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휴가나오기 오늘로써D-18일전이네,,^^정말 알게 모르게 시간이 참 많이흘렀던것 같답,^^ 5월18일 보고픈 그리움의눈물을 훔쳐내고 기어이 군에 보내고 나서야,그 그리움에 많이 울고, 많이 힘들어봐서야,참, 니가 내 삶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단 생각이들었어, 그나마 부산에 배정되어 다행이라고, 그러면서도2월이면 대전으로 부대가 옮겨져서 어떡하냐구 구박두했었지, 그래두 내심 내 반응을 얼마나 궁금해 했을까,,지금 생각해보면 , 니가 군에 있으면서 내가 무심코했던 행동들, 말들, 참으로 무심한 적 많았을텐데,,걱정하게 만들면서도 아무렇지않게, 새삼스럽게 왜 그러냐고, 애정전선 삐걱거리게 하는 말투 막막,뱉어내고, 늘 버스타고 돌아오는 길에서야, ' 내가 왜 그랬을까,,? 왜 좀더 따뜻하게 안아주지못하고, 따스한 말 한마디 못 건냈을까,,? '하며 후회스런 반성만 되풀이 하는 못난이네,그래두 그래두 내 군화이자 나만의 군화인데,,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순간 순간, 우리가 지내왔던,추억들이 새록새로 떠올라서 니가 너무 보고싶어진다, 유난히 비가 많이 와서 애먹었던 데이트들,기어이, 그 기다리고 기다렸던 100일 휴가날 조차두비 땜에 고생고생하구 복귀날 쨍쨍했던 날들 생각하며,나중에 너랑 결혼하면 결혼하는 날까지두 비가 올꺼라며타박하구,, 주변에선 슬슬 헤어질 준비를 해라며,, 소개팅해준다며 아무리 유혹을 하지만, 너 하나 먼저 생각나구,길거리만 나가도, 집에서 따뜻한 밥상앞에 앉았을때두 너 먼저 생각나서 훌쩍일때두 있는데 넌 늘 내 걱정만 그리하니, 몸과 마음 어디 한곳에 둘곳없이 지치구 힘들 너인데,그런 걱정 하지말라구 당부해두 걱정하는 널 보면서, ' 정말 나 많이 사랑해주는구나,. 난 정말 행복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몇번을 했는지 몰라, 너 없이 혼자 있게 되면서,깨달을 것이 있다면 혼자서 꿋꿋아 기다리며 사랑하는착한 사랑법이라고 해야하나,, 많은 책과 글귀들을 읽으며느꼈던건, 후회없이 사랑할땐 사랑만 하라는거, 그거야,우리 그말대루, 남들은 이별에 아파하고, 훗날 돌이켜 보면후회할 그런 사랑하지말구, 지금 서로 사랑하는 것 만큼만,행복해하자, 너 제대일 아직 너에게는 멀게만 보이지만,난 100일씩 아니 하루씩 줄어드는 기쁨에 미소짓게 되니깐,우리 힘내쟈, 그리구 이쁘게 사랑만 하쟈^^ 언제까지나너를 사랑할께♡ 보고싶은 군화야^^1
곰신의 착한군화사랑법♡
니가 휴가나오기 오늘로써
D-18일전이네,,^^
정말 알게 모르게 시간이 참 많이
흘렀던것 같답,^^ 5월18일 보고픈 그리움의
눈물을 훔쳐내고 기어이 군에 보내고 나서야,
그 그리움에 많이 울고, 많이 힘들어봐서야,
참, 니가 내 삶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단 생각이
들었어, 그나마 부산에 배정되어 다행이라고, 그러면서도
2월이면 대전으로 부대가 옮겨져서 어떡하냐구 구박두
했었지, 그래두 내심 내 반응을 얼마나 궁금해 했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 니가 군에 있으면서 내가 무심코
했던 행동들, 말들, 참으로 무심한 적 많았을텐데,,
걱정하게 만들면서도 아무렇지않게, 새삼스럽게
왜 그러냐고, 애정전선 삐걱거리게 하는 말투 막막,
뱉어내고, 늘 버스타고 돌아오는 길에서야,
' 내가 왜 그랬을까,,? 왜 좀더 따뜻하게 안아주지
못하고, 따스한 말 한마디 못 건냈을까,,? '
하며 후회스런 반성만 되풀이 하는 못난이네,
그래두 그래두 내 군화이자 나만의 군화인데,,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순간 순간, 우리가 지내왔던,
추억들이 새록새로 떠올라서 니가 너무 보고싶어
진다, 유난히 비가 많이 와서 애먹었던 데이트들,
기어이, 그 기다리고 기다렸던 100일 휴가날 조차두
비 땜에 고생고생하구 복귀날 쨍쨍했던 날들 생각하며,
나중에 너랑 결혼하면 결혼하는 날까지두 비가 올꺼라며
타박하구,, 주변에선 슬슬 헤어질 준비를 해라며,, 소개팅
해준다며 아무리 유혹을 하지만, 너 하나 먼저 생각나구,
길거리만 나가도, 집에서 따뜻한 밥상앞에 앉았을때두
너 먼저 생각나서 훌쩍일때두 있는데 넌 늘 내 걱정만 그리
하니, 몸과 마음 어디 한곳에 둘곳없이 지치구 힘들 너인데,
그런 걱정 하지말라구 당부해두 걱정하는 널 보면서,
' 정말 나 많이 사랑해주는구나,. 난 정말 행복한 사람이구나,, '
라는 생각을 몇번을 했는지 몰라, 너 없이 혼자 있게 되면서,
깨달을 것이 있다면 혼자서 꿋꿋아 기다리며 사랑하는
착한 사랑법이라고 해야하나,, 많은 책과 글귀들을 읽으며
느꼈던건, 후회없이 사랑할땐 사랑만 하라는거, 그거야,
우리 그말대루, 남들은 이별에 아파하고, 훗날 돌이켜 보면
후회할 그런 사랑하지말구, 지금 서로 사랑하는 것 만큼만,
행복해하자, 너 제대일 아직 너에게는 멀게만 보이지만,
난 100일씩 아니 하루씩 줄어드는 기쁨에 미소짓게 되니깐,
우리 힘내쟈, 그리구 이쁘게 사랑만 하쟈^^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할께♡ 보고싶은 군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