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런 런닝을 하얗게..
런닝 셔츠를 여러번 빨아 입다 보면 누렇게 되기가 쉽상이다.이때는 달걀껍질을 가재에 싸서 삶는 빨래 속에 넣으면 놀랍게도 희게 된다.겨울철에는 물에 헹구어내면 하얗게된다. 표백제를 쓰면 천이 상할 염려도 있으나 위와 같은 방법을 이용하면 그럴 염려가 없다. 빨래를 삶을 때 세제만 사용하시죠? 달걀껍질을 넣고 삶아 보세요. 달걀의 껍질은 속껍질과 겉껍질로 이루어져 있고, 속껍질은 겉껍질에두 층으로 붙어있다. 속껍질은 주로 단백질이고 겉껍질은 탄산칼슘이주성분이다. 달걀 껍질의 성질은 염기성이고, 특히 표백 효과가 좋다. 빨래를 삶을 때 비누를 칠하고 달걀 껍질 가루를 넣으면 표백효과를 높일 수 있다. 물론 물의 오염을 막을 수도 있으니 한번 해보자.
옷 주름 잘 펴려면.... 힘을 주고 다려도 잘 다려지지 않는 주름이 있다. 이때는 물에 식초를 1작은 술 정도 타서 분무기에 넣고 뿌리면서 다려준다.
와이셔츠 소매 때빼기
와이셔츠의 깃이나 소매의 더러운 부분에 샴푸를 바르세요. 바쁠땐 그냥 1시간 정도후에 세탁기에 돌리면 됩니다. 혹은 샴푸를 바른후 솔로 몇번만 문지른 후 세탁기에 넣는다. 보기엔 때가 그대로 있어보여도 세탁기에 돌린 후 보면 깨끗하다.
신발 속의 악취를 없애려면
밖에서 유난히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신발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신발장안이 악취 투성이가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냉장고용 탈취제를 신발 속에 조금 넣어 두면 냄새가 깨끗이 제거된다.
양복이 번들거릴 때
양복은 헝겊을 대고 조심스럽게 다리미로 다려도 자칫하면 번들번들하게 광택이 나게 된다. 이럴 때는 식초를 두 배 물로 희석하여 타월에 묻혀낸 다음 다시 한번 다림질한다. 또 오래 입어서 섬유의 표면이 책상이나 의자에 스쳐서 번들번들 해지면 우선 양복솔로 먼지를 털고 나서 물 한 컵에 암모니아 한 숟가락 정도 탄 액체를 분무기로 뿜어 주고 헝겊을 대어 다림질을 한다. 그리고 그 옷과 같은 종류의 천을 대고 다리면 더욱 좋다.
손수건을 유리창에 붙이면...?
다림질을 할 때 손수건까지 다림질 하려면 정말 귀찮은 일이다. 이럴때 손수건을 유리에 붙여 말리면 다림질이 필요없을 정도로 잘 마른다. 단 유리가 더러우면 소용이 없다. 손수건을 다릴 때에도 몇장 포개서 다리면 평평하게 다려질 뿐만 아니라 밑에 것도 그 열로 자연히 평평해져 경제적이다.
옷의 탈색 방지법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가두면 물이 빠지는것을 막아줍니다. 원색에 큰효과가 있습니다. 또 견직물이나 모직물인 경우는 중성세제를 물1리터에 2g 비율로 섞어 풀고 식초를 조금넣어 빨면 물빠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직물은 세탁할 때 좀더 신경 써야하므로 드라이크리닝이 가장 적합한 방법인것 같구요.
줄어든 스웨터 관리는..
세탁을 잘못하는 바람에 스웨터가 오그라들 경우가 있다. 이럴때는 미지근한 물4리터에 암모니아를 반 홉 정도 넣어 휘저은 다음 그속에 스웨터를 담갔다 꺼낸다.그리고 나서 부드러워진 스웨터를 가볍게 잡아당겨 늘여준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고 편평한 곳에 널어 그늘에서 말린다. 어느 정도 마른 다음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을 하면 원형회복이 가능하다.
여행중의 옷의 구김을 방지하려면
여행할 때 여행백에 꾹꾹 눌러 담아둔 옷을 여관에서 꺼내 보면 옷이 심하게 구겨져 도저히 그대로 입을 수 없을 때가 있는데 이럴 때 손쉽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우선 욕실의 온수를 틀어놓아 욕실 전체가 김으로 가득차게 한 다음, 그곳에 구겨진 옷을 널고 욕실 문을 닫아두면 된다. 다음날 아침쯤이면 구김이 모두 펴진다. 이와 같은 이치로 간단한 구김은 물안개를 뿌려서 옷걸이에 걸어두면 된다. 물안개는 되도록 살짝 품는다. 모직 양복일 경우 입기 이틀 전쯤 옷걸이에 걸어서 하룻밤 정도 욕탕에 매달아 두었다가 말리면 다림질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주부9단 생활속 노하우
빨래를 삶을 때 세제만 사용하시죠? 달걀껍질을 넣고 삶아 보세요.
달걀의 껍질은 속껍질과 겉껍질로 이루어져 있고, 속껍질은 겉껍질에두 층으로 붙어있다. 속껍질은 주로 단백질이고 겉껍질은 탄산칼슘이주성분이다. 달걀 껍질의 성질은 염기성이고, 특히 표백 효과가 좋다.
빨래를 삶을 때 비누를 칠하고 달걀 껍질 가루를 넣으면 표백효과를
높일 수 있다. 물론 물의 오염을 막을 수도 있으니 한번 해보자. 옷 주름 잘 펴려면....
힘을 주고 다려도 잘 다려지지 않는 주름이 있다. 이때는 물에 식초를 1작은 술 정도 타서 분무기에 넣고 뿌리면서 다려준다.
와이셔츠 소매 때빼기 와이셔츠의 깃이나 소매의 더러운 부분에 샴푸를 바르세요.
바쁠땐 그냥 1시간 정도후에 세탁기에 돌리면 됩니다.
혹은 샴푸를 바른후 솔로 몇번만 문지른 후 세탁기에 넣는다.
보기엔 때가 그대로 있어보여도 세탁기에 돌린 후 보면 깨끗하다. 신발 속의 악취를 없애려면 밖에서 유난히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신발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신발장안이 악취 투성이가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냉장고용 탈취제를 신발 속에 조금 넣어 두면 냄새가 깨끗이 제거된다. 양복이 번들거릴 때 양복은 헝겊을 대고 조심스럽게 다리미로 다려도 자칫하면 번들번들하게 광택이 나게 된다.
이럴 때는 식초를 두 배 물로 희석하여 타월에 묻혀낸 다음 다시 한번 다림질한다.
또 오래 입어서 섬유의 표면이 책상이나 의자에 스쳐서 번들번들 해지면 우선 양복솔로 먼지를 털고 나서 물 한 컵에 암모니아 한 숟가락 정도 탄 액체를 분무기로 뿜어 주고 헝겊을 대어 다림질을 한다. 그리고 그 옷과 같은 종류의 천을 대고 다리면 더욱 좋다. 손수건을 유리창에 붙이면...? 다림질을 할 때 손수건까지 다림질 하려면 정말 귀찮은 일이다.
이럴때 손수건을 유리에 붙여 말리면 다림질이 필요없을 정도로 잘 마른다.
단 유리가 더러우면 소용이 없다.
손수건을 다릴 때에도 몇장 포개서 다리면 평평하게 다려질 뿐만 아니라 밑에 것도 그 열로 자연히 평평해져 경제적이다. 옷의 탈색 방지법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가두면 물이 빠지는것을 막아줍니다. 원색에 큰효과가 있습니다. 또 견직물이나 모직물인 경우는 중성세제를 물1리터에 2g 비율로 섞어 풀고 식초를 조금넣어 빨면 물빠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직물은 세탁할 때 좀더 신경 써야하므로 드라이크리닝이 가장 적합한 방법인것 같구요.
줄어든 스웨터 관리는.. 세탁을 잘못하는 바람에 스웨터가 오그라들 경우가 있다.
이럴때는 미지근한 물4리터에 암모니아를 반 홉 정도 넣어 휘저은 다음 그속에 스웨터를 담갔다 꺼낸다.그리고 나서 부드러워진 스웨터를 가볍게 잡아당겨 늘여준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고 편평한 곳에 널어 그늘에서 말린다. 어느 정도 마른 다음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을 하면 원형회복이 가능하다.
여행중의 옷의 구김을 방지하려면 여행할 때 여행백에 꾹꾹 눌러 담아둔 옷을 여관에서 꺼내 보면 옷이 심하게 구겨져 도저히 그대로 입을 수 없을 때가 있는데 이럴 때 손쉽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우선 욕실의 온수를 틀어놓아 욕실 전체가 김으로 가득차게 한 다음, 그곳에 구겨진 옷을 널고 욕실 문을 닫아두면 된다.
다음날 아침쯤이면 구김이 모두 펴진다. 이와 같은 이치로 간단한 구김은 물안개를 뿌려서 옷걸이에 걸어두면 된다.
물안개는 되도록 살짝 품는다.
모직 양복일 경우 입기 이틀 전쯤 옷걸이에 걸어서 하룻밤 정도 욕탕에 매달아 두었다가 말리면 다림질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