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을 다쳤다. 너무나 아프고 고통스러워 잠조차 잘수없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손톱은 죽고... 죽어서 그형상을 유지한체 나의 몸에 붙어있다. 이젠 새살이 나고 새손톱이 나오겠지... 난 살아있으니까... 그날이되면... 난 더이상 아파하지도 않고... 아픔과 고통이였던 그날을 생각하며 조용히 내손은 감싸안아주겠지. 어쩌면 또다시 다칠날이 올지모르지만... 다시는 다치지 말겠노라 다짐하며...1
새살...
손톱을 다쳤다.
너무나 아프고 고통스러워 잠조차 잘수없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손톱은 죽고...
죽어서 그형상을 유지한체 나의 몸에 붙어있다.
이젠 새살이 나고 새손톱이 나오겠지...
난 살아있으니까...
그날이되면... 난 더이상 아파하지도 않고...
아픔과 고통이였던 그날을 생각하며 조용히 내손은 감싸안아주겠지.
어쩌면 또다시 다칠날이 올지모르지만...
다시는 다치지 말겠노라 다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