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코노미야키

정경지2006.12.04
조회104



 

                        

                                          일본식 부침개  오코노미야키

 

                     기호에 따라 여러 가지 재료나 양념을 넣어 부쳐 먹을 수 있어,

 

                 오늘 같이  수은주가 뚝 떨어진날..  겨울철 별미로 제격인 것 같습니다.

 

                         얼마전 , 일식집에서 맛나게 먹은 기억으로  어설프지만,

 

                                                 함 ,만들어 보았습니다.

 

 

 

 


 

 

   ▶ buying ◀

 

   부침가루 , 다시마 , 가쓰오부시 , 낙지(or 오징어) , 칵테일새우 , 양배추 , 양파 , 쪽파 ,

   베이컨 , 게맛살 ,물 , 계란1개 , 파슬린가루 , 마요네즈 , 토마토케찹 ,우스터스소스

   식용유 , 김 ,파슬린가루

 

   ▶ recipe ◀
 


 1. 양배추는 3cm길이로 채를

    썰어 , 찬물에 잠시 담가두

    웠다가 건진다. 양파도 같

    은 길이로 채를 썰고, 쪽파

    는 송송썰어 준비한다.

    낙지와 칵테일새우도 같은

    길이로 썰어, 끓는물에

    살짝 데쳐놓는다. 그래야 ,

    수분기가 빠져 부칠때 , 타

    지않게 부칠 수 있다

    베이컨과 색깔을 곱게하기

    위한, 왕게맛살도 같은

    길이로 썰어 준비한다.

 


 

 


 2. 부침가루에 다시마우린

     물로  조금된 듯하게

     농도를 맞춘다음 ,

     계란 1개를 풀어 알맞게

     완전히  농도를 맞춘다음 

     뭉치지 않게

     골고루 저어준다.
     오사카식은 원래 마를

     갈아 놓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마를 좋아

     하지 않아 생략했다.

 

 

 

 

 

 


 3. 준비한 재료들을 반죽한

    부침가루에 골고루 섞어

    준다.

   

 

 

 

 

 

 

 

 

 

 

 

 


 

4. 오코노모야키 위에

 4. 오코노모야키 위에 뿌릴

   소스를 준비한다.

    마요네즈 : 토마토케챱 :

    우스터스 소스  =

    1: 0.5 : 0.5 의 비율로

    잘 섞어 준다.

    뿌릴때는  비닐에 담아

    구멍을 작게 뚫어주어

    뿌려주면 된다.

 

 

 

 

 

 

 


 5. 후라이팬에 기름을 충분

  5.후라이팬에 기름을 충분

    히 두르고 , 예열을 한다.

    손을 얹어 봤을때 , 열기

    가 올라오면 , 적당한 크기

    로 올려 놓는다.

    보통 지름 20cm 내외로

    하지만 , 전 조금 작게

    부쳤습니다.

    불의세기를 약하게 하여,

    위까지 익으면 , 쪽파를

    얹고 , 다시 한번 반죽한

    것을 쌓듯이 올려놓고,

    뚜껑을 덮어 완전히 익힌

    다음 한 번 뒤집어 준다.

   

 

 

 

 


 


 

    완성접시에 담은 다음 , 준비한 소스를 예쁘게  뿌려주고 , 가스오부시 가루를

    올려준다. 그위에 파슬린 가루와 김을 채썰어 고명으로 올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