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자 라이딘을 보고 나서...2화

김강민2006.12.04
조회169
  1화에 이은 2화...(1화는 너무 변태같이 마리의 속옷에 대해 논했었다..2화는 본래 취지대로...ㅋ) 용자 라이딘을 보고 나서...2화라이딘 아이캣치(중간에 티타임...)
   라이딘이 로봇대전만으로 부족한게 많다. 라이딘에게도 마징파워 같은 능력도 있다...매뉴얼파워라던가 바리자드라던가...아님 풀 파워-ㅇ- 라던가;...그 밖에 인물들의 다양한 모습도 많은 편...(애니니까...) 용자 라이딘을 보고 나서...2화
용자 라이딘을 보고 나서...2화진구지의 첫 등장...(먼가 멋진...허나 그의 존재감은 특공을 제외하면 별로 없다는게...)   두번째는 브루가(브루거)의 조종사 진구지와 레이에 대해서다. 물론 나중에 마리도 브루가의 조종사가 되지만...(이 덕분에 브루가 안에서 있게 되서 속옷노출이 없어졌다..)중요한건 진구지와 레이...특히 레이의 존재감은 거의 없다. 왜 나왔는지 의아할 정도...특히 중간 스토리상 레이는 티벳으로 가고 마리가 대신 브루가의 서브조종을 맡는데 이때 마리의 목소리를 레이 성우 하시는 분이 하신것 같다....아님 같은 분인가;? 마리가 브루가를 타더니 목소리 톤이나 음량이 레이를 닮아갔다...ㅋ용자 라이딘을 보고 나서...2화  진구지..이녀석 진짜 남자다.   진구지도 겟타의 무사시처럼 특공을 한다. 근데 겟타에선 특공의 느낌이 강하지 않았지만 진구지는 캡쳐 사진 속 모습을 보면 정말 남자다 라는 생각이든다.마리: "미스터(진구지) 여기서 뭐하는거예요?"진구지: "하하하 브루가에 남은 미사일을 다 달았더니 많이 무거워졌네..ㅎ, 마리 오늘은 나 혼자 가도 괜찮아. 너는 부상당한 사람들을 치료해줘"마리: "잠깐...당신 어쩔 셈이예요?..설마?!"진구지: (그냥 손을 든다...)<---정말 남자다. 위에 사진과 같이 손을 들고 출발한다. 말 없이 자신의 각오를 향해 나아가는 저 모습..용자 라이딘을 보고 나서...2화
  마지막 순간까지도 미소를 잃지 않는다..멋지다! 라이딘 보면서 처음으로 감동을 느낀 순간..  용자 라이딘을 보고 나서...2화레이의 잠옷..참 화려;   특히 레이!!! 레이는 왜 있나...할 정도...또한 레이가 처음엔 수녀로 등장하는데 과거의 친구가 찾아온 에피소드에선 폭주족이었다...한마디로 뭔가 과거가 많은 친구인데...이를 라이딘에서 하나도 표현 안해준다..ㅜ_ㅜ 용자 라이딘을 보고 나서...2화폭주족과 어울리는 레이..
   세번째는 아키라에 관해서다. 아키라는 어머니가 뮤제국 사람이라 뮤제국의 피를 가지고 있어서 라이딘을 조종하는 영웅이 되었다고 하는데...용자 라이딘을 보고 나서...2화
  초반에 이렇게 번개를 맞는다-ㅇ-;;(안 죽은게 다행..)  물론 뮤 제국 측에선 중학생 아키라를 각성시키기 위해서 생각해 낸게 번개라지만...보통이라면 죽는다-ㅇ-...아키라는 이렇게 많은 고통을 겪는다...눈이 실명 되려고 했지, 항상 조종석까지 적의 칼이나 뿔등을 들어와 어깨와 팔을 공격하지...또 항상 뜨거운 열과 차가운 냉기를 직접 몸으로 느끼고 가벼운 뇌진탕에 매일 계속 되는 싸움으로 인한 피로와 스트레스..거기다 갓보이스의 사용으로 인한 충격등...아키라는 이미 인간을 넘어섰다...또 아키라는 요마제국과의 전투가 완전히 끝난 뒤 평~~생 쉬어도 모자랄 판이다...용자가 이렇게 힘들다는걸 절실하게 느꼈다...ㅋㅋ  번외로 아키라의 눈동자 변화...용자 라이딘을 보고 나서...2화용자 라이딘을 보고 나서...2화   첫번째는 번개 맞고...달을 봤을때...거대원숭...(뭐래 퍽..드래곤볼)  두번째는 실명위기일 때...(이 에피소드는 참 감동적이다. 자연스러운 전개로 마리와 가까워지면서...아키라의 용자다운 면모를 보여줌..)  세번째는 보통 아키라 눈동자 색....  네번째는 백안...-ㅇ-이 아니라 빛에 의해 잠시 멍한 상태...근데 애니메이션을 보면 이 때 빛 뿐만 아니라 적에게 라이딘의 눈을 당하는데...혼합작용인듯 하다..일시적인.. 옥의 티...(물론 아닐 수도..)용자 라이딘을 보고 나서...2화두둥!!!!   아라이소의 코가 없다!!!(실수인가 설정인가...ㄷㄷ)(불쌍한 아라이소...마리는 아키라 좋아하는데-ㅅ-쩝) -기타-용자 라이딘을 보고 나서...2화  난 이녀석도 뭔가 할 줄 알았다....근데 어이없게 죽는다.;
용자 라이딘을 보고 나서...2화
  요마 대제 바라오(이집트의 황제 파라오에게서 따온 이름인듯..)  암튼 석상 안에서 깨어난 뒤 모습.. 
  요마 대제 바라오의 진짜 모습...왜 직접 안나섰었는지 알겠다...비만이어서 그렇다...-ㅇ-가 아니라 다리가 없다...다리가 나무 뿌리같은 모습...이 뿌리가 요마섬을 지탱해준 역할이었나...그래서 직접 못나가고 그렇게 조무래기들을 보냈던...(아하~ㅋ)  용자 라이딘을 보고 나서...2화
  로봇대전을 했던 사람이라면 낯이 익은 것들이 눈에 들어온다...ㅋㅋ 특히 손가락 모양의 단테는...역쉬!!(후에 메카 단테는 좀..-ㅇ-;) 용자 라이딘을 보고 나서...2화

이름은 포인다..

 


  또 중요한 점은 레드단이다...꼬맹이들과 아라이소가 모여 만든 단체로 감초캐릭역할을 맡았는데 난 라이딘을 내내 보면서 좀 안나왔으면 했다-ㅇ-(너무 한가;) 물론 꼬마애들이 귀엽긴 하지만...그래두 영..방해만 하고(도움이 된 적도 가~끔 있지만...)   특히 라이딘을 보다가 딴 생각하면 놀랄 때가 많다. 왜냐하면 라이딘...(라제폰과 비슷한 소리, 활로...공격한다해서 로봇대전에서 합체기 있었지만...둘은 다른 시리즈)아니 아키라는 엄청 소리 지른다. 비명도 함께...또 그 주위에 등장인물들도 안돼~~!위험해!!살려줘!!엄청 시끄럽다...아니 대단하다. 성우분들..특히 아키라의 성우는 그야말로 로봇대전을 장식할 만한 목소리인데카미야 아키라   내가 성우나 그런 쪽으로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물론 이분이 하신 겟타의 나가레 료마나 라이딘에서 히비키 아키라 같은 목소리는 열혈이 느껴져서 좋다.(ㅋㅋ)   암튼 아키라의 비명이나 고함은 대단하다. 목소리만 들어도 용자 답다. 기억에 남는 대사는"어머니에게 손대지마. 내가 상대해주마""엄마"  특히 엄마를 부를 때는 정말 보고 싶고 간절하며 그동안의 엄마의 대한 그리움이 가득찬, 감정이 깊게 베인 그런 목소리였다.    부모를 존경하는 자식의 마음이나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이나 둘 다 어느 것 하나 치우치지 않고 가장 소중하다는걸..... 다시금 깨닫게 한다. 라이딘 뿐만 아니라 기타 다른 여러가지 애니메이션에도 깊은 뜻이, 진정한 인간으로서의 삶 등이 녹아 있는게 많다. 우리는 배워야하고 느껴야한다. 그 인간성을 그 감정을..인간이 인간이기 위해서는 인간다워야한다...그러기 위해선 올바른 인간성과 감정을 가지고 있어야함은 물론....그것을 어떤 방식으로 갖추더라도....갖춰야한다. 라이딘의 결말쯤 그런 부분을 다시금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라이딘은 초반과 결말만 보면 된다는...뜻??-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