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자 라이딘. 라이딘 이후 많은 로봇물에게 영향을 끼쳤으며 방대한 이야기 전개나 스토리구성, 메카닉의 디자인등 여러 방면으로 많은 인기와 포스를 남긴 라이딘...요번 2007년에는 리메이크 버전으로 새로운 라이딘이 나온다던데..
라이딘...기존 라이딘과 비슷하긴 하지만 역시 그래픽 차이라서 그럴까...좀 더 세련된 미가 흐르는..
내가 라이딘을 보면서 느낀건...지루함이다;
분명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코미디요소들이 가미되긴 했지만 좀 반복되는 스타일이 많다. 적의 모습이라던가...에피소드 제목자체라던가...애니전개를 봐도...계속 반복되고 지루한 느낌이 강하다.(졸면서 봤을 정도니...=_=특히 라이딘 페이드 인 할때 (__ )zZ쿨쿨)
물론 특이한 점이 없지않아 많다. 미형의 적 캐릭터의 등장이라던가 적들끼리의 경쟁이라던가...그러나 역시 샤킨이 일찍 죽게 되서 아쉽다...;
(샤아 삘이였는데..아니다 애니제작 시간 상으로는 샤아=크와트로가 샤킨삘인 것이다...그러고 보니 '샤','샤'가....ㅋ)
라이딘의 몇 가지 특징을 나름대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다.
첫번째는 시청률을 위해서인지, 문화의 상대성으로 인정해야 하는지 헷갈리지만...많은 일본애니메이션이 그렇듯이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여성캐릭터의 속옷을 자주 보여주는데 한 몫한다. 특히 라이딘에서 나오는 마리는 그 도가 지나치는데....어떻게 보면 이를 위해 탄생한 캐릭터 같기도 하다...(넘 심했나..?-ㅇ-)
어떻게 보면 귀엽지만(중학생이라..그래도 다 컸,.)...[이건 시작에 불과하다-ㅇ-]
참 많다...총 50화 중에 30화 정도는 마리의 쇼(-ㅇ-;)가 나온다;
아라이소 눈빛에 집중...ㅋㅋ
\마리\
마리 옷도 바뀜!!
아직 어린애라 개구장이 같은 면 때문에 치마를 입어도 자꾸 까먹고 날라 다닌다ㅋ
아리아소의 모습에 집중...ㅋ
이 장면에서 아라이소의 대사가 웃기다. 계속 적과 브루가의 추격전으로 인한 바람이 마리의 치마를 날리는데 이 때 아라이소는
"좋아 계속 좀 더 해줘~" 라고 한다 ㅋ
아라이소 계속횡재...ㅋ
아라이소의 표정은 맞아도 즐겁고 죽어도 행복한 표정..ㅋㅋ
여기서 마리는 끼야~끼야~ 거리면서도 절대 옷 안입는다....(어쩜 노출증...저 나이에..?ㄷㄷㄷ)
노출증 맞다-ㅇ-
아라이소 계속 횡재 ㅋㅋ 화면 캡쳐를 보일 때 마다 한게 아니라...다 본 뒤 일일이 다시 훑어 보면서 캡쳐 한거라 미쳐 발견하지 못한 마리의 모습이 더 많을지도...
아직 끝이 아니다-ㅇ-...
이번엔 좀 마리가 돌았다-ㅇ-(그것도 아키라 앞에서...저러니)
(춤추는게 아니라 공을 찼어요)
다리를 뻗는것 까진 그럭저럭 이해가 되지만...표정은 정말..멋짐;
천방지축...마리
중요한건 이걸 훑어 보면서 찾았다는 나도 참-ㅇ-....
도로메까지 마리가 동네북이었는 모양...
첫번쩨는 넘 심했다...아키라;(아키라가 내려준건데...자세 참)
이젠 브루가안에서도 쇼..
두번째 사진은 방송용인갑다..아니지 어쩌면 채색하시는 분도 하도 마리 팬티 색칠하다 보니 짱나서 그냥 치마 색으로 했을 가능성이 첫번째고 두번째 가능성은 마리가 매일 흰색 입으니까 안갈아입는걸로 시청자들이 오해할까봐 오해를 풀어주려고 했을지도...허나 두번째 가능성은 다른 사진을 보면 같은 화에 같은 브루거 안에서 속옷을 갈아입지 않는 이상 다른색의 속옷은 아니라는 말..그럼 역시 가능성 첫번째...ㄷㄷ마리 쇼쇼쇼..ㅋ아라이소의 망원경...ㅋㅋ 이번엔 올누드;
이번엔 단체로....ㄷㄷㄷㄷㄷㄷㄷ(이거 모자이크 처리 해야하나;)라이딘은 에로물이였단 말인가;어쨋든 저쨋든......이렇게 마리의 쇼는 끝이 난다.. 라이딘 참 지겨웠는데 다시 훑어보면서 재미있는 부분이 많았던거 같다..(그래서 1화, 2화로 나누게 되었다...)1화끝...-ㅇ-내내 마리 속옷만 본...
용자 라이딘을 보고 나서...1화
(히비키 아키라)
라이딘
용자 라이딘. 라이딘 이후 많은 로봇물에게 영향을 끼쳤으며 방대한 이야기 전개나 스토리구성, 메카닉의 디자인등 여러 방면으로 많은 인기와 포스를 남긴 라이딘...요번 2007년에는 리메이크 버전으로 새로운 라이딘이 나온다던데..
라이딘...기존 라이딘과 비슷하긴 하지만 역시 그래픽 차이라서 그럴까...좀 더 세련된 미가 흐르는..
내가 라이딘을 보면서 느낀건...지루함이다;
분명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코미디요소들이 가미되긴 했지만 좀 반복되는 스타일이 많다. 적의 모습이라던가...에피소드 제목자체라던가...애니전개를 봐도...계속 반복되고 지루한 느낌이 강하다.(졸면서 봤을 정도니...=_=특히 라이딘 페이드 인 할때 (__ )zZ쿨쿨)
물론 특이한 점이 없지않아 많다. 미형의 적 캐릭터의 등장이라던가 적들끼리의 경쟁이라던가...그러나 역시 샤킨이 일찍 죽게 되서 아쉽다...;
(샤아 삘이였는데..아니다 애니제작 시간 상으로는 샤아=크와트로가 샤킨삘인 것이다...그러고 보니 '샤','샤'가....ㅋ)
라이딘의 몇 가지 특징을 나름대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다.
첫번째는 시청률을 위해서인지, 문화의 상대성으로 인정해야 하는지 헷갈리지만...많은 일본애니메이션이 그렇듯이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여성캐릭터의 속옷을 자주 보여주는데 한 몫한다. 특히 라이딘에서 나오는 마리는 그 도가 지나치는데....어떻게 보면 이를 위해 탄생한 캐릭터 같기도 하다...(넘 심했나..?-ㅇ-)
어떻게 보면 귀엽지만(중학생이라..그래도 다 컸,.)...[이건 시작에 불과하다-ㅇ-]
참 많다...총 50화 중에 30화 정도는 마리의 쇼(-ㅇ-;)가 나온다;
아라이소 눈빛에 집중...ㅋㅋ
\마리\마리 옷도 바뀜!!
아직 어린애라 개구장이 같은 면 때문에 치마를 입어도 자꾸 까먹고 날라 다닌다ㅋ
아리아소의 모습에 집중...ㅋ
이 장면에서 아라이소의 대사가 웃기다. 계속 적과 브루가의 추격전으로 인한 바람이 마리의 치마를 날리는데 이 때 아라이소는
"좋아 계속 좀 더 해줘~"
라고 한다 ㅋ
아라이소 계속횡재...ㅋ
아라이소의 표정은 맞아도 즐겁고 죽어도 행복한 표정..ㅋㅋ
여기서 마리는 끼야~끼야~ 거리면서도 절대 옷 안입는다....(어쩜 노출증...저 나이에..?ㄷㄷㄷ)
노출증 맞다-ㅇ-
아직 끝이 아니다-ㅇ-...
이번엔 좀 마리가 돌았다-ㅇ-(그것도 아키라 앞에서...저러니)
(춤추는게 아니라 공을 찼어요)
다리를 뻗는것 까진 그럭저럭 이해가 되지만...표정은 정말..멋짐;
천방지축...마리
중요한건 이걸 훑어 보면서 찾았다는 나도 참-ㅇ-....
도로메까지 마리가 동네북이었는 모양...
첫번쩨는 넘 심했다...아키라;(아키라가 내려준건데...자세 참)
이젠 브루가안에서도 쇼..
두번째 사진은 방송용인갑다..아니지 어쩌면 채색하시는 분도 하도 마리 팬티 색칠하다 보니 짱나서 그냥 치마 색으로 했을 가능성이 첫번째고 두번째 가능성은 마리가 매일 흰색 입으니까 안갈아입는걸로 시청자들이 오해할까봐 오해를 풀어주려고 했을지도...허나 두번째 가능성은 다른 사진을 보면 같은 화에 같은 브루거 안에서 속옷을 갈아입지 않는 이상 다른색의 속옷은 아니라는 말..그럼 역시 가능성 첫번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