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루정도 부모님의 허락없이 나가서 놀수있는 날

정지윤2006.12.05
조회108

나는 하루정도 부모님의 허락없이 나가서 놀수있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다.

매일 같이 갈때 전화하고 올때 전화 하는 그런 삶에 질려 버린것같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그런 삶이 올바른 삶일지도 하지만 너희들이 나처럼 살아봐라!

나는 진짜 하루라도 좋으니 부모 허락없이 친구들과 나가서 맘껏 저렴한 가격으로 쇼핑을 즐겨 보고 싶다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하지만 내가 대학생이 된다면 저러한 삶을 살수 있겠지 그러니 지금은 이 질려버린 삶에 맞게 살자 짜쯩도 나지만 나의 삶이니 어떻게 하겠남

내가 알면서 귀찮다고 전화 안한거는 잘못한거니까

근데 매일 같이 전화로 엄마 전소리를 들으니 한국으로 돌아가기 싫다 하지만 한국에 가면 친구가 있다.

 빨리 대학생이 원할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때도 있다 왜냐하면 나에게는 아직 목표가 없다 그리고 난느 아직도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모른다

그저 억지로 좋아한다고 생각만 하고 잘한다고 생각만 하뿐 그리고 내가 찾을려고 노력도 안한다 솔직히 찾고 싶지않다 찾고나면 그 중심의 생활이 되어버릴텐데 난 다양한 삶을 살아보고 싶다 하지만 일상이 너무 비슷하다고 느낄때가 많다 하지만 다르다 지금 내가 뭘 적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여기의 메인 포인트는 무엇일까??

아무튼 이제 그만 다양한 삶을 원하는것은 잠시 미뤼야겠다 먼저 나의 목표에 부터 도달하자 그리고는 나는 또다시 다양한 삶을 원할것이다 솔직히 말해 나는 MIT가고 싶지 않다 나는 그저 기계와 수학이 좋은뿐 전기는 싫다 또 나는 쇠덩어리들은 왠지 너무 차가운 느낌이라서 꺼린다 나는 뭔가 만들고 먹는게 좋다 역시 다시 요리쪽으로 눈을 돌려 볼까 하지만 나는 너무 게으르다 난 내가 먹고 싶을때 아니면 만들지를 않는다

하아~ 나는 도대체 무어을 하라말인가 모르겠다 그냥 영어부터 잘하게돼고는 공부나 잘하고 보자 그러면 대학은 골라잡을수 있으니아! 그리고 봉사도 해야되지 이런 젠장~ 겨울에 나가면 우체국 봉사활동이나 가야겠다 우리동네에 갈만한데는 거기뿐이니 경찰서도 없어요~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