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은 누가뭐라해도
크리스마스로 인해 즐거운달임에 틀림없지요..^^
넘쳐나는 예쁜 크리스마스 소품들이
저를 유혹해도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을 평소에 외치던 제가
흔쾌히 넘어갈 수 없는 일이죠..^^
손을 움직이지 않고 있으면 곰팡이가 핀다고 믿는
극성 아줌마..(접니다..)
이제 재활용품 보관함을 뒤져서
아래 녀석들을 사정없이 잘랐습니다..
평소엔 꼼꼼여왕이라 밑그림이라도 그렸을텐데
웬일인지 그냥 가위들고 싹뚝싹뚝...
이렇게 대충 잘라놨어요..
아크릴 물감으로 각각의 부분에 맞는 컬러로 칠해줍니다.
본드나 글루건을 이용하여 합체!!
제법 눈사람 같나요? ^^
뒷모습입니다..^^
눈과 입도 그려주고
마지막으로
코를 붙여준다음 글씨도 써넣었어요..
뭐..매끈하고 깔끔하진 않아도
직접 만들어서 특별하다고 우길랍니다..^^
캔의 변신도 무죄..^^ --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만들기
본드나 글루건을 이용하여 합체!!
제법 눈사람 같나요? ^^
눈과 입도 그려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