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아픔을 잊지 못하는 나약한 홍의 모습이 후반부엔 당하기보단 당하게 하는 강한 모습으로 발전되고 그저 단순한 관심에서 시작했던 유림의 집적거림은 사랑으로 그 모습을 바꾸어간다..
영화는 두 남녀의 상처와 치유를 통해 너무 쉽게 만나고 너무 쉽게 헤어지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비판하고 싶었는 지도 모른다..
진정한 연애의 목적은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주고 감싸줄줄 아는 것, 즉 서로 부족함을 서로 채워주는 '채워줌'이라고...
2005.6.10 단성사 남자친구와 함께
연애의목적
옛 아픔을 잊지 못하는 나약한 홍의 모습이 후반부엔 당하기보단 당하게 하는 강한 모습으로 발전되고 그저 단순한 관심에서 시작했던 유림의 집적거림은 사랑으로 그 모습을 바꾸어간다.. 영화는 두 남녀의 상처와 치유를 통해 너무 쉽게 만나고 너무 쉽게 헤어지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비판하고 싶었는 지도 모른다.. 진정한 연애의 목적은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주고 감싸줄줄 아는 것, 즉 서로 부족함을 서로 채워주는 '채워줌'이라고... 2005.6.10 단성사 남자친구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