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상 수상 때 아버지가 꽃다발을 들고 올라오자 놀란 표정의 손호영 © 한종규 ▲본상 수상 후 소감을 말하던 밝은 표정 © 한종규 ▲마이크 대를 갑자기 집어 던지더니 손에 들고 나오는 모습 © 한종규 ▲팬들이 또한번 애증의 함성을 지르던 그 퍼포먼스의 안무 © 한종규▲노래와 춤을 라이브로 병행하고 있는 모습, 근데 나를 본건가? © 한종규 ▲손호영이 저 노래를 할 때마다 안기는 댄서 © 한종규 ▲본격적인 퍼포먼스의 춤을 위해 마이크를 건내는 모습 © 한종규▲손호영 역시 상당히 빠르고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이는데, 100미터 정도 밖에서 찍다보니 그 움직임을 따라갈 수 없어 조금 흔들린 사진 © 한종규 ▲추임새까지 넣어가며 흥겹게 춤을 추고 있다. © 한종규 ▲위 사진의 연속동작 중이라고 이해하는 편이~ © 한종규 ▲퍼포먼스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 한종규 ▲모자를 이용한 안무, 이제 무슨 곡인지 확실히 알 고 있다. © 한종규 ▲'사이다'의 전주가 흐르던 때의 안무 중 © 한종규 ▲이정도면 거리에 비해 잘 찍었다고 애써 자위하지만, 많이 아쉽다. © 한종규▲저 모자 한번 사볼까 했지만, 이내 소화하기 어려움에 대략 GG © 한종규 ▲드래곤볼의 원기옥 같은 라이트의 연출 © 한종규 ▲오른쪽 댄서에게서 후광이.... © 한종규 ▲이 꽃가루의 모양, 지난 기사의 미니콘서트 때하고 똑같다!? © 한종규▲꽃가루 속에서의 포효하는 손호영, 합성 아니다 -_ -;;; © 한종규 ▲꽃가루하고 이 사진만 보면 엔딩 같다. © 한종규▲본격 사이다의 안무 중, 근데 저 꽃가루 끝나고 다 쓸었다는 사실 아~시나요? © 한종규▲가장 모범적이던 손호영이 적혀있는 풍선을 흔들던 팬들 © 한종규 ▲동방신기 수상 후, 동방신기야 감격해서 그렇다 쳐도 다른사람들은 '작은 세상'을 불러줘야 하는데, 많이들 안 부르는 터에 손호영은 가사가 적힌 쪽지를 보며 열심히 불러줬다. 나 이 노래 좋아하는데~♬ (관계 없나?) © 한종규
서울 가요 대상에서 손호영, 열정적인 모습
▲본상 수상 때 아버지가 꽃다발을 들고 올라오자 놀란 표정의 손호영 © 한종규
▲본상 수상 후 소감을 말하던 밝은 표정 © 한종규
▲마이크 대를 갑자기 집어 던지더니 손에 들고 나오는 모습 © 한종규
▲팬들이 또한번 애증의 함성을 지르던 그 퍼포먼스의 안무 © 한종규
▲노래와 춤을 라이브로 병행하고 있는 모습, 근데 나를 본건가? © 한종규
▲손호영이 저 노래를 할 때마다 안기는 댄서 © 한종규
▲본격적인 퍼포먼스의 춤을 위해 마이크를 건내는 모습 © 한종규
▲손호영 역시 상당히 빠르고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이는데,
100미터 정도 밖에서 찍다보니 그 움직임을 따라갈 수 없어 조금 흔들린 사진 © 한종규
▲추임새까지 넣어가며 흥겹게 춤을 추고 있다. © 한종규
▲위 사진의 연속동작 중이라고 이해하는 편이~ © 한종규
▲퍼포먼스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 한종규
▲모자를 이용한 안무, 이제 무슨 곡인지 확실히 알 고 있다. © 한종규
▲'사이다'의 전주가 흐르던 때의 안무 중 © 한종규
▲이정도면 거리에 비해 잘 찍었다고 애써 자위하지만, 많이 아쉽다. © 한종규
▲저 모자 한번 사볼까 했지만, 이내 소화하기 어려움에 대략 GG © 한종규
▲드래곤볼의 원기옥 같은 라이트의 연출 © 한종규
▲오른쪽 댄서에게서 후광이.... © 한종규
▲이 꽃가루의 모양, 지난 기사의 미니콘서트 때하고 똑같다!? © 한종규
▲꽃가루 속에서의 포효하는 손호영, 합성 아니다 -_ -;;; © 한종규
▲꽃가루하고 이 사진만 보면 엔딩 같다. © 한종규
▲본격 사이다의 안무 중, 근데 저 꽃가루 끝나고 다 쓸었다는 사실 아~시나요? © 한종규
▲가장 모범적이던 손호영이 적혀있는 풍선을 흔들던 팬들 © 한종규
▲동방신기 수상 후, 동방신기야 감격해서 그렇다 쳐도 다른사람들은 '작은 세상'을 불러줘야 하는데,
많이들 안 부르는 터에 손호영은 가사가 적힌 쪽지를 보며 열심히 불러줬다.
나 이 노래 좋아하는데~♬ (관계 없나?) © 한종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