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우우 진짜 날씨가 넘넘 추워요. 어찌나 추운지 창문에 서리가 고대로 얼음이 되버려서 창문이 깨지면 어쩌나 걱정이 되요. 이렇게 추울때는 고저 뜨끈하게 먹고 마시고 하는 게 제일이라죠 ㅎㅎㅎ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요번에 쿠킹스튜디오를 오픈하신 요아마미언니의 스튜디오에 말이죠^^ 일산 백석역 근처인데 멀기는 엄청 멀더만요.... ㅡㅡ;;;; 저희 집이 한남동이니 서울 중간쯤인데도 하염없이 졸아가며 갔다는...^^; 요아마미언니는 제 블로그 이웃이신데 전에도 댁으로 쳐들어가서는 염치없이 신나게 얻어만 먹고 와서 글을 쓴 적이 있어요... 그때 먹었던 메뉴를 친정엄마 육순 생신날 해드려서 이쁨 받았었구요...^^ 그런 언니가 그동안은 아파트에서 알음알음으로 주위분들께 요리강습을 하셨더랬는데 요번에 큰 맘 먹고 쿠킹스튜디오용으로 오피스텔을 아예 얻으셔서 지난주말에 오픈을 하셨어요. 근데 벌써 방송에도 나왔다죠 ㅎㅎㅎ 그러니 안가볼수 있습니까? 오라고 안해도 가야죠. 꼭 신랑도 데리고 가려고 일요일날 하자고 떼를 써서는 쳐들어갔습니다요~ 일찍 간다고 일찍 갔는데도 부지런한 베이퀸이랑 해바라기님은 진작에 와계시고... 할일없는 우리 부부는 얼쩡거리며 사진 찍어주시고 ㅎㅎㅎ 사방벽에 쌓인 그릇들... "자갸, 나 이런 거 갖고 싶어, 자갸, 나 이것도 같고 싶어~" 겁나 쫑알거리며 사진 찍는 신랑 귀찮게 해주고... ^______^; 미리 셋팅 해두신 테이블 크리스마스가 다가 왔다고 크리스마스용 센터피스까지 준비하신 센스...^^; 아예 물잔에 와인잔에 요렇게 개인접시까지 미리 다 셋팅을 하셨더군요.... 한쪽 구석에는 베이퀸이 구워왔다는 파이가 얌전하게 기다리고 있구요... 식사 시작은 호박스프로... 색감도 넘 이쁘지만 맛은 더욱 끝내줘요...^^ 가까이서 한장 더~ 가운데 예쁘게 떠 있는 초록색 보이세요? 넘넘 맛있는데 요건 드셔본 분만 알수 있다는... ㅎㅎㅎ 돈 받고 레슨하는 레서피라서 레서피는 비밀이라는군요^^; 저 초록색이 뭔지 아시는 분? 전 들었지만요...^^; 요건 베이퀸을 위해 준비한 토마토와 생모짜렐라 카프레제 비싼 아스파라거스까지 넣어주시공... 요기에 발사믹식초와 올리브오일, 바질을 넣어서 만든 특제소스를 뿌려서 먹는다죠. 시간이 없어서 굽지 못하고 사오셨다는 빵인데 어쩜 저리 얌전하게 서브하시는지... 빵맛도 넘넘 좋아요. 체인제과점이 아닌 동네단골 빵집이라고 하시는데 아 조거 하나 훔쳐올걸 싶네요^^; 예쁜 호밀빵 위에 토마토 카프레제를 사삭 올리면 멋진 브루케스타로 변신~ 카프레제의 소스가 넘 맛있어서 빵 찍어서까지 냠냠 먹었어요...^^ 드디어 본격적인 메인요리들 등장이요~ 바지락와인찜 저번에 언니가 방송국 팀들이 오셨을때 만들어서 사진 올리신 걸 보고 제가 먹고 싶다고 징징거렸더니 절 위해 준비하셨대요^^ 마늘이랑 청양고추를 넣어서 짭잘한 맛이 일품인데요. 조갯살을 하나씩 발라먹는 재미도 좋지만 국물이 넘 맛있어서 태어나서 생전 먹어보지도 않은 봉골레 스파게티가 막 땡기더라구요...^^ 남은 국물을 숫가락으로 닥닥 긁어먹으면서 요기에 스파게티 면만 넣으면 캬아~ 했다죠. 이제부터는 철판요리 차례입니다요~ 키조개 신선한 키조개를 잘 손질해서 마늘이랑 같이 준비해두셨네요. 커다란 전기팬에다가 버터 두르고 키조개 넣어주고... 지글지글 익는 족족 먹어주고...^^; 키조개... 엄청 비싼데 말이져... ㅎㅎㅎ 느끼할까봐 할라피뇨를 준비해주셨는데 그릇이 넘 앙증맞죠? ㅎㅎㅎ김치도 깔끔하고 맛이었는데 그건 사진이 없네요...ㅡㅡ;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새우양~ 새우양이 기다리다가 지쳐 뻗었어용~ 키조개가 어느정도 익으면 새우 투하~ 크하하하 먹고 죽자 죽어~ 이젠 베이컨을 돌돌 말은 아스파라거스 사실 아스파라거스는 호텔요리에서 말고는 첨 먹어봤어요. 마트 가서 종종 보지만 워낙 비싸서 말이죠...^^ 아삭한 맛도 향도 참 좋아요. 베이컨에다가 말아주니 맛이 더욱 배가 되요... 요건 아이들이 좋아해서 진짜 게눈 감추듯이 없어지고...^^; 이젠 모듬소세지 투하~ 잘 익도록 예쁘게 미리 칼집을 내두셨네요... 소세지랑 새우가 철판에서 만나면? ㅎㅎㅎ 노릇하게 익은 새우 보이세요? 전 머리에서 꼬리, 껍질까지 싹 다먹었어요...^^ 제가 새우를 먹으면 버릴게 없다죠... 모듬버섯들이 구워질 차례를 기다리고 있네요.... 만가닥 버섯에 새송이에 양송이에 팽이에 진짜 모듬 그 자체에요. 짜잔, 소고기 등심이요~ 가운데 떡심이 들어간 진짜 등심인데 손 큰 요아마미언니 아주 큰 덩어리로 떡하니 준비하셔서 사진 찍는다니까 이렇게 잘라주시네요...^^ 팬에 소고기등심 이랑 모듬야채 투하~ 이젠 먹고 마시느라 사진 없삼... ㅎㅎㅎ 핏물이 살짝 비치게 미디움레어 정도로 구워서 정신없이 냠냠... 색색의 파프리카랑 양파랑 마늘이랑 버섯이 같이 어우러져서 넘 멋진 맛을 내요. 파프리카 향이 살짝 나는 고기는 정말이지... ㅠ.ㅠ 이젠 더 이상 배불러서 못먹는다 터진다 하면서도 베이퀸이 준비한 파이를 안먹을수야...^^ 요건 아몬드필링이 들어간 파이... 저렇게 겹겹이 층이 일어나도록 파이 반죽을 하려면 베이퀸 얼마나 고생했을까...ㅡㅡ; 달지 않고 은은한 맛이 좋아요. 커피랑 넘 잘 어울린다죠. 이건 울 신랑이 떡이야 케이크야? 했던 단호박케이크... 찹쌀가루로 만들어서 쫀득한 맛이 꼭 떡같아요. 요것도 배만 안불렀으면 서너개는 먹었을낀디... ㅜ.ㅜ 차마시며 사과까지... 사과가 꿀이 들었더라구요. 아삭하고 껍질까지 먹을 수 있는 사과라 더 맛있어요. 뒤에 살짜쿵 보이는 요리사3인조는 저랑 베이퀸의 선물이에용~ ㅎㅎㅎ 혹 요리가 울신랑 입맛에 안맞을까 미리 걱정하셔서 사실 아침을 살짝 먹여갔는데 괜히 먹여갔어요... ㅋㅋㅋ 다 맛있게 넘넘 잘 먹더라구요. 이 많은 요리들을 준비한 언니랑 언니의 이쁜 막둥이 동생,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넘넘 감사하구요 너무 잘 먹었어요...^^ 그리고 구이를 해주시느라 정작 드시지도 못하신 형부 넘 감사해요. 전날 지갑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마음속에 정해둔 손 많이 가는 음식들을 못하고 걍 간단하게(?) 철판구이로 정했다는 언니... 진정 지갑을 안잃어버렸으면 더 멋진 걸 먹을 수 있었단 말이오??? ㅡㅡ; 언니 대박나시구요... 동생분 멋진 인연 만나시길...^^ 참 일산이나 파주쪽에 사시는 분들, 그리고 요리에 관심있고 배우고 싶은 분들, 모임을 집이나 교회등에서 할건데 음식장만에 자신없는 분들 요아마미언니의 쿠킹스튜디오를 기억하셨다가 연락주시와요 ㅎㅎㅎ 매주 세차례 쿠킹 클래스가 열리는데 술안주부터 일품요리, 그리고 유기농재료로 만드는 아이들 간식까지 레파토리도 다양하답니다. 요아마미언니의 블로그 바로 가기 이그그그... 이거 일산으로 이사를 가던지 해야지.... ㅠ.ㅠ 넘 멀어서 배우고 싶어도 다닐수가 있나... 흑.... ㅜ.ㅜ 여러분 주말 저녁 행복하게 보내시고 잘 쉬시고 내일도 멋진 한주 새롭게 시작하시길...^^ 감기 조심하시고 옷 두껍게 입고 나가세용~
[음식사진]요아마미언니의 쿠킹스튜디오 방문기
어우우우 진짜 날씨가 넘넘 추워요.
어찌나 추운지 창문에 서리가 고대로 얼음이 되버려서 창문이 깨지면 어쩌나 걱정이 되요.
이렇게 추울때는 고저 뜨끈하게 먹고 마시고 하는 게 제일이라죠 ㅎㅎㅎ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요번에 쿠킹스튜디오를 오픈하신 요아마미언니의 스튜디오에 말이죠^^
일산 백석역 근처인데 멀기는 엄청 멀더만요.... ㅡㅡ;;;;
저희 집이 한남동이니 서울 중간쯤인데도 하염없이 졸아가며 갔다는...^^;
요아마미언니는 제 블로그 이웃이신데 전에도 댁으로 쳐들어가서는
염치없이 신나게 얻어만 먹고 와서 글을 쓴 적이 있어요...
그때 먹었던 메뉴를 친정엄마 육순 생신날 해드려서 이쁨 받았었구요...^^
그런 언니가 그동안은 아파트에서 알음알음으로 주위분들께 요리강습을 하셨더랬는데
요번에 큰 맘 먹고 쿠킹스튜디오용으로 오피스텔을 아예 얻으셔서 지난주말에 오픈을 하셨어요.
근데 벌써 방송에도 나왔다죠 ㅎㅎㅎ
그러니 안가볼수 있습니까? 오라고 안해도 가야죠.
꼭 신랑도 데리고 가려고 일요일날 하자고 떼를 써서는 쳐들어갔습니다요~
일찍 간다고 일찍 갔는데도 부지런한 베이퀸이랑 해바라기님은 진작에 와계시고...
할일없는 우리 부부는 얼쩡거리며 사진 찍어주시고 ㅎㅎㅎ
사방벽에 쌓인 그릇들...
"자갸, 나 이런 거 갖고 싶어, 자갸, 나 이것도 같고 싶어~"
겁나 쫑알거리며 사진 찍는 신랑 귀찮게 해주고... ^______^;
미리 셋팅 해두신 테이블
크리스마스가 다가 왔다고 크리스마스용 센터피스까지 준비하신 센스...^^;
아예 물잔에 와인잔에 요렇게 개인접시까지 미리 다 셋팅을 하셨더군요....
한쪽 구석에는 베이퀸이 구워왔다는 파이가 얌전하게 기다리고 있구요...
식사 시작은 호박스프로...
색감도 넘 이쁘지만 맛은 더욱 끝내줘요...^^
가까이서 한장 더~
가운데 예쁘게 떠 있는 초록색 보이세요?
넘넘 맛있는데 요건 드셔본 분만 알수 있다는... ㅎㅎㅎ
돈 받고 레슨하는 레서피라서 레서피는 비밀이라는군요^^;
저 초록색이 뭔지 아시는 분? 전 들었지만요...^^;
요건 베이퀸을 위해 준비한 토마토와 생모짜렐라 카프레제
비싼 아스파라거스까지 넣어주시공...
요기에 발사믹식초와 올리브오일, 바질을 넣어서 만든 특제소스를 뿌려서 먹는다죠.
시간이 없어서 굽지 못하고 사오셨다는 빵인데 어쩜 저리 얌전하게 서브하시는지...
빵맛도 넘넘 좋아요.
체인제과점이 아닌 동네단골 빵집이라고 하시는데 아 조거 하나 훔쳐올걸 싶네요^^;
예쁜 호밀빵 위에 토마토 카프레제를 사삭 올리면
멋진 브루케스타로 변신~
카프레제의 소스가 넘 맛있어서 빵 찍어서까지 냠냠 먹었어요...^^
드디어 본격적인 메인요리들 등장이요~
바지락와인찜
저번에 언니가 방송국 팀들이 오셨을때 만들어서 사진 올리신 걸 보고
제가 먹고 싶다고 징징거렸더니 절 위해 준비하셨대요^^
마늘이랑 청양고추를 넣어서 짭잘한 맛이 일품인데요.
조갯살을 하나씩 발라먹는 재미도 좋지만 국물이 넘 맛있어서
태어나서 생전 먹어보지도 않은 봉골레 스파게티가 막 땡기더라구요...^^
남은 국물을 숫가락으로 닥닥 긁어먹으면서 요기에 스파게티 면만 넣으면 캬아~ 했다죠.
이제부터는 철판요리 차례입니다요~
키조개
신선한 키조개를 잘 손질해서 마늘이랑 같이 준비해두셨네요.
커다란 전기팬에다가 버터 두르고 키조개 넣어주고...
지글지글 익는 족족 먹어주고...^^;
키조개... 엄청 비싼데 말이져... ㅎㅎㅎ
느끼할까봐 할라피뇨를 준비해주셨는데 그릇이 넘 앙증맞죠? ㅎㅎㅎ
김치도 깔끔하고 맛이었는데 그건 사진이 없네요...ㅡㅡ;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새우양~
새우양이 기다리다가 지쳐 뻗었어용~
키조개가 어느정도 익으면 새우 투하~
크하하하 먹고 죽자 죽어~
이젠 베이컨을 돌돌 말은 아스파라거스
사실 아스파라거스는 호텔요리에서 말고는 첨 먹어봤어요.
마트 가서 종종 보지만 워낙 비싸서 말이죠...^^
아삭한 맛도 향도 참 좋아요.
베이컨에다가 말아주니 맛이 더욱 배가 되요...
요건 아이들이 좋아해서 진짜 게눈 감추듯이 없어지고...^^;
이젠 모듬소세지 투하~
잘 익도록 예쁘게 미리 칼집을 내두셨네요...
소세지랑 새우가 철판에서 만나면? ㅎㅎㅎ
노릇하게 익은 새우 보이세요?
전 머리에서 꼬리, 껍질까지 싹 다먹었어요...^^
제가 새우를 먹으면 버릴게 없다죠...
모듬버섯들이 구워질 차례를 기다리고 있네요....
만가닥 버섯에 새송이에 양송이에 팽이에 진짜 모듬 그 자체에요.
짜잔, 소고기 등심이요~
가운데 떡심이 들어간 진짜 등심인데 손 큰 요아마미언니 아주 큰 덩어리로 떡하니 준비하셔서
사진 찍는다니까 이렇게 잘라주시네요...^^
팬에 소고기등심 이랑 모듬야채 투하~
이젠 먹고 마시느라 사진 없삼... ㅎㅎㅎ
핏물이 살짝 비치게 미디움레어 정도로 구워서 정신없이 냠냠...
색색의 파프리카랑 양파랑 마늘이랑 버섯이 같이 어우러져서 넘 멋진 맛을 내요.
파프리카 향이 살짝 나는 고기는 정말이지... ㅠ.ㅠ
이젠 더 이상 배불러서 못먹는다 터진다 하면서도
베이퀸이 준비한 파이를 안먹을수야...^^
요건 아몬드필링이 들어간 파이...
저렇게 겹겹이 층이 일어나도록 파이 반죽을 하려면 베이퀸 얼마나 고생했을까...ㅡㅡ;
달지 않고 은은한 맛이 좋아요.
커피랑 넘 잘 어울린다죠.
이건 울 신랑이 떡이야 케이크야? 했던 단호박케이크...
찹쌀가루로 만들어서 쫀득한 맛이 꼭 떡같아요.
요것도 배만 안불렀으면 서너개는 먹었을낀디... ㅜ.ㅜ
차마시며 사과까지...
사과가 꿀이 들었더라구요.
아삭하고 껍질까지 먹을 수 있는 사과라 더 맛있어요.
뒤에 살짜쿵 보이는 요리사3인조는 저랑 베이퀸의 선물이에용~ ㅎㅎㅎ
혹 요리가 울신랑 입맛에 안맞을까 미리 걱정하셔서
사실 아침을 살짝 먹여갔는데 괜히 먹여갔어요... ㅋㅋㅋ
다 맛있게 넘넘 잘 먹더라구요.
이 많은 요리들을 준비한 언니랑 언니의 이쁜 막둥이 동생,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넘넘 감사하구요 너무 잘 먹었어요...^^
그리고 구이를 해주시느라 정작 드시지도 못하신 형부 넘 감사해요.
전날 지갑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마음속에 정해둔 손 많이 가는 음식들을 못하고
걍 간단하게(?) 철판구이로 정했다는 언니...
진정 지갑을 안잃어버렸으면 더 멋진 걸 먹을 수 있었단 말이오??? ㅡㅡ;
언니 대박나시구요...
동생분 멋진 인연 만나시길...^^
참 일산이나 파주쪽에 사시는 분들,
그리고 요리에 관심있고 배우고 싶은 분들,
모임을 집이나 교회등에서 할건데 음식장만에 자신없는 분들
요아마미언니의 쿠킹스튜디오를 기억하셨다가 연락주시와요 ㅎㅎㅎ
매주 세차례 쿠킹 클래스가 열리는데 술안주부터 일품요리,
그리고 유기농재료로 만드는 아이들 간식까지 레파토리도 다양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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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그그... 이거 일산으로 이사를 가던지 해야지.... ㅠ.ㅠ
넘 멀어서 배우고 싶어도 다닐수가 있나... 흑.... ㅜ.ㅜ
여러분 주말 저녁 행복하게 보내시고 잘 쉬시고 내일도 멋진 한주 새롭게 시작하시길...^^
감기 조심하시고 옷 두껍게 입고 나가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