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남기고간 그 빈자리엔 추억, 그리움, 슬픔, 손떨리게 보고싶은 마음뿐만 남았어. 벌써 몇년째인대, 이렇게 시간은 흘러만 가는대 왜 내마음은 미동도차 않는건지. 그리움 때문인지 추억때문인지 여전히 얼음같은 내 가슴은 저려만오고, 눈감으면 잡힐듯한 사진같은 기억들만 남아서 계속 베이는 내 마음은 굳게 닫혀만 지 고, 억지로 열으려는 노력뒤에 남는건 비겁함과 죄책감이 만든 수많은 상처뿐이란걸 알면서 난 이렇게 노력을하고 있어. " 잘지내지?", "......없지?". 예전에는 자신감넘치는 느낌표뿐 만이었는대 이젠 물음표뿐만이야. 내 결정은 옳았어. 그 결정만이 최고의 선택이었어. 비겁한 변명뿐.. What if i had decid ed to........ Sorry. Just Forget..... Nostalgia ^^1
너가 남기고간 그 빈자리엔 추억, 그리움, 슬픔,
너가 남기고간 그 빈자리엔
추억, 그리움, 슬픔, 손떨리게 보고싶은 마음뿐만 남았어.
벌써 몇년째인대, 이렇게 시간은 흘러만 가는대 왜 내마음은
미동도차 않는건지. 그리움 때문인지 추억때문인지
여전히 얼음같은 내 가슴은 저려만오고, 눈감으면 잡힐듯한
사진같은 기억들만 남아서 계속 베이는 내 마음은 굳게 닫혀만 지
고, 억지로 열으려는 노력뒤에 남는건 비겁함과
죄책감이 만든 수많은 상처뿐이란걸 알면서 난 이렇게 노력을하고
있어. " 잘지내지?", "......없지?". 예전에는 자신감넘치는
느낌표뿐 만이었는대 이젠 물음표뿐만이야. 내 결정은 옳았어. 그
결정만이 최고의 선택이었어. 비겁한 변명뿐.. What if i had decid
ed to........ Sorry. Just Forget..... Nostalg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