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나와 울다가..어이없던 내자신이 한심 스러워 웃다가 거울을 봅니다. 거울속에 서있는 울음범벅의 초라한 자신을 봅니다.. 거울을 보면서 한마디 합니다.. '야이 바보야...' 반쯤 미쳐버린 상태에서 그렇게 울고나면 몇시간 동안은 몇시간 동안은....견딜만해 집니다... 하지만 견딜만 하다고 느낄때면 추억이란 괴물이 또다시 나타나 가슴을 후비고선 달아나 버립니다. 2
그리워 미치다
눈물이 나와 울다가..어이없던 내자신이 한심 스러워 웃다가
거울을 봅니다. 거울속에 서있는 울음범벅의 초라한 자신을 봅니다..
거울을 보면서 한마디 합니다..
'야이 바보야...'
반쯤 미쳐버린 상태에서 그렇게 울고나면 몇시간 동안은
몇시간 동안은....견딜만해 집니다...
하지만 견딜만 하다고 느낄때면 추억이란 괴물이
또다시 나타나 가슴을 후비고선
달아나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