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으면서도.. 어쩌지 못하는 바보 같은 짓 .. 그만하자..그만하자 하루에 수십번도 더 생각 하면서.. 내 말에 책임 진다는 건.. 그만큼 어른답게 행동하기 위함이었고.. 어쩌면 구겨질 만큼 구겨져 버린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한 선택이었을지도 모른다. 뭐 그리 대단한 자존심의 소유자가 아니였기에.. 그 아무것도 아닌 그것마저도 잃는다는 것은 눈물을 한바가지를 쏟아 부어도 시원찮을 만큼 억울한 일이다. 나는 마음에 소리에 귀를 기울였고.. 그렇게 혼자 감당하기엔 너무나도 재미없는 주문을 나도 모르게, 나 자신에게 걸어 버린 것이다. 입에 담지도 못할 막말을 해대며, 이를 갈며 씩씩거리는 가여운 모습을 보이면 내 속이 시원해 질까. 결코 아니다.. 부모,자식의 바램 스승,제자의 바램 남 과 여의 바램 무언가를 바라는 것이 사람을 얼마나 외롭게 하는 것임을.. 내가 열을 주고 있을때 단 하나라도 돌려 받기를 은연중에 원하는 것.. 그러나 돌아 오지 않는 허공에 외치는 메아리 같다.. 아무 댓가 없는 외침은 일찌감치 그곳에서 돌아서게 만든다. 내게 필요한건.. 다 때려 치우고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칼끝 시퍼렇게 서서 언제라도 싹둑싹둑 잘라 낼수 있을것 같은 나를 더 무뎌지게 만드는 것.. 나 이만큼 사랑하니, 너도 이만큼 사랑하라 강요 하지 않는 것..
혼자만의 사랑..
알고 있으면서도..
어쩌지 못하는 바보 같은 짓 ..
그만하자..그만하자
하루에 수십번도 더 생각 하면서..
내 말에 책임 진다는 건..
그만큼 어른답게 행동하기 위함이었고..
어쩌면 구겨질 만큼 구겨져 버린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한 선택이었을지도 모른다.
뭐 그리 대단한 자존심의 소유자가 아니였기에..
그 아무것도 아닌 그것마저도 잃는다는 것은
눈물을 한바가지를 쏟아 부어도 시원찮을 만큼
억울한 일이다.
나는 마음에 소리에 귀를 기울였고..
그렇게 혼자 감당하기엔 너무나도 재미없는 주문을
나도 모르게,
나 자신에게 걸어 버린 것이다.
입에 담지도 못할 막말을 해대며,
이를 갈며 씩씩거리는 가여운 모습을
보이면 내 속이 시원해 질까.
결코 아니다..
부모,자식의 바램
스승,제자의 바램
남 과 여의 바램
무언가를 바라는 것이 사람을 얼마나 외롭게 하는 것임을..
내가 열을 주고 있을때
단 하나라도 돌려 받기를 은연중에 원하는 것..
그러나 돌아 오지 않는
허공에 외치는 메아리 같다..
아무 댓가 없는 외침은 일찌감치 그곳에서 돌아서게 만든다.
내게 필요한건..
다 때려 치우고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칼끝 시퍼렇게 서서 언제라도 싹둑싹둑 잘라 낼수 있을것 같은
나를 더 무뎌지게 만드는 것..
나 이만큼 사랑하니, 너도 이만큼 사랑하라
강요 하지 않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