꺽어진 대 가여워 보듬어왔습니다. 적당한 분 없어 마음에 심고보니 가슴에 뿌리내려 새잎 조차 내더이다. -김은호 치기로 그렸던 저의 대나무가 그대의 마음에서 그리 자라고있을거라 짐작지 못하였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언제나 진심이지요. 그대의 시 그안에 담긴 깊은 마음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황진이첨부파일 : 은호도령인형(1600)_0200x0300.swf5
황진이명대사
꺽어진 대 가여워 보듬어왔습니다.
적당한 분 없어 마음에 심고보니 가슴에 뿌리내려
새잎 조차 내더이다.
-김은호
치기로 그렸던 저의 대나무가 그대의 마음에서
그리 자라고있을거라 짐작지 못하였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언제나 진심이지요.
그대의 시 그안에 담긴 깊은 마음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황진이
첨부파일 : 은호도령인형(1600)_0200x0300.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