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 nom de la rose

황란희200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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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만을 취급하는 au nom de la rose

너무나도 예쁜 장미가 바닥에 수북하게 쌓여있는것을보고

깜짝 놀랐던기억

 

예쁜 칼라와 향기에 맘껏 취할 수 있는곳

 

바바리 코트를 걸친 아저씨

 

누구나 쉽게 매장안에 들어설 수 있는 파리

우리도 빨리 그런 문화가 오길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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