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 날에 싸이 광장서 눈에 띄는 글이 있어서 우연히 그사람의 홈피에 들렀습니다.좋은말과 웃음을 주는 해 맑아 보이는 사람에게 글을 남겼는데 답장이 왔네여. 제가 우울한 그날 잠시나마 웃음을 줬다나여?? ^----------^ ㅎㅎ 지금은 12월이 됐습니다. 한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좋은말과 힘이 되어주는 사람의 한 부분이 되었네여 ... 한달째 텅빈 방명록에 눈에 띄게 하루를 거르지 않는 답변과 서너줄을 채우지 못한 인사말에 지금은 대 여섯줄이상 글이 올라 옵니다. ^.^ 그 사람의 마음과 노력에 감사의 맘을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힘 잃지 않고 힘 내시라고 체력이 마니 떨어진 그녀에게 건강과희망과 짧은 대화지만 알찬 웃음과 내용 고마워~!! 나에게 준 몇분의 웃음과 기쁨을 배로 받길 바라며......... .^-----------------------------^* 3
힘을 실어준 싸이 방문록!!
10월의 마지막 날에 싸이 광장서 눈에 띄는 글이 있어서 우연히
그사람의 홈피에 들렀습니다.좋은말과 웃음을 주는 해 맑아 보이는
사람에게 글을 남겼는데 답장이 왔네여. 제가 우울한 그날 잠시나마
웃음을 줬다나여?? ^----------^ ㅎㅎ
지금은 12월이 됐습니다. 한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좋은말과
힘이 되어주는 사람의 한 부분이 되었네여 ...
한달째 텅빈 방명록에 눈에 띄게 하루를 거르지 않는 답변과
서너줄을 채우지 못한 인사말에 지금은 대 여섯줄이상 글이 올라
옵니다. ^.^ 그 사람의 마음과 노력에 감사의 맘을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힘 잃지 않고 힘 내시라고 체력이 마니 떨어진 그녀에게 건강과
희망과 짧은 대화지만 알찬 웃음과 내용 고마워~!! 나에게 준 몇분의
웃음과 기쁨을 배로 받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