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미 알고 있는데..

고정화2006.12.03
조회37

적당히 모르고 살아도 좋으련만..

 

듣고 싶지 않은 사람의 소식은

내가 원치 않아도

바람을 타고 내 귓가에 들려온다.

 

난 이미...알고 있었는데..

내게 전해주지 않아도 난 이미 알고 있었는데...

 

 

난 이미 알고 있는데..JH가 직접쓴글입니다.불펌금지

난 이미 알고 있는데..http://www.cyworld.com/youinko

 난 이미 알고 있는데..-By 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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