사 일본어.. .이런 과목이 좋더라 ^^ 재미있고 공부 안 해도 그냥 점수가 나왔다 그냥 점수는 그래도 낮다 -_- 여튼 국사는 잘 들렸다 ,, 그 중에 국사 책에도 별로 없는 역사. 바로 후발해 였던 것 같다 요즘 중국에 동북 공정이니 뭐니 해서 고구려와 발해는 자기 역사라고 하는데 ... 그건 절대 아닌 것 같다 고구려는 우리 역사 인게 분명하고 확실한데 발해도 마찬가지고 후발해도 마찬가지고 .... 휴 .. 그런 면에서 북한은 고구려의 민족이라고 볼 수 있겠지 ? 무영검에는 마지막에 나라와 민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무사가 있었다 그 장군을 보면서 절실히 느낀 것이 있다면 정말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이들을 위대해 줘야 된다는 생각이랄까 ,, 그렇지만 그건 일제 시대 까지다. 일제 시대까지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사람들을 존경해야 겠지만 남한과 북한으로 나눠서 싸운이들은 무엇인가 형편없다. 화가 난다 같은 민족끼리 칼질에 총질에 ..... 이념이 달라 이념에 따라 총을 들었던 남한과 북한.. 그리고 나뉘어 지고 이젠 점점 세월이 흘러 다른 나라로 인식 될 것 같다. 한 민족임을 너무 강력히 따지는 것이 아니느냐고 다른 나라가 그렇게 볼지도 모르겠지만 ... 휴 .. 여튼 무영검 꽤 볼만하더라 왜 망했는지 ,, 정작 보면 괜찮던데 막 무협 영화를 보는 것 같고 우리나라에 역사 조금이라도 관심있다면 애착이 갈 것 같다 아마 내가 소장하지 않을까 ? 이서진 목소리도 멋있고 발해에 대한 역사에도 관심이 있어졌다 무영검이라는 소설책이 있다면 사고 싶은 정도 ? 읽어 보고 싶다 발해의 역사는 별로 남아 있지 않다는데 ,,,, 후 발해는 분명 우리 민족인데 .. 가끔 고등학교 때 국사 선생이 생각나네 ,,, 자기 할아버지가 친일파였다면서 일제 시대 가르칠 때 책은 설명 안 하고 친일파들과 일본놈들의 분노가 고스란히 느껴졌따 자기는 할아버지가 이 세상에서 제일 싫다는 말투였고 연락도 끊었고 그것 때문에 국사 선생이 됐고 성균관대를 갔다는 것 같았다.. 사실 생긴것도 친일파 같이 생기긴 했다 = _= ; 졸업하고 소식을 들었을 때는 교장한테 애들 다 보는 앞에서 싸대기 맞앗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 성격 까칠하던 선생이엿다만 교장한테 맞앗다니 약간 불쌍하다는 생각이 ;;; 이런 말이 길어지는군 ,,, 무영검 생각하는데 연인 ost를 듣고 있다 ^^;;; 슬픈 피아노 소리랄까 ^^;;;; 음 이건 다른 이야기 인데 후회하지 않아 ost를 다운 받았다 음악 좋더군 후후 .. 뭐 여튼 역사에 관심을 가지자!! 그리고 요즘 이서진 마음에 드네 .. 이서진이 나온게 불새라는 드라마가 있는데 이은주가 나와서 내용도 사실 마음에 안 들고 -_-.... 흠,, 연인이나 심취 해야지 ... 뭐 무영검 접했으니 역사에 대해 알아 볼까 한다 ....
이서진 ^^
음,,,, 내가 이서진을 좋아 하는지는 나도 몰랐따 ,,,
그냥 김정은과 이서진이 나오는 연인이 나왔고 ... 뱀파이어의 모습을 하는 프리즈에 기대했고 원래 뱀파이어를 좋아해서 ^^
조폭 내용도 좋아하고 의사와 조폭의 사랑이 좋아 연인을 선택했다
물론 김정은도 좋아한다.
근데 갑자기 이서진이 나온 영화 무영검을 보게 됐다 오늘
계속 생각나네.. 사실 김정은이 나온 사랑니도 받아서 봤는데 별로더라
난 왠만한 영화는 전부 소장하는데 그건 아니더라 ,,
뭐 김정은이 나온 영화 중에 좋은 영화도 많다만 ...
무영검 굉장히 재미있더라 나름대로 잔인도 하고 ... [여기서 왠 잔인이 나오는지 모르겠찌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라 ,,
북한은 적이 아닌데 .. 이런 생각이 들었던 건 무영검의 내용에서 비롯 된 것 같다 .
무영검 .... 발해를 거란이 차지하게 된다 발해의 남아있던 사람들이 발해를 다시 건국하기 위해 노력 하는 뭐 그런건데 ,
그 왕자가 대정현이였는데 발해를 다시 세웠다고 한다 그게 후발해
갠적을 국사를 좋아한다. 고등학교 다닐 때 아파서 맨날 엎드려 있고 게임하고 밤새서 아침부터 점심까지 잠만 잤던 나에게
아무리 자도 들렸던 과목은 국사였다.
우리나라 역사가 재미있었다 역사란게 재미있었다 ... 음 좋아했던 과목은 특이했다 수학은 졸라 싫엇다 ,,, 수학 과학 이쪽은 싫더라
국사 문학 한문 세계사 일본어.. .이런 과목이 좋더라 ^^ 재미있고 공부 안 해도 그냥 점수가 나왔다 그냥 점수는 그래도 낮다 -_-
여튼 국사는 잘 들렸다 ,, 그 중에 국사 책에도 별로 없는 역사.
바로 후발해 였던 것 같다 요즘 중국에 동북 공정이니 뭐니 해서
고구려와 발해는 자기 역사라고 하는데 ... 그건 절대 아닌 것 같다
고구려는 우리 역사 인게 분명하고 확실한데 발해도 마찬가지고
후발해도 마찬가지고 .... 휴 ..
그런 면에서 북한은 고구려의 민족이라고 볼 수 있겠지 ? 무영검에는 마지막에 나라와 민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무사가 있었다
그 장군을 보면서 절실히 느낀 것이 있다면 정말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이들을 위대해 줘야 된다는 생각이랄까 ,,
그렇지만 그건 일제 시대 까지다. 일제 시대까지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사람들을 존경해야 겠지만 남한과 북한으로 나눠서 싸운이들은 무엇인가 형편없다.
화가 난다 같은 민족끼리 칼질에 총질에 ..... 이념이 달라 이념에 따라 총을 들었던 남한과 북한.. 그리고 나뉘어 지고 이젠 점점 세월이 흘러 다른 나라로 인식 될 것 같다.
한 민족임을 너무 강력히 따지는 것이 아니느냐고 다른 나라가 그렇게 볼지도 모르겠지만 ... 휴 ..
여튼 무영검 꽤 볼만하더라 왜 망했는지 ,, 정작 보면 괜찮던데
막 무협 영화를 보는 것 같고 우리나라에 역사 조금이라도 관심있다면 애착이 갈 것 같다 아마 내가 소장하지 않을까 ?
이서진 목소리도 멋있고 발해에 대한 역사에도 관심이 있어졌다
무영검이라는 소설책이 있다면 사고 싶은 정도 ? 읽어 보고 싶다
발해의 역사는 별로 남아 있지 않다는데 ,,,, 후 발해는 분명 우리 민족인데 ..
가끔 고등학교 때 국사 선생이 생각나네 ,,, 자기 할아버지가 친일파였다면서 일제 시대 가르칠 때 책은 설명 안 하고 친일파들과 일본놈들의 분노가 고스란히 느껴졌따
자기는 할아버지가 이 세상에서 제일 싫다는 말투였고 연락도 끊었고 그것 때문에 국사 선생이 됐고 성균관대를 갔다는 것 같았다..
사실 생긴것도 친일파 같이 생기긴 했다 = _= ; 졸업하고 소식을 들었을 때는 교장한테 애들 다 보는 앞에서 싸대기 맞앗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 성격 까칠하던 선생이엿다만 교장한테 맞앗다니 약간 불쌍하다는 생각이 ;;; 이런 말이 길어지는군 ,,,
무영검 생각하는데 연인 ost를 듣고 있다 ^^;;; 슬픈 피아노 소리랄까 ^^;;;;
음 이건 다른 이야기 인데 후회하지 않아 ost를 다운 받았다 음악 좋더군 후후 ..
뭐 여튼 역사에 관심을 가지자!! 그리고 요즘 이서진 마음에 드네 ..
이서진이 나온게 불새라는 드라마가 있는데 이은주가 나와서 내용도 사실 마음에 안 들고 -_-....
흠,, 연인이나 심취 해야지 ... 뭐 무영검 접했으니 역사에 대해 알아 볼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