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가 개봉한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부터 나에게 꼭 보고싶은 영화들 중 하나로 정해졌었다. 인터넷 서핑 중 여러 댓글 "간호사가 범인이다.""청소부아저씨가 범인이다."들도 뜻하지 않게 보게 되었다. 영화를 보기 시작했을 무렵, 나는 그 댓글들에 온 신경이 집중되어 보게 되었다. 그러나 보면서 그러한 생각들은 모조리 잊혀졌다. 이러한 댓글들은 1,2와 달리 빙산의 일각일 뿐이며 반전이라기보다 정리에 가깝다고 나는 느꼈다. 잔인함, 이것 하나만은 1,2,3를 통틀어 3가 가장 좋았던 것 같다. 그 디테일, 영화 내내 죽지 않는 긴장감, 여러 음악적 요소,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 모두 이 영화에 완전 빠져들게 만들었다. 감독의 모티브는 "증오와 분노, 복수는 자기 자신에게 괴로울 뿐이며, 모든 것을 용서해야만이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라고 본다. 여러 요소면에서 매우 만족한 영화였고, 영화 끝자락의 직쏘의 한마디에 쏘우4를 기대해본다.
쏘우3
이 영화가 개봉한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부터 나에게 꼭 보고싶은 영화들 중 하나로 정해졌었다.
인터넷 서핑 중 여러 댓글 "간호사가 범인이다.""청소부아저씨가 범인이다."들도 뜻하지 않게 보게 되었다.
영화를 보기 시작했을 무렵, 나는 그 댓글들에 온 신경이 집중되어 보게 되었다.
그러나 보면서 그러한 생각들은 모조리 잊혀졌다.
이러한 댓글들은 1,2와 달리 빙산의 일각일 뿐이며 반전이라기보다 정리에 가깝다고 나는 느꼈다.
잔인함, 이것 하나만은 1,2,3를 통틀어 3가 가장 좋았던 것 같다.
그 디테일, 영화 내내 죽지 않는 긴장감, 여러 음악적 요소,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 모두 이 영화에 완전 빠져들게 만들었다.
감독의 모티브는 "증오와 분노, 복수는 자기 자신에게 괴로울 뿐이며, 모든 것을 용서해야만이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라고 본다.
여러 요소면에서 매우 만족한 영화였고, 영화 끝자락의 직쏘의 한마디에 쏘우4를 기대해본다.