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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200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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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짜증은 사랑에 목마름이다.

여자는 사랑 받고 싶어하고,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한다.
단순히 '짜증을 잘 내는 여자', '귀찮은 여자', '성격이 이상한 여자' 등으로 취급하면 그녀는 섭섭하다.
무심한 애인에게 애정을 갈구하고 사랑을 확인하고픈 것이다.
365일 24시간 애정을 표현하라는 것은 아니다. 가끔은 짚고 넘어가자.
선인장도 너무 오래 내버려두면 말라 죽게 마련이고
잡초도 애정이 없으면 시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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