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비 월등한 퀄리티를 가진 녀석... 잔향과 입안에 남는 부드러움까지... 촉감으로 느낄수 있게 해주는 와인이다... 풍부한 과실 향과 오크 숙성의 특성이 잘 섞인 섬세한 아로마와 거친듯하면서도 힘있는 탄닌을 가진 와인으로 구조가 탄탄하며 균형이 잘 잡힌 맛을 느낄 수 있는 진한 루비빛의 아름다운 색을 가졌다... 개인적으로는 조금더 스페셜한 빈티지를 추천하는 바이다... 물론 가격의 부담이야 있겠지만... 97년 정도라면 나름 느낌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Chateau de Pez
가격대비 월등한 퀄리티를 가진 녀석...
잔향과 입안에 남는 부드러움까지... 촉감으로 느낄수 있게 해주는 와인이다...
풍부한 과실 향과 오크 숙성의 특성이 잘 섞인 섬세한 아로마와 거친듯하면서도 힘있는 탄닌을 가진 와인으로
구조가 탄탄하며 균형이 잘 잡힌 맛을 느낄 수 있는 진한 루비빛의 아름다운 색을 가졌다...
개인적으로는 조금더 스페셜한 빈티지를 추천하는 바이다... 물론 가격의 부담이야 있겠지만...
97년 정도라면 나름 느낌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