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아닐수도 있지만 이것이길 소망하고 원하는 것. 내가 얼굴을 씻는건.내가 얼음같이 차가운 이 물로 얼굴을 씻어내리는 행위는 분노를 씻기 위함이다. 피부가 따가움을 느끼고 느끼고 또 다시 느끼고. 고통이 엄습한 후 분노는 사그라질것이다. 내가 담배를 피워내는 이 행위 또한 분노를 뿜어내는 행위이다. 가슴에 쌓이고 쌓인 이 분노를 어둠속으로 그누구도 아프지않게 뿜어내버리는 것이다. 어둠은..내 눈을 가리겠지만 빛이 내눈을 밝히는것 또 한 아닐것이다. 빛이 있는곳에서의 하늘은 더더욱 어둠만이 존재할뿐이다. 더욱 별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어둠속의 나는 별을 잡힐듯 볼수 있다. 또 . 그러나. 빛이 있는곳에서의 어둠만 응시한다면 하나 둘 별은 잡힐듯 잡히지 않을듯 시선을 준다. 그러한것이다. 모순. 이렇게 말하는것은 모순이다. 그러하다고 저렇게 말하는 것 또한 모순이다. 그러하면 모순 아닌것은 무엇인가? 알 수 없다. 내 생각의 차이 일것이리라. 모순이 되고 되지 않는것. 그리고 어두운곳에서도 밝은곳에서도 나는 별을 볼수 있을것이다. 너에게 편지를 쓰는것 또한 분노를 파 하는 행위 일수도 있으며, 너에게 편지를 내 마음을 말하지 않는 것 또한 분노를 파 하는 행위 일수도 있다. 전화를 받지 않아서 슬픔과 분노가 쌓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할수도 있는것이다. 나 너를 사랑하지 않지만 사랑한다하면 이건 무슨 말일까? 나도 알수 없다. ...나 분노를 뱉아내고 씻어내고 뿜어내겠다... 그것만이 나를 온전히 할 수 있을거라 짐작된다. 사랑한다. 내 마음을 받아주지 않아도 상관없다. 아니다. 마음한구석 어딘가에선 받아 주길 원한다. 이것이 모순인가? 모순을 사랑하는 건가? 모순을 사랑하겠다 나도 이해했는지도 모를 이 말을 떠벌린다. 너를 모순하며 사랑한다. 나를 모순하고 사랑한다. 너만이기에 모순하며 사랑한다. 오늘도 무엇을 했을지도 모르지만. 어떤것을 했을것 같고 즐거웠고 슬펐을 너를 사랑한다..... [...바보같은 말들.. 오로지 두려움에 휘갈기는 바보같은 말들을..이렇게 뱉으면 너를 사랑해줄것 같은가? 동정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때려치워라. 동정과 사랑은 다르다.] 너를 사랑할수 밖에 없게 되었고 니가 아니면 채워지지 않을 내가 되었다. 어떤 다른이를 사랑하려해도 그건 동정받기 위한 몸부림이었을뿐.. 모든것이 파 하고 나면 떠올려 진건 너였으니까.. 마지막 동정따윈 아니었다. 어디에서인지 모를 그말. 내가 몇번이나 쓰러지려 할때 옆에 있었떤건 너였다고... 출처:내 일기장 글쓴이:나.(k)ozzy
-Wish-
이것이 아닐수도 있지만 이것이길 소망하고 원하는 것.
내가 얼굴을 씻는건.내가 얼음같이 차가운 이 물로 얼굴을 씻어내리는 행위는 분노를 씻기 위함이다.
피부가 따가움을 느끼고 느끼고 또 다시 느끼고.
고통이 엄습한 후 분노는 사그라질것이다.
내가 담배를 피워내는 이 행위 또한 분노를 뿜어내는 행위이다.
가슴에 쌓이고 쌓인 이 분노를 어둠속으로 그누구도
아프지않게 뿜어내버리는 것이다.
어둠은..내 눈을 가리겠지만
빛이 내눈을 밝히는것 또 한 아닐것이다.
빛이 있는곳에서의 하늘은 더더욱 어둠만이 존재할뿐이다.
더욱 별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어둠속의 나는 별을 잡힐듯 볼수 있다.
또 . 그러나.
빛이 있는곳에서의 어둠만 응시한다면 하나 둘 별은 잡힐듯
잡히지 않을듯 시선을 준다.
그러한것이다.
모순.
이렇게 말하는것은 모순이다.
그러하다고 저렇게 말하는 것 또한 모순이다.
그러하면 모순 아닌것은 무엇인가?
알 수 없다. 내 생각의 차이 일것이리라.
모순이 되고 되지 않는것.
그리고 어두운곳에서도 밝은곳에서도
나는 별을 볼수 있을것이다.
너에게 편지를 쓰는것 또한 분노를 파 하는 행위 일수도 있으며,
너에게 편지를 내 마음을 말하지 않는 것 또한 분노를 파 하는
행위 일수도 있다.
전화를 받지 않아서 슬픔과 분노가 쌓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할수도 있는것이다.
나 너를 사랑하지 않지만 사랑한다하면 이건 무슨 말일까?
나도 알수 없다.
...나 분노를 뱉아내고 씻어내고 뿜어내겠다...
그것만이 나를 온전히 할 수 있을거라 짐작된다.
사랑한다.
내 마음을 받아주지 않아도 상관없다.
아니다. 마음한구석 어딘가에선 받아 주길 원한다.
이것이 모순인가?
모순을 사랑하는 건가? 모순을 사랑하겠다
나도 이해했는지도 모를 이 말을 떠벌린다.
너를 모순하며 사랑한다.
나를 모순하고 사랑한다.
너만이기에 모순하며 사랑한다.
오늘도 무엇을 했을지도 모르지만.
어떤것을 했을것 같고 즐거웠고 슬펐을 너를 사랑한다.....
[...바보같은 말들.. 오로지 두려움에 휘갈기는
바보같은 말들을..이렇게 뱉으면 너를 사랑해줄것 같은가?
동정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때려치워라.
동정과 사랑은 다르다.]
너를 사랑할수 밖에 없게 되었고
니가 아니면 채워지지 않을 내가 되었다.
어떤 다른이를 사랑하려해도 그건 동정받기 위한 몸부림이었을뿐..
모든것이 파 하고 나면 떠올려 진건
너였으니까..
마지막 동정따윈 아니었다.
어디에서인지 모를 그말.
내가 몇번이나 쓰러지려 할때 옆에 있었떤건 너였다고...
출처:내 일기장
글쓴이:나.(k)ozz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