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테마주를 잡아라 주가는 수급이 70%를 좌우한다는 게 정설이다. 사자는 사람이 늘어야 주가는 뜬다. 시장에서의 테마는 일정한 테두리를 유지하면서 항상 변한다. 시장의 대세에 중심이 되는 종목에 투자해야 수익을 높일 수 있다. 테마가 대두된 배경을 살피고 나름대로 타당성을 가늠해보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2. 경영실적 추이를 살펴라 주가는 실적에 선행한다. 향후 실적을 살피려면 과거의 경영실적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필수적이다. 특히 인터넷과 정보통신 관련주들은 꿈만 좇는 기업도 많아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을 골라야 한다.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장세가 조정 국면에 들어설 때 폭락의 소지가 크다. 증시를 통한 자금조달에만 열을 올리는 기업들도 많아 특히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추이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3. 기술적 지표를 확인하라 투자심리도와 매매물량, 그리고 거래량 추이 등 기술적 지표를 살펴 투자시점을 잡아야 한다. 제대로 매매시점을 잡지 못하면 아무리 유망종목이라도 수익을 올릴 수 없다. 주식투자는 매매 타이밍의 기술이다.
4. 유통물량이 2만주 이상인 종목을 매매하라 코스닥기업의 자본금 규모는 20억∼80억원 정도로 작아 주식수가 적다. 대주주 지분이 많은 편이어서 시장에서 유통되는 주식도 적다. 그렇다 보니 거래소보다 주가조작의 위험이 높다.
주가가 내려가 팔려고 해도 팔 수 없는 처지에 놓일 수 있다. 액면분할로 위장된 기업들이 많아 액면가 5천원 기준으로 하루 평균 거래량이 2만주를 넘는 종목을 매매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
5. CEO를 살펴라 벤처기업과 중소기업들은 CEO(최고경영자)가 거의 모든 경영활동을 주도한다. CEO의 경영능력이 곧 회사의 사활로 직결된다. 기술력이 높으면서 경영감각이 탁월한 CEO가 경영하는 회사의 주가는 상승할 공산이 크다.
주식/투자격언
① 기관선호종목(주도주)을 사라 기관투자가(외국인 포함)들은 종목을 선택하면 한방에 주문을 낼 정도로 응집력이 있다. 기관들이 어떤 종목을 사고 파는지 유심히 관찰하자. 그들이 선호하는 종목은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
② 단기매매 자제 대세 상승기에는 사소한 차익에 집착하지말고 우량종목을 골라 장기 보유하라는 얘기. 길게 보는 게 무조건 좋다.
③ 잘 팔리는 제품을 만든 회사에 주목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은 '백화점에서 어떤 제품이 잘 팔리는지'를 분석해 고수익을 얻은 것으로 유명하다.
④ 미국 증시를 주시 미국 증시가 오르면 한국 증시도 호황을 맞는다. 그만큼 세계증시, 특히 미국증시와 한국증시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 최근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도 미국 증시의 호황 덕분이라는 분석이다.
⑤ 쉬는 것도 투자 현금으로 갖고 있는 것에 조바심을 느껴 남들이 좋다고 하니까 성급히 산다면 낭패를 보기 쉽다. 투자판단이 서지 않을 때는 쉬는 것도 요령이다.
⑥ 매도기회를 놓치지 마라 살 수 있는 종목은 수백가지이지만 팔 수 있는 종목은 자신이 보유한 종목뿐. 매도 타이밍을 놓치면 다시 그 가격에 도달하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릴 수가 있다.
⑦ 호재발표 때 추격매수는 금물 신문에 호재가 발표됐는데도 불구, 주가가 떨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는 미리 정보를 입수하고 저가에 매수한 세력들이 신문기사를 매도의 기회로 삼았기 때문이다.
⑧ 순환매에 대응 대세 상승기에는 순환매가 자주 나타난다. 순환매란 약간의 시차를 두고 상승 종목군이 바뀌는 것을 두고 하는 말. 상승세가 유사 종목군을 옮겨 다니면서 확산되는 경우가 적지않기 때문에 순환매 종목을 포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⑨ 주간 및 월간차트의 흐름 파악 일반 투자자는 일간차트를 보면서 종목을 매매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주가는 자신이 예상한 것보다 조금 더 오를 수 있고, 더 떨어질 수도 있다. 차트분석도 길게 가져가야 효율적이다.
⑩ 기업공시는 반드시 체크 기업공시가 강화되면서 경영활동의 중요한 변수가 쏟아지고 있다. 이런 공시를 소홀히 대하면 투자실패 가능성이 커진다.
주식/투자비법
데이트레이딩은 장 시작과 함께 거래를 시작하여 장 종료시에 모든 포지션을 종료하는 기법이다. 모두가 비관할 때 바보처럼 사고 모두가 낙관할 때 바보처럼 팔아라. 신용미수는 절대 하지 마라. 이동펼균선을 거역하는 것은 자살 행위이다. 추세를 거스리지 마라.
코스닥에서 유망종목 발굴하는법
코스닥에서 유망종목 발굴하는 법
1. 테마주를 잡아라
주가는 수급이 70%를 좌우한다는 게 정설이다. 사자는 사람이 늘어야 주가는 뜬다. 시장에서의 테마는 일정한 테두리를 유지하면서 항상 변한다. 시장의 대세에 중심이 되는 종목에 투자해야 수익을 높일 수 있다. 테마가 대두된 배경을 살피고 나름대로 타당성을 가늠해보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2. 경영실적 추이를 살펴라
주가는 실적에 선행한다. 향후 실적을 살피려면 과거의 경영실적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필수적이다.
특히 인터넷과 정보통신 관련주들은 꿈만 좇는 기업도 많아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을 골라야 한다.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장세가 조정 국면에 들어설 때 폭락의 소지가 크다. 증시를 통한 자금조달에만 열을 올리는 기업들도 많아 특히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추이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3. 기술적 지표를 확인하라
투자심리도와 매매물량, 그리고 거래량 추이 등 기술적 지표를 살펴 투자시점을 잡아야 한다. 제대로 매매시점을 잡지 못하면 아무리 유망종목이라도 수익을 올릴 수 없다. 주식투자는 매매 타이밍의 기술이다.
4. 유통물량이 2만주 이상인 종목을 매매하라
코스닥기업의 자본금 규모는 20억∼80억원 정도로 작아 주식수가 적다. 대주주 지분이 많은 편이어서 시장에서 유통되는 주식도 적다. 그렇다 보니 거래소보다 주가조작의 위험이 높다.
주가가 내려가 팔려고 해도 팔 수 없는 처지에 놓일 수 있다. 액면분할로 위장된 기업들이 많아 액면가 5천원 기준으로 하루 평균 거래량이 2만주를 넘는 종목을 매매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
5. CEO를 살펴라
벤처기업과 중소기업들은 CEO(최고경영자)가 거의 모든 경영활동을 주도한다. CEO의 경영능력이 곧 회사의 사활로 직결된다. 기술력이 높으면서 경영감각이 탁월한 CEO가 경영하는 회사의 주가는 상승할 공산이 크다.
주식/투자격언
① 기관선호종목(주도주)을 사라
기관투자가(외국인 포함)들은 종목을 선택하면 한방에 주문을 낼 정도로 응집력이 있다. 기관들이 어떤 종목을 사고 파는지 유심히 관찰하자. 그들이 선호하는 종목은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
② 단기매매 자제
대세 상승기에는 사소한 차익에 집착하지말고 우량종목을 골라 장기 보유하라는 얘기. 길게 보는 게 무조건 좋다.
③ 잘 팔리는 제품을 만든 회사에 주목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은 '백화점에서 어떤 제품이 잘 팔리는지'를 분석해 고수익을 얻은 것으로 유명하다.
④ 미국 증시를 주시
미국 증시가 오르면 한국 증시도 호황을 맞는다. 그만큼 세계증시, 특히 미국증시와 한국증시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 최근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도 미국 증시의 호황 덕분이라는 분석이다.
⑤ 쉬는 것도 투자
현금으로 갖고 있는 것에 조바심을 느껴 남들이 좋다고 하니까 성급히 산다면 낭패를 보기 쉽다. 투자판단이 서지 않을 때는 쉬는 것도 요령이다.
⑥ 매도기회를 놓치지 마라
살 수 있는 종목은 수백가지이지만 팔 수 있는 종목은 자신이 보유한 종목뿐. 매도 타이밍을 놓치면 다시 그 가격에 도달하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릴 수가 있다.
⑦ 호재발표 때 추격매수는 금물
신문에 호재가 발표됐는데도 불구, 주가가 떨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는 미리 정보를 입수하고 저가에 매수한 세력들이 신문기사를 매도의 기회로 삼았기 때문이다.
⑧ 순환매에 대응
대세 상승기에는 순환매가 자주 나타난다. 순환매란 약간의 시차를 두고 상승 종목군이 바뀌는 것을 두고 하는 말. 상승세가 유사 종목군을 옮겨 다니면서 확산되는 경우가 적지않기 때문에 순환매 종목을 포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⑨ 주간 및 월간차트의 흐름 파악
일반 투자자는 일간차트를 보면서 종목을 매매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주가는 자신이 예상한 것보다 조금 더 오를 수 있고, 더 떨어질 수도 있다. 차트분석도 길게 가져가야 효율적이다.
⑩ 기업공시는 반드시 체크
기업공시가 강화되면서 경영활동의 중요한 변수가 쏟아지고 있다. 이런 공시를 소홀히 대하면 투자실패 가능성이 커진다.
주식/투자비법
데이트레이딩은 장 시작과 함께 거래를 시작하여 장 종료시에 모든 포지션을 종료하는 기법이다.
모두가 비관할 때 바보처럼 사고 모두가 낙관할 때 바보처럼 팔아라.
신용미수는 절대 하지 마라.
이동펼균선을 거역하는 것은 자살 행위이다.
추세를 거스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