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과의 인연

서윤엽200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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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행복e자작글




















컴과의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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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애인 과 세번 째 이별
컴과의  인연 06.02.1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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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과의  인연




















                인    연   (이별) 


 


인   터넷 인 연


1.어느날   새손님   이새가족 이 우리집 에  찿아오셨다  


2004년 여름 방 학 이었다


그련 데   그새손님은   우리남 편님 을 나에게 서 뺏 어갔었다


밥 먹는 것 도 잊어먹고  혼 자킬킬거리고   웃고 불 쾌했었다


난 화가 치솟는 다 


어떤 명 분을   만 들어  과일과 차를 가져가면  화들 짝  놇란 그는   창 닫기 일 쑤 .....


무엇 일 까 ?의문  ??????????????


이렇게   아주깧ㄹ그ㅜㅁ  한 내모밖ㅆ이   새손님 새가족 에게  나의접 근 이 시작된 다 


그를   내곁에 오기위해   나의 난 폭성이드려난 다


야 !너이;리와봐    나한 테   죽을 래 빨리 안 와 빨리와서   밥 먹어    존 댓말이  나갈 리없다 


할일 없으면    빨리와서  이것이나 박어 ,,,,ㅡ,


악 고래 고래   소리징른 다   이것은  농 담 조소  엽기표현이아닌   우리부부가  실제나눈 대화내용이더ㅏ   


일거리를   남 편에게   못솨망치를  전 해주었던 나이다 아마 이내용이   몇번이나 기록 되어있을 줄안 다   ㅋㅋ


뭐,뭐 뭐,,무엇하라고  악마로 돌변 해버린 마물님 비위맞추기위해 알았어   해줄 께   일거리안 겨주기일 쑤 


곁에 다가가면   


네가 컴을 뭘알아   인 터넷 켤줄도 끌줄도 모르는 게   아무렇게   뱉어버린 말이   심 한 자존 심을 다쳤다


그려다가  겁없이   뛰어들기시작했었다 


빠   ~~~~~~~~~~~~~앙   


접 속 속 도   그것 조치ㅏ    신 기그자 ㅍ체 였다 


그려던    어느날   알 바하던 장 남 녀석이   주말에  집에왔었다


호기심 가득한 난   아들 곁에  꿇여앉아서  그냥 구경 만 하고 있었다  


아무말도 하지않ㄷ고    바라보는  엄마마음 을 꿰 뚤었는 지


그련 데   아들의 제의   엄마   인 터넷 갈 켜줄까     ....


인 터넷 별것 아니야   ,,아주쉬워 엄마아닌 대부분 하는 사람 들도 한 정 돼있어 


엄마   우리하고 다음 에서 메신 저하자  내가가입 시켜줄 께


그렇게    신 고하고 ,,그당시   둘 째아들은 알 바한 돈으로  서부일주라는   타이틀 내걸고  전 국 9박 10일간 여행 중 


아우랴고 알려주었다


그리고   나에게한 컴 타자를  가르쳤다


 


2.그리고   컴용어를  가르쳤다


하드  몸 체   ㅡ모니터 ㅡ마우스   ㅡ키보드  


바짝 다가와   를 인 지시키며   마미자존 심 다치지  않을 만 큼 곰 삻스렵게 가르쳤다


그리고 자동 온 라인   즐겨찿기를   해두었었다


형이  아우라고해서 다가가니   울 작은 아들 기절   어안이 벙 벙  울 어머님 맞으셔요 또확인    그래 엄 마야  엄마  야


우리는   모든 걸 메신저로몇마디주고받아도  의심 드디어  전 화 엄 마야   정 말이야 


오잉 어머님   컴 언 제배웠어요   형이  뭐어라   했는 데   아우야 엄 마도 넷티즌    대열에 뛰어들었어  정말이네  ,,어머님 축 하드립니다 울아들이랑 대화할려고 배웠지 


방송용 맨 트가아닌   실지내가우리아들과 대화로  메신 저한 내용


이렇게나의접 근 시작된 다


맨 처음 필요한 것   네이버 검 색 창에   치면 다알 수있어요


주말에  잠 깐 올라온 아들은  날 충족 시켜주지못하고  그때부터   나의외로운   독 학은 시작 된 디  


처음엔   마우스감 각도 익숙 치않았다


처음엔   마우스감 각을   인 지시켜주었다   곰 살스렵게도  원 래 살가운 아들이다  


믿거나   말거나   ,알거나말거나


그리고 싸이월드를  자동 온 라인 즐찿을 해주고갔었다


난 관음 증환 자처럼 아들들 일 상을 훔 쳐보는 것 도재미있었다 미니홈 피   댓글 답 글 보는 것도나의유일 한 낙이었다 


한눈 에   내아들이  무슨일을 하고   누굴만나고  아들의일 상을 꿰고있어서 좋ㄹ아ㅆ다


그려다가   우연 히  컴 아는 체하면 서   세이클럽을 알게된 다 


재미있다고 고스톱도치고   게임도하고  ,,나도호기심이 발동 했었다


무식 한 게   용 감 했던 가  ,,,,,


그냥 가입 대명도   한 번 도 기억 해보지도않았고   보지도않았었고 


즉흥 적으로   생 각 한 게   인 사말로 가입 하고  @행복 하셈 이라는   대명을 짓고 ...가입 되어ㅗㅆ습니다 환 호성   또지르고  ...나의   사이버  세이등록


 


3.처음엔   가입 하니 정 신없이   쪽지가날아들었다


멋진 케맄터와 함 께   ....무엇인 지도   모르게   신나게 하루이틀 쳇 만 했었다


정 말 소득없는    음 담 패설  몇 마디주고받으면   님 애인 하고싶어요  


전 .번 줄래   만날 까   싫어요  안 해요  컴 색 할 래    ,폰 색 할래    ,원 색 적인 표현 말 초신 경 자극 하면 서


처음엔 무슨 소리인 지도몰랐었다  


안 해 싫어  그려면   이련 바뵹 님 컴 한 지   며칠 째야   오늘 하루   ,2일    3일   ,님 독 수리야    ,독수리지 ..무슨 뜻인 지  이해못하고    그래서   수신 설정 모두 바 꾸 버리고 


하지만 아무리   내가 독 타라도   그렇게 배우는 거랴면 서  


물한 모금 먹고   하늘 한 번 쳐다보고   ,담 배한 대   피우고ㅠ,차한 잔 마시고   ,맥주한 캔 마시고   그렇게   인 정 많은 님 들도 많았었다 


어슬 프게 덤 벼든 까닭인 지   안 되는 글 자가 많았었다 


아들녀석이  알려준   자판 공 부를  한 컴 타자로달려와신 나게 했었다   그리고한 컴   게임   연 습   하는 것 도아들녀석이알려주었다엄마그려면 타자가는 다고  


비로써   글 자가   눈에들어오고   손에 들어올즈음   이새친ㅁ구는   나에게서 떠나갈 준 비를 하고있었다    아들고 ㅏ    매일 매일 사이버에서만 나다가   아나도   가입 하자   


긁적 긁적   가입 되오ㅗㅓㅆ습니다   


두번 채    싸이월드 가입   맨 처음 달려와서   축하해줄거라 믿은 아들녀석은 안 오고   정 작 작은   아들녀석의여자친 구가    어머님   축하드립니다    일 촌 신 청 하고갈 께요


정작   내아들들은 한 참 만에    찿아와주었다 


우리아들은   오히려 민 감 하게 반 응   내가   울엄 마 땜 시 못살어   스토크울엄마    싸이는 뭐하려가입 했어요    치치치  엄마하고안놀아   그려던 것이  인 제는   전 화보다 빠른 통 신 망이되었다


 


4,난  이렇게   발도장을 새기고    내아들 찿기에들어간 다  


아들들의   일상이궁금 해    용감 하게   기록한 돼오   싸이로 찿아가니   내아들을 찿을수없었다    집에서는   가능했으나   클릭하면 나왔으니   


여기저기기웃 기웃   


사람 찿기로들어가니     1981년    ㅡ남   .ㅇㅇㅇ.이름 치니  오잉 이렇게   많을 수가   16번 채 있는  이름이   내아들 드디어 찿다    아들에게   달려가서   면 박당하고   그래도즐거워   그다음 동 생들    조카들   오프라인   내가아는 친 구들 그리고 아들들의   온 라인 친 구들도   아름 아름 알 게 되었다


일 촌 파도타기  도토리  용어를 알게되고 호기심 있는  온라인 친구들이   누가저렇게도   사랑 할 까 했더니    사이버에서    어머님   인 사드립니다  


아들의   온라인 친 구들이   찿아주었다  물론 오프라인 친 구들도    자기엄마들과   소식을 교류할수있었다 


누군가가   초상이나도  연 락두절인 데컴에가서   연 락가능  인 터넷은 이렇게   날흥분 하게  만 들었었다 


비록   외로운 싸이인 이나  가끔은   조카들도   하긴   맨날   리필 할 때면  


에   음 악 스킨    또도토리 청구 씨만    


다커버린   시누이  아들 딸들    아우네   자녀들   


그려다가   아들여친들도   찿아와주고   자기네들이  고맙게   일촌 신 청해주고가고    ㅋㅋ


그련데   어느날    엄마 홈이   썰령 하다고  장남 녀석이   태진아    동 반 자   선물이 도착 했어요  


그것도 등록 할 줄 몰려 헤메고   ,,,그려다 터득 


작은 아들녀석   이 싸이에 


기록되어있는  100문 100답 프로필 읽어보고  


아마세이와별로다를 게 없을 거다 복사할줄몰랴   수기로 일 일히기록    나어떻게와    홈 피   선물도해주고   


지금은    눈 물잔   ,,쿨하게  ,별바람 그리고 GOT  햇 살   오잉 웬 영어 수정 귀찮어    알아서읽기   


떠나가라   좋아서   7곡수록   


노래스킨도   내가   선물주는 편   ㅋㅋ믿거나말거나


이렇게    컴과 전 쟁아닌   전 쟁을 치루고 있었다 


신랑님  이교육중    노트붘과앤 하면 서   어느날   또다시 세이로    돌아오면    ㅋㅋ글이오락 가락  


이른 새벽    박삿님의   홈에서    구경하다가   왜잠 안 자고   그냥   잠이안와서요   몇마디주고 받고   님 도홈 피만 들어봐요  


저컴 맹이라 할 줄 몰려요   


쉬운 데   ,,그래도몰려요  


아   ~~네    그것 이   대화한 전 부이다  


이말   몇 번 채기록되었는 지   날 지켜본님들은 알거다   아님 말고요   그때은    여름이라 여전 히   큰 태풍이 있었고    


그럭 저럭   노트붘은   내곁을 떠나버렸다 


접 속 자들도   접 속시간 틀려   만날수없었고  


박삿갓님   도바뿐 분 인 지   컴 에 접 속 해 게시지   않았었다 


그려나언 제나   날 아름다운 글귀로 사로잡 았고   난 피방을    드나들기 시작 했었다  


어리석게도   그분이  단 짧은 한 마디   비피해 없으신 지요 


그련 것 도 읽을 줄 모른   바보였었다  


이사온 지   얼마되지않아   친구도없었고  내가  영 업 일 선 에   활동 하니  학교   친구들은   날 의식 하는 것 같아서 실ㅇㅎ었다  


난 생 존 하기   위해서   사람들을 알 아야 했었고   혼 자서 놀수있는 공 간 이    사이버였었다 


 


5.박삿갓님의    말한 마디에   난   용  기를 내서    홈 피를  만들려고    시도한 다   맨 처음   게시판   ㅡ갤러리  ㅡ방명록    3폴더로 시작했었다  


배우는 마음으로   즉흥 적으로    홈 피지도   라는 탕이틀을 걸고    그려다가   난 이메일   을 보게된 다   


그래서   그분을 홈    을 찿게돠ㅣㄴ 다    인 연 은 이상 한 지   맨 처음   퍼온 게시물이   그분 홈 홈 에서   퍼왔었다  


게시물은   가슴속그리움님   이보내주신   아름 다운 영 상 물   난 그려면 서 항 해하기 시작한 다  


사이버는    나혼 자서   수십 만 명을   만 날 수있고   충분 히 놀수있었다   그려나   사이버는   말 그데로 허공 이고    허상이었다   어느새   글 로 써 정이들고   무서운 공 간 이기도했었다   누군 가가    홈 피까지 페쇄해버리고   영원 히 잠 수해버렸을 땐 정 말로    가슴이   많이아파왔었다 


그리고먹고 살기 바쁘다고 컴 이 사치스렵 다고   잠 수선 을 타버린   님 들 때문 에   환 멸을 느끼기도하고 


그리고 나의모든 것을 알 것 같은 사람이   너느날 인 신 공 격 해되면 서   버ㅏㄹ 길을    끊어버리는 것을 보고서 당황하고 불 쾌했었고   그래서   사이버는   총 칼없는    테려집 단 같기도 했었다  


그리고   예의범 절 싸가지라고는 하나도없는   나이어린   욕도서슴없이 잘하는   초등교   아이들의수준에   블렉이라는 서슴없이 감 행 하고   수없이   영 상물올려주고   어느날 삭제해버리는    님들 또한 당황    그것 또한 상리버는   태려였었다  


그려나    또사이버에서 헤메는 것은   언 제나 내가   기분 저하일 때   날 많이 위로하고    격려하고  염 려하고 상승 시켜주는 님 들 때문에    헤어나지못하고   피~방을   드나든 세월  


거슬려   올라가자    박삿갓 님   께   찿아가  저기억하셔요 


그엣날   아무것도모르는   제가   길눈이어두어 이제사찿아왔어요  


다행히 그분은   날 잊지않았는 지   여전 히  


아름다운 글로써  


지금 생각나는 데로   적어보는 건 데  


**옛친구가   오랜만에   찿아왔는 데   **


주인 은    집을 비웠었네  


친구의   발걸음 촟아   서   찿아오니  


오호라     ~~


이렇게   아름다운 집은 처음 이라  


아름 다운   꽃들이   반 겨주고   


문 밖에는   음 악과   풍악이   울리고 


조용  히    잠 깐 쉬다   


발길돌리노랴    ~~~


건 강 하셔요   @@


맞냠    ..틀리면    어쩔수없고   내용은 그런 내용   이었음  그려나 그분은  바쁘신지   매일 같이   안 보이고  


이렇게   난 호적신 고를 하고    어느날    홈 피이름도   근 사하게바꾼다  


친구들이   안 찿아오면   난 언 제나   혼 자  


더깊은   뜻은    우리남 편님   교육올려보내고   즉흥 적으로   혼 자   있게되어서   지은 이름     믿거나말거나 


 


6.간 간 히   등 장해서   엄마를 감 찰하는 우리장남 과 여자친구들     그리고  작은 아들과    여친그것도 그들이    고스톱치는 걸 보고서여      세이에가입 한 사실을 알 았다 


@엄마   엄 마친 구들은   천 상에서   내려온   천 사분들 만 있어요   울엄마   인 기 짱이네   ~!!!!!!!!!!!!


은 근 슬ㅇ 쩍     감 찰하는   언어의   마술사   이뿐   내아들   들


이렇게   난 사이버를   외면 할수가 없었다 


통신 비   정 당 화시키며   피   ~방드나들고  하나배우고   왜그리시간은 잘가는 지    물어보면 왜ㅑㅐ구ㅡ리    주인은 나보다모르는 지   어린 학 생들은   날 충족 시켜주지못하고 게임 만 열 중    아무   곳에나   컴이  있는 곳 엔   은 행 우체국   농협 중앙회    단 위조합    꼬리말 긁적이고   돈의식 하면 서 순 간 순 간    바탕화면    피 방 요금    확인 해가면 서   드나든 세월   비공개로되어ㅗ있어    내가중딩 인 줄알고   착각하는 어이없는   님들


그려나   여려연 령대    여려지역     여려가지   일   아무려면 어때     모두친구가 될수있어서    날 사로잡 았다  


 


7. 창 끌기     문닫기   ,한동작 한 동작   알게되었을 대


난   아줌마가아닌    10대소녀처럼 환 호성 지르고 


피   ~방손님들은   이상한눈으로    날 쳐다보고  


그려나   이젠   아줌마   우리아파트에 사시지요  


와대단 해요   


내홈 피를   힐끗   힐끗쳐다보는   꼬마손님 들도 있다 


맨 처음   게시판  


방명록   


갤러리    =3폴더에서 지금 현 재   이르기까지   피방에   드나던    세월의   여정이며   흔 적이다  


누군 가의도움으로    플레이삿 촬영   (봄 향 기)님 도움으로 처음 깨닿고   그리고 복사방법을 터득하게됬었다  


짧게느   ㄴ5분   ㅡ30분    빵 사려   나왔다들리고   아이슽크림   사령난왔다   들리고   생 필 품 사려나왔다가들리고   나의정열 열 정 집 념  


어느날 은   세이몰에서   스킨 산 다고 헤메고    노래산 다고 헤메고   륨산 다고 헤메고   어느날 은    다이어리 쓰고  


어느날 신나게   게시물올리고  


어니ㅡ날    자작글 쓰고     어느날   은   신나게   답 글 쓰느랴 꼬리글   쓰고  ,,,,,,


2004년   또 겨울은   다가오고   방학은   다가오고   내앤   노트붘은   또   친등   잠안 자고   랑님   대신   컴하고날새고  


항해하기   시작   또그려다   또이별  


2005년   여름은   아예날 잊어먹었는 지    오지도안 하고 


그래서    또    피방을 들락 거리고    


아들들은   매월   100만원 대가   훨신 넘는  자ㅣ출이   진 행 되는 데    두녀석   현재    둘다 대학생   서울 춘 천   자취 


피방요금   하나도 안 아까워    통신 비 정당화시키며   


남들은   3.3ㅡ5.5앉아서   고스톱도치는 데   자기합리화가면 서    이기적인  것에   합리해가면 서 


맨 처음  가입시  아는 사람 한 명도 없어   어느날 언 니   컴 한 다고 우리   여섯 째아우 컴 백   신나게 컴에서 고스톱만 하다    가입 만 하고 꿈 적도안 하더니어느날  


언니  홈이  너무아름답다고 하더니   무한 질주


가속 도   


쾌속 질주   모든 걸 다알아버리는 지   젊어서인 지  난 맨날 헤메는 데    모름 투성인 데    부렵기도하공  


그려더니   아우  2명 또등장    조카들 등장    오잉   스토크들 너무많어 


그려나    언니처람 재미없는   지 잘 접 속 안 해   쯧   쯧   ...


이렇게   난 또다른 현 실 세계가아닌   유리성에서  전 쟁아닌   전쟁을    컴 과   치룬다  


8.난   또   유리성에서    여기저기   기웃기웃  


갑자기   울아우   단 독 주택   만들어주고픈 마음이   생 겨서   어느날 난 대형 사고를    치른 다 


모든   게시물 을 통 페합   


지금의   문 서정리   이르기   까지   난 대형 사고를   치루었었다


아마   진 주   유등 축제   ,개천 축제가  절정인 무렵   


한며칠간은    밤 새 남 편과함 께 구경을 잘하고    어느날   '남   인 수   가요축재   구경간다고   진주성으로   나오라고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